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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00: 나머지'에 해당되는 글 246건

  1. 자격증 취득 도우미 사이트 만듦 2018.10.26
  2. 혼란스러운 일본어 교실 (1) 2017.07.08
  3. 천조국 제품을 헬조센에서 팔았을 경우 (코카콜라) (1) 2017.02.24
  4. 지하철역_스크린_도어__상하_개폐_도입.gif (2) 2017.02.08
  5. 2016 블로그 결산 (2) 2017.01.05
  6. 논란의 페북_인싸개그.jpg (3) 2016.12.28
  7. 야갤러의 군대 좆같았던 썰 (2) 2016.12.17
  8. 혼란스러운 짤방 2016.12.05
  9. 한국철도시설공단 세계지리 수준 (1) 2016.11.25
  10. 만갤러, 바키 예언 실현 2016.11.21
  11. 다락방 리볼버 사건 (15) 2016.11.15
  12. 공포의 대학교 시국선언 2016.11.10
  13. 정직한 밴드 그룹 2016.11.03
  14. 가수 정준영, 성범죄 사건 근황 (4) 2016.09.24
  15. 제이슨 본 (2) 2016.07.17
  16. 공포의 대학교 학과소개 이미지 2016.07.03
  17. 무한도전, 저격왕 × 파괴왕 콜라보 2016.06.26
  18. 신안군 여교사 성폭행, 소름돋는 대책 (1) 2016.06.20
  19. 치킨 파티 100% 당첨 블로그 이벤트 (2) 201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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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특이점이 온 진언증 환자 201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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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화공기사랑 화학분석기사 실기 위주로 올려놓음. 개유용하고 개멋있음 ㅎ

바로가기: #qualify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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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듣는 새끼 단 4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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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7.08.07 10:18   link delete reply

1. 천조국 음료 코카콜라의 리본 패키지 마케팅

선을 당기면 라벨이 리본으로 변함!


2. 헬조센에 불시착

마트에서 선 당겨서 리본 만들어보고 안 삼.


3. 헬적화

리본을 개별포장하며, 훌륭하게 헬적화에 성공한 모습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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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스가 헬조선

    익명811 2017.07.30 12:50 신고   link delete reply

KBS 뉴스 5, "스크린도어 사고 때 열차 정지…‘상하 개폐’ 도입", (2017.02.07)

지하철역 스크린도어에서 사고가 발생하는 즉시 열차를 멈추는 시스템이 도입됩니다...(후략)

출퇴근_지하철_상황.gif

2호선에서 매일 영화 한편씩 나옴ㅋㅋ.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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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것도 또 짹짹이펌이네 이거 저장하고 다시 올리는데 반나절걸렸냐 플로피로 블로그함?

    ㅇㅇ 2017.03.06 23:35 신고   link delete reply
    • 짹짹이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기사는 뉴스 사이트에서 가져왔고 이미지는 영화 트레일러에서 가져왔습니다.

      link delete 2017.03.07 01:57 신고 Favicon of https://blog.jinh.kr JinH

9년차!

http://www.tistory.com/thankyou/2016/tistory/54055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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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0만명이나 접속했는데
    애드센스로 얼마나 버심??

    궁금 2017.01.05 19:56 신고   link delete reply

반응

??

?

????

뭔 뜻?

진심으로 뭔데

(일단웃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살표가 있는곳부터 못 뜯어서 웃는거아니냐

안뜯겨서

???

진짜로 뭐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일단웃자) 

카톡친구42명 초인싸)저거 뜯는곳 위에 소스 있어서 뜯으면 손에 묻으니까 웃은거네

왜 웃는거냐 대체?

시발 혼란스럽다

점선따라 안뜯고 반대편 쥐어뜯다 실패함

대체 왜 귀여운건데

저렇게 뜯으면 손에 소스 다 묻는데 뜯으라니까 웃긴거지 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같은 혼모노들은 이해할 수 없는 개그야.. 모두 포기해.....

아 진짜 한참 웃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해충) 아하! 이 글의 웃음포인트는 점선을 따라 뜯으라는데 점선 시작점이 골이 아닌 튀어나온 부분에 있어서 점선을 따라서 뜯지 못한다는 거구나! 깔깔깔깔깔깔~~

아 진짜 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

아니 사진에 이상한거 아무것도 없는데

아시발 뭐부터웃어야되

ㅋㅋㅋㅋㅋㅋㅋ(뭔진 모르겠지만 일단 싸고봐야겠다)

단톡방 2개있는 인싸)뒤에 면이 불어있는걸로봐서는 면이랑같이 소스를 조리해버려서 띠용하고있는가같다

팩트) 쟤네반 담임이름이 최점선이라 처웃는거임

왜 난 이해할수없는거죠 대체ㅜ왜

어... 음... 에라 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싸가 아니라 죄송합니다 ㅠㅠ

걍 친구중에 점선이라는 이름을 가진놈이 있는거 같은데

아 존나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 혼모노 찐따새끼들 또 못웃고 있네 ㅋㅋㅋㅋㅋㅋ

일단웃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냉혹한 인싸들의 세계

저 드립자체가 웃긴게 아니라 원래 인싸는 아무 말이나 해도 애들이 빵터져준다

이해가 안가

불닼ㅋㅋㅋㅋㅋㅋㅋㅋ봌ㅋㅋㅋ음ㅋㅋㅋㅋㅋ면ㅋㅋㅋㅋㅋㅋㅋㅋ

점선이같은 이름 가진놈이 있다는 의견이 가장 설득력있는것같다 짤만으론 뭐가 웃긴건지 전혀 모르겠다

이거 들고온새끼들 조패면 되는거 아니냐?

드디어 알았다 뒤에 컵라면 뚜껑을 너무 많이 뜯어서 그런거야

점선 시작부분이 잘 뜯기는 부분이 아니고 안뜯기는 뾰족한부분이라서 그런거 아니냐

점선 화살표가 찍은놈손가락을가르키고있어서 웃는거아님?

어떸케 이게 이해가 안가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빵터짐ㅋㅋㅋㅋㅋ

이게엌ㅋㅋㅋ케 안웃ㅋㅋㅋ기짘ㅋㅋ 찐닼ㅋ들인갘ㅋㅋㅋ

귀엽다는 말은 도대체 왜 나온거냐

안 웃으면 아싸되서 그냥 웃는거임. 이거 ㄹㅇ이다

불닭소스를 점선을 따라 찢는다라! 존나 웃기잖아 ㅂㅅ들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ㄱㄱ 이게안웃겨?ㅋㅋㄱㄱㄱ

저거 글쓴이 엄마 이름이 점선이래 

인싸개그가 아니고 그냥 친구들끼리 저 스프에 관련된 일화가 ㅣㅇㅆ겠지 이 정신병자새끼들아

이해를 못하겟네 ㄹㅇ루

인싸 안할련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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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기들 애미가 옆에서 뒤져가는 중이라 웃는 것 같다.

    이해했다 2017.06.10 18:33 신고   link delete reply
  2. 아니지 애들아 뜯는 부분에 빨간색이 하나 톡 튀어나왔잖아

    익명881 2017.12.19 00:53 신고   link delete reply
  3. 벌칙으로 붉닥볶음면을 먹게 되어서 인증샷 올린거임...

    익명492 2018.06.27 10:03 신고   link delete reply


디시인사이드 야구갤러리, 피바보, "군 생활 중 제일 좆같았던 썰. SSUL", (2014.08.08.)

이미지로 보기

시스템 잘 기억 안나는데 암튼 잔탄을 다 소비해야되는 사격훈련이었음

근데 대대 사격장 보수공사 한다고 사로 다 쳐막아서 존나 좆만해서 시간내에 탄 소비가 안됐음

근데 행보관이 "제가 알아서 짬 시킬게요 그만하죠" 이 지랄함

병사들 다 싱글벙글하는데 나 혼자 '아 시발 저새끼 어쩔라고 저래'하는데 이새끼 돌아오자 마자

나 총기보관소에 쳐 집어넣고 남은 탄들 다 탄두 분리해서 화약 빼서 봉투에 모으라고 함

레알 존나 그게 뭔 미친소린가 해서 걍 서있는데 이새끼가 주저 앉더니 뺀찌로 진짜 5.56mm 탄 탄두 딱 잡고 존나 빼는거임

진짜 그때 군바리 씨발새끼들 존나 무식하구나 느꼈다

암튼 혼자 지하 밀실에서 화약 존나 모으는데 차라리 터져서 나 뒤지면 저새끼 사형되려나 이런 생각 들더라


그로부터 2년 뒤,

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군 "울산 군부대 폭발, 다량의 훈련용폭음통 화약 터져 발생"", (2016/12/13)

훈련용폭음통 1천600개 분량 화약 쌓인 곳에 원인 모를 점화원 접촉

군, 탄약관리병 상대 화약 방치 원인 등 조사

(전략)...지금까지 확인된 내용을 종합하면 탄약관리병이 폭음통에 쓰이는 화약만 따로 모아서 시가지 전투장 구조물 안에 보관했는데, 이 화약이 불상의 점화원으로 터지면서 때마침 구조물 옆을 지나던 23명의 병사가 다친 것이다...(후략)

야갤러 썰 사실로 밝혀져... 어메이징 군대 재차 증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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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대체 이런건 어떻게 발견하는거냐 ㅋㅋㅋ

    군대 2016.12.18 12:44 신고   link delete reply

1. 캥거루(왈라비인가?)가 개한테 헤드락 걸고있음.

2. 닝겐 난입.

3. 멍멍이 도망가고 이종격투기 시작.

4. 남자가 선빵 날림.

5. (허우적)

6. 캥거루: ???

7. 전의를 상실한 캥거루를 남겨두고 뒤돌아서 퇴갤. (코쓱)

혼돈 그 자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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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소식에 인도 국기를 박아버림;; 인도 지도랑 타지마할은 덤.

이후 신나게 놀림받다가 사태 파악한 담당자가 급하게 인도네시아 이미지로 수정하면서 사건 마무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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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캐릭터마저 좆구림;;

    익명142 2017.03.10 23:51 신고   link delete reply

놀랍도록 일치 ㅋㅋㅋ.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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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경위

  1. 트위터에 "다락방에 숨겨놓은 리볼버 들고 청와대 가고싶다."라는 글 올라옴.
  2. 갓찰님들께서 잠재적 테러리스트의 가택에 방문하여 수색 & 조사.
  3. "나는 세금 꼬박 내는 시민인데 이게 말이되냐"
  4. 하지만 다른 모범납세자가 본인 신고했다는 사실은 모름 ㅎ.

그닥 반성하고 있는 것 같지는 않다. 끝.

붙임 #1: 출처 및 참고

트위터, @byun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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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국민 마음 속 리볼버로 맞았으면 이미 하데스 만났겠구만

  2. 이걸 반성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님 뇌가 더 웃깁니다만 ㅋㅋㅋ

    1234 2016.11.17 00:48 신고   link delete reply
  3. 오패산 총격으로 또라이가 결찰관을 살해한지 한달밖에 안됐는데, 반성할 일이 아니라는 쿵쾅언냐들은 뉴스를 안보고 사시는건가;;

    익명174 2016.11.18 19:06 신고   link delete reply
  4. 성별을 떠나서 정치적 성향을 떠나서 집 안에 불법무기가 있다는데 당연히 조사 받지;;

    익명901 2016.11.19 10:22 신고   link delete reply
  5. 아무리 봐도 리볼버 어쩌고 하는게 농담이 뻔한걸 무슨 반성이니 쿵쾅언냐니 하고 자빠졌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꼬투리 생기니까 신났다고 잡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6.11.20 02:05 신고   link delete reply
    • 농담인지 아닌지는 사법기관에서 결정할 일 같은데요.

      link delete 2016.11.20 08:33 신고 뭔소리?
  6. 근혜 어지간히 사랑하세요?

    익명499 2016.11.20 02:06 신고   link delete reply
  7. 개인의 총기 소지가 헌법에 의해 허가되는 미국에서도 지나가는 사람한테 웃으면서 농담조로 나 지금 총 있다 ㅎㅎ 하면 긴급체포 당할 수 있는데 뭔 ㄹ혜 타령.. 준법정신 준수하자고 하는게 ㄹ혜 지지면 너네는 IS 지지자세요? 이게 말이야 방구야

    YOUAHOE 2016.11.22 12:21 신고   link delete reply
  8. 총이 있다구요? 세상에; 불안해서 살겠나...

    이선윤 2016.12.06 15:20 신고   link delete reply
  9. 처음에 단순히 수사 나온거야 필요한 정돈데 영장없이 들이닥쳐서 위에서 시켰다 이말만하면 끝인게 웃긴거죠.윗분 농담인지는 사법기관이 결정한다는 말 웃기네요.판단이란 단어가 나을 듯. 저사람 박정희가 총맞아 죽은 사건 빗대서 한 농담에다 실제 총도 없고 다락방도 없걸 확인하고도 저사람 주변인 연락처까지 영장이나 수사목적 안 밝히고 조사하고 집 사진 촬영 우리는 아랫사람이고 위에서 시켜서 어쩔수없다. 이게 무슨 조선시대도 아니고;;처음에 다른시민 신고받고 한 조사는 안전상 당연했다고 쳐도 뒤에는 민주국가인지 의심까지 가네요. 그냥 방구석폐인들이 총쏘는드립쳐도 저지하거나 이슈된거 못봤는데 높으신분 저격하니까 일해야겠다 싶은가봄

    2016.12.29 03:11 신고   link delete reply
  10. 집에 총이 있고 저정도 열의면 쐈겠죠 ㅠㅠ ㅋㅋ
    저거보다 더 심한 말도 많은데 쯧쯧

    우고마마 2016.12.29 04:22 신고   link delete reply
  11. 무슨 개소리를 왈왈대는건지 이 상황에서 제일 중요한 점은 영장없이 자택수사를 했다는 거다 어느 누구도 자택수사를 받는데 영장이 필요하다 심지어 살인자라고 해도 영장이 필요한데 영장없이 쳐들어갔다고 요점은 우리나라 짭새들이 불법가택침입에 해당하는 위에말만듣고 사는 병신들이라는 거라고

    익명314 2016.12.29 17:29 신고   link delete reply
    • 법잘알 여러분들 한가지 오해하고있는 부분이 있어서...
      http://www.nocutnews.co.kr/news/4685560
      불법가택침입이 아니라 당사자 어머니의 동의를 얻어서 들어간거래요.

      link delete 2016.12.29 17:44 신고 Favicon of https://blog.jinh.kr JinH
  12. 미국에서 나 총있다고 하면 잡혀가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ㅇ 2017.03.18 20:22 신고   link delete reply
    • 케네디 전 대통령이 총 맞았다는 피켓 사진이랑, 총 들고 백악관 가겠다는 글을 같이 인터넷에 올리면 테러 예고로 인식하고 출동해서 검거하겠죠. 생각을 좀 하면서 사세요.

      link delete 2017.03.18 22:42 신고 Favicon of https://blog.jinh.kr JinH

그렇다고 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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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름까지 매우 정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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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네이버 TV연예), 박효실 기자,"[단독]가수 정준영, 성범죄 혐의로 여성에게 피소 충격"

[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가수 정준영(27)이 성범죄에 연루돼 파문이 예상된다...(후략)

댓글

ㅋㅋ 내가? (ID: poke****)

※ 가수 정준영의 네이버 아이디는 poketchu로 알려져 있다.

사스가... 자유로운 영혼 이브라히모비치갑.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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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발적으로 고소취하하고 법원에 탄원서까지 재출할거면 전여친이 왜 고소를 했을까???
    솔까말 정준영 오나존 재수탱이였음 슈스케때부터 비호감이더니 코미디티비 얼짱이라는 프로때부터 비호감이였더군.
    노래도 못하는것이 락커라고하고 다니고 락좋아하는 사람들 아무한테나 물어봐라 널 락커라고 인정하는 사람 있는지???
    이번일로 방송계에서 영원히 퇴출됐으면 좋겠다.

    브라보 2016.09.25 17:19 신고   link delete reply
  2. 남녀관계 동영상 찍고 바로 삭제한 사건이고, 한참 지난전일을 요즘 남친이 자주 안만나준다는것에 빡쳐서 신고한 전 여친이고, 법원에 계속 탄원서 넣은 전 여친이고 현재는 그냥 그저그런 여자사람 관계인데.

    남을 해코지한것도 아니고, 괴롭힌것도 아닌데 왜 제3자가 왈가왈부해야만 하는지 참으로 안타깝네요.

    그럴 정신이 있으면 정치'꾼'들이 국민들을 위한 정책을 위해 국회에 모여 법 제정 안하고 장외투쟁하는거나 감시하고 까시는게 나라가 부강대국으로 가는 디딤돌을 놓는 계기가 될겁니다

    그나저나 박효실 기자는 다른 기자분들 보기 쪽팔리겠네. 이진욱 연예인 무고죄 사건등등 전부 다 최초보도로 오보냈으니~ ㅉ.ㅉ

    일렉트릭 쇼크 2016.09.27 11:47 신고   link delete reply
    • 지금보니 참기자고만. 성범죄자 쉴드치고 피해자 모독하느라 고생하셨네

      link delete 2019.03.13 02:21 신고 ㅋㅋ
    • 2019년 3월, 승리-정준영 사건 발발.
      지금 돌이켜 보니 소오름 ㅋㅋㅋㅋ

      link delete 2019.03.14 20:47 신고 Favicon of https://blog.jinh.kr JinH

롯데 심수창 선수 선수로 변장한 제이슨 본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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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해가안돼요!히히

    익명531 2016.07.27 23:04 신고   link delete reply

뒤쪽 칠판에 씌여있는 영어의 상태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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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격왕 박명수 시리즈

#1-1. 박명수 × 제시카

= 소녀시대 탈퇴.

#1-2. 박명수 × 아이유(제시카 대리로 노래부름)

= 은혁 병문안 온 걸 국민들 모두 알게 됨.

#1-3. 박명수 × 니콜

= 카라 탈퇴.

#1-4. 박명수 × GD feat 박봄

= 지드러그온, 봄페타민 사건 터짐.

#1-5. 박명수 × 프라이머리

= 표절 논란. 눈물의 음원 판매 중단.

#1-6. 박명수 × 아이유(이번엔 공식 파트너)

= 점입가경! 아이유 로리타 논란 발생.

#2. 파괴왕 주호민 시리즈

#3. 콜라보

무도 릴레이툰 프로젝트에서 무도 멤버랑 웹툰작가랑 짝지어주는데 박명수랑 주호민 한 팀 됨.

서로에게 저격 저주와 파괴 저주를 걸어버린 그들, 과연 최후의 승자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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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

뉴시스, 박상수 기자, "'성범죄 더 이상 안돼' 신안군 안전한 섬만들기 '안간힘'", (2016-06-19)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이 발생한 전남 신안군이 취약지역 폐쇄회로(CC)TV를 추가 설치하고 주민들이 참여하는 자체 방범을 강화하는 등 '안전한 섬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후략)

반응

자율방범댄데 문좀 열어보세요...

자경단ㅋㅋㅋㅋㅋ 외지것들 허튼소리만 해봐잉 확 회쳐불렁게

ㄹㅇ 더무서운데 ㅋㅋㅋㅋ

이제 완장까지 채워주넹 ㅋㅋㅋㅋㅋㅋ

고양이한테 선생가게를 맡기는거랑 뭐가 다른지?

청년회에서 나왔응께 문좀 쪼까 열어보시오

아따 거기 처자 쪼까 나좀 보소 밤길에 그렇다 돌아댕기면 쓰능가 흐흐흐

댓글보니 지금보다 더 무섭다씨발ㅋㅋㅋㅋ

죄수가 교도소관리하는꼴

거 처자 문좀 열어 보드라고~ 우덜이 그 청년단 아니당가 싸게 문열어 보랑께

고양이한테 선생을맡김ㅋㅋㅋㅋㅋㅋㅋㅋ

고양이한테 선생을맡긴데 미친놈ㅋㅋ

전라도놈한테 홍어를 맡긴격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안청년에게 여교사를 맡기다니 ㅋㅋㅋㅋㅋㅋ

이제 합법적으로 가능. 강간이 아니라 법집행임 ㅎㄷㄷ

아니, 제 정액이 왜 거기있죠?

우덜이 요로코롬 깜깜한 새벽에 아가씨를 도와줬으면 들가서 차 한잔정도는 대접해야하는거 아니것소잉? 우덜도 시간 남아돌아서 하는게 아닐텡게...

기적의 성범죄율 0% 달성!! 한편 실종자 접수는 평년의 5배 증가해.... 당국 속수무책

치외법권 ㅋㅋㅋㅋ이제 그짝 동네에서 자체적으로 경찰도 뽑노 ㅋㅋㅋ

이거시 다 우덜이 불철주야 조뺑이 치니께 이? 치안도 유지되고 마을에 안전이 스는거시여 근디 아가씨가 나한테 이리 섭섭하게 하면안되는거지라 지끔 나가 지금 강제로 욕보였어 뭘혔어? 당신혀고 서로 마음이 통해분께 요로콤 찾아온거 아니여! 잔말말고 문열어보쇼

이? 사람이 말이여 양심이 있으믄 우덜이 요런 마을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하면 말여 먼저 찾아와서 아따 고생많소 한잔드시고 하시요 탁주도 한잔 따라주고 그런거시 이써야지 그 외지에서 와따고 무시하는것도아니고말이시 코빼기도 안비치고말이여 아가씨가 그러면 안되지라이 일단 들어가서 마저 얘기합시다이

아따 성님 나가 이번에 자율 방밤대에 뽑혀부렀스야 이 마스타 얄쇠만 있으면 잠가도 소용 없어부러 성님 장가도 가셔야 혀는데 참한 색시오면 나가 도와주겠당게

야붕이들 홍익 수준 보솤ㅋㅋㅋㅋㅋ네이티브 슨피커급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

어른이 주는데 안마시면 쓰당가! 우덜이 안전지킴이인디 술한잔 받는다고 큰일이야 나것소? 싸게싸게 한잔 드쑈!

이새끼들 왜 이렇게 전라도 사투리 잘씀?완전 네이티브네

저분들 진짜 머리좋음 퍄퍄퍄... 앞으로 다시는 성범죄를 타지역에 신고못하게 원천봉쇄 퍄퍄퍄퍞

슨상님 싸게 문 좀 열어보소! 우덜이 지켜주러왔다 안허요

신안주민들에게 선생 맡기는 꼴이네

그라지 완력이 약한 노인내들이 해서 이렇게 걸린것이지 건-장한 청년들이 했음 외부에 알려질일이 없었당께!

신안사람의 안전만을 지키는

아따 우리자경단이 요로코름 매일거치 돌믄서 고생하는디 술한잔 못따라주는건 아니쟤... 슨상님들 다와보소잉.. 우덜이랑 같이있는것이 고로케 방구석에 은행금고마냥 들어가있는거보다 안전하당께 우덜을 믿으쇼잉

이새끼들 유학다녀왔냐 왜이렇게유창해ㅋㅋㅋ

동네사람들하고 학부모가 성폭행했는데 그사람들한테 자율경비대를 맞긴다고 ㅎㄷㄷ

이새끼들 홍語 존나잘하네

고거시 섬사정을 잘 모르고 허는말들이랑께요 아무쪼름 섬밖놈들보다 가튼 섬사람들이 치안유지허고 하는게 더 낫지 않겄소? 우덜이자경단도 조직해불고 요로콤 안전도세우고 허는디 허는 노력에 비혀서 인식이 안좋다 이거요 천지사방 우덜 섬보다 치안좋은데 있으면나와보라하쇼 근래 도는말들은 잡것들이 암것도 몰면서 허는말잉께 믿으면안되부러

대책 마련 하루 뒤

TV조선, 박건우 기자, "[TV조선 단독] '친구 딸을 성노리개로'… 섬마을 공무원의 두 얼굴", (2016.06.20)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이 일어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또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섬마을 공무원이 자신보다 27살 어린 10대 소녀를 2년간 성폭행해오다가 구속됐습니다. 이 소녀는 친구의 딸이었습니다...(후략)

반응

답은 "네이팜탄"이다.

끝.

붙임 #1: 출처 및 참고

  1. 뉴시스, 박상수 기자, "'성범죄 더 이상 안돼' 신안군 안전한 섬만들기 '안간힘'", (2016-06-19)
  2. TV조선, 박건우 기자, "[TV조선 단독] '친구 딸을 성노리개로'… 섬마을 공무원의 두 얼굴", (201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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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섬마을 사람들 말은 정말 답이없는 현실에 대한 비판 말고는 떠올리게 할 답을 없애네 좆같은 세상 좆같이 만들겠다라는 말보다 더 심하네

    익명807 2016.06.26 02:28 신고   link delete reply

프롤로그

본인은 간만에 헌혈하러 헌혈의 집에 들렸사온데, 피검사 결과 본래의 지병인 저질체력으로 인한 헤모글로빈 수치가 낮음으로 고초를 겪고 있으며, 초코파이 하나 먹지 못하고 쫒겨났읍니다.

본인은 헤모글로빈 수치를 높이고자 철분과 단백질을 섭취하고자 하여, 기왕이면 두마리 치킨으로 시켜먹고자 하온데 혜자치킨집이 있으면 감사천만이겠읍니다.

-----------------------------

본문

원래는 6,000원짜리 시장 통닭이나 9,000원짜리 부어치킨으로 먹고는 하는데, 두마리 먹으려고 검색해보니 100% 이벤트 중인 치킨집이 있기에 그걸로 선택하게 되었다.

암튼, 난 튀긴 닭을 좋아한다. 그리고 공짜를 좋아한다.

그러므로, 공짜 치킨 = 넘나 좋은 것.

<사진> 마동석 닮은 아조시가 배달 해준 치킨 박스.

두마리에 19,000원. 그냥 가격도 혜자인데 이벤트까지 우와 정말 데단헤!

(정갈, 장엄)

간장치킨 개꿀맛.

배달 앱으로 바로결제 했는데도 쿠폰 줘버리는 갓울대점 사장님의 경영 마인드에 무릎을 탁 쳤다.

혼밥충... 두마리치킨... 닭다리 4개 혼자 다 처묵... 개꿀...

이렇게 글을 쓰고 홈페이지에 인증을 남기면 1회에 한해 17,000원 상당의 쿠폰을 우편으로 보내준다고 한다. 근데 몇달동안 못 받았다는 사람도 있어서 받을 수 있을까 걱정이 되기도 하는데, 뭐 내가 직접 신청 해보고 진짜 쿠폰 오는지 알아보도록 하긋다.

끝.

후기

이벤트 글 쓰고 받은 답변.

치킨파티이벤트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응모방법이 잘못되셨으니 게시판 상단 응모요령 참고하셔서

재응모바랍니다. (개인혹은 활동하시는 블로그로 참여가능)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뭐라는 거야 ㅡㅡ

주기 싫어서 그러는 건 아닌 것 같고 뭔가 오해가 있는 모양인데, 문제는 내 블로그에 잘못된 부분이 뭔지 모르겠다는 것...

일단 짜증나니깐 줄때까지 달달 볶아볼 생각이다.

후기 2

홈페이지에서 상품권 달라고 징징대고 며칠 뒤, 우편함 확인하는데 치킨파티이름으로 편지가 뙇!

안쪽에 ₩17,000 짜리 교환권이 뙇뙇!

전화해서 치킨 교환되냐고 물어봤는데 쿨하게 된다고 함. 주말에도 교환권 받아주는 킹킨갓티(서울대점)!

그래서 도착한 두마리 치킨. 2만원짜린데 3천원 현금보태서 구입. 기분 좋아져서 배달원한테 천오백원짜리 음료수 사줌. 음료수 1+1 이라 한 개는 내가 마심 ㅎㅎ

어쨌든 이렇게 만칠천원짜리 쿠폰이 진짜로 오는 것으로 확인... 호기심 해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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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빨리 쿠폰 드려라 이놈들아...

    키친타피 2016.07.05 19:20 신고   link delete reply

<사진> 심심하지 말라고 게임 기능을 추가한 최근의 아이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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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렇게 뻔뻔한 집단이 있을까 ㅋㅋ 

이건, 정말이지... 어휴 더 말하면 나만 피곤해.


그들의 만행을 다시 정리.

  1. 외교통상부에서 해당 지역 방문 자제 공문을 발송. 그러나 __________ 선교단은 무시하고 방문.
  2. 공항에서 "여행 자제 요망" 안내판 앞에서 손가락 V표시 하고 사진 찍음. 후에 사건 터지고 나서는 위험한 곳인 줄 몰랐다고 거짓말.
  3. 그곳은 이슬람 문화권. ________ 선교단은 이슬람 성지와 예배당 등에서 기독교식 예배하고 찬송가 부른 후 사진 등을 자랑스럽게 싸이월드에 게시. 사건 터진 뒤 여론이 불리하게 형성되자 "선교활동 없었다. 봉사활동 차 출국한 것"이라는 거짓말 함.
  4. 피랍 후 가족들은 대국민 호소문 발표 "종교활동과 관련 없다. 순수 봉사활동을 위해 출국..."이라는 망언을 함. 당시 행사장 뒤에는 "아프간 피랍 '선교팀' 구명을 위한 기도회"라는 현수막이 걸려있었다.
  5. 석방 금액으로 테러 집단에게 엄청난 양의 금액 전달함. 그러나 은혜도 모르는 그들은 국가를 상대로 3억5천만원 상당의 소송을 청구함. 물론 패소함.
  6. 석방 이후 공항에서, 피랍자들이 두바이의 유명 백화점 브랜드 로고가 찍힌 쇼핑백 들고있는 사진 찍힘.
  7. 현지에서 석방 후 싱글벙글 웃고 있는 사진 찍은 선교인이 귀국 하면서 휠체어 타고 시름시름 앓으면서 이동하는 현장 사진 찍힘.
  8. "탈레반한테 기념품으로 받았다."라면서 히잡(머리에 두르는 두건) 자랑함.
  9. 병원에서 진행 된 기자회견 중 곤란한 질문을 받자 갑자기 몸이 아프다며 기자회견 중단.
  10. 당시 사건을 긍정정으로 해석한 책 출판. 비난 여론이 빗발치자 출판사에서 판매 중지 후 회수. 그러나 집필자는 재출판 하겠다고 선언.
  11. 인터넷에 ________ 검색해서 맘에 안 드는 글 있으면 차단요청함. 블로그 서비스 업체에서는 누가 차단 요청하면 이유 불문하고 차단해줌. 해명 안 하면 30일 뒤 게시물 영원히 삭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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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로그 글 삭제, 알차게 선교비를 쓰는 방법! 아니면 당시의 기억을 담은 책 인세로 활동하는 건가?

    2016.05.17 22:00 신고   link delete reply








거짓말 같지만 사실만을 말한다고 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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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플레이 북에서 대원씨아이 만화를 한 번 산적이 있었는데, 크게 실망한 뒤로는 대원씨아이는 무조건 거름. 아래에 이유를 나열함.

#1 페이지 넘김이 반대로 되어있음 수정 됨

실재 책은 [우 → 좌]로 페이지를 넘기는 방식인데 전자책에서는 [좌 → 우]로 넘기게 되어있다. 이게 읽기 전에는 별 문제가 될까 싶었는데, 만화에는 종종 두 페이지를 한페이지 처럼 사용하는 장면을 쓴다는 점을 생각해보자. 그럼 우린 그 때마다 좌우 페이지가 바뀐상태로 만화를 봐야한다는 것이다.

최근에 다시 확인해보니까 수정되있더라. 근데 더 심각한 문제가 생김.

#2 페이지의 짝홀이 맞지 않음

좌우 페이지 넘김 문제는 수정했는데 이 모자란 넘들이 짝수페이지를 홀수에, 홀수페이지를 짝수에 설정해놨더라. 그러니까 두 페이지 쓴 장면을 볼 때 무조건 반씩 쪼개진 화면을 두번에 걸쳐서 감상해야하는 개븅신같은 상황이 연출되고있다.

요런식인데... 원래는 "바로 거인" 장면이 한번에 보여야 한다. 인쇄 만화책에서 겉표지 뒷장은 보통 햐얀 공백이다. 근데 대원씨아이 이 책알못들이 겉표지 뒷장을 넣어야하는 2페이지에서 부터 내용을 바로 시작하는 바람에 이딴 결과가 발생한 것이다. 좋은말로 할 때 공백 페이지 한 쪽 추가하고 내용은 3페이지부터 넣어라.

사실 이 문제로 문의를 해봤는데, 별로 고쳐줄 생각은 없는 것 같다.

#3 목차가 없음

전자책 포멧인 EPUB 에는 목차 기능이 있다.

이런 식으로 목차를 어느화면에서나 확인 할 수 있고, 또 바로가기를 제공하는 기능이다. 만화책도 다른 책들처럼 한 권에 여러 화가 묶여있는 구조인데, 물론 데원씨아이의 책에는 이 기능이 없다. 

이렇게 목차 페이지만 이미지로 존재하는데, 이걸 보고 아날로그식으로 페이지를 넘겨서 찾아가라는 게지 ㅇㅇ. 차라리 목차 페이지를 지워버렸으면 #2 문제도 없을텐데 아몰랑짜증나.

끝.


추가로 적는 대한민국 전자책시장 짜증나는 점 목록.

#1 DRM 때문에 거적때기 같은 출판사 기기나 앱을 강제로 사용해야함. 

디자인도 구리고, UX도 구리고, 설상가상 가장 중요한 성능까지 구리다. 다행히 구글 플레이 스토어의 도서 부분이 국내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리더앱 최고존엄 구글 플레이 북을 쓸 수 있게 되서 좀 나아졌다.

#2 마켓이 어느날 사라짐 → 소장 중이던 전자책 공중분해. 

소위 대기업에서 전자책 시장에 뛰어든 적이 있었다. 책 세트를 구입했다. 얼마뒤 그 기업은 전자책 시장에서 손을 때기로 했다. 구입한 책은 다운받아도 DRM 때문에 뭘 어찌할 수도 없다. 그냥 책값 공중분해. 책은 소장하지 말고 한 번 읽고 던져버리라는 깊은 가르침을 주었던 사건.

#3 가격이 비쌈.

나는 정말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 전자책이면, 인쇄비용만큼은 할인해 줘야하는 것 아닌가? 왜 인쇄된 책이랑 가격이 같은 거지? 전자책을 만드는데 돈이 들어가서 그런가? 그럼 인쇄책 제작에는 돈이 들어가지 않는다는 말인가?

솔직히 말하자면 오프라인으로 책 구매하면 주요 천자책 서점에서 이용 가능한 프로모션 코드도 줘야한다고 생각한다. 이미 영화나 게임, 음악 등의 멀티미디어는 그런식으로 팔고있는데 안 망하고 있으니 출판계도 별로 다르지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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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자책값을 아주 싸게 하면 종이책 판매가 잘 안되겠죠. 안 그래도 2000부 겨우 소화하는 시대라 전자책 시장이 아주 메인이 되기 전에는 가격이 떨어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종이책 사면 전자책 코드 주는 업체가 있었는데, 도서정가제 위반이라 중단되었습니다.

    구독자 2016.04.16 08:23 신고   link delete reply
    • 설명 고맙습니다. 나름의 이유가 있다는 것은 알겠지만 왜 그런지는 여전히 잘 이해되지 않는군요. 제 생각으로는 반대로 해야 출판 산업이 활성화될 것 같았거든요.

      link delete 2016.04.16 13:51 신고 Favicon of https://blog.jinh.kr JinH
  2. 대원씨아이 전자책사업 파트에서 일하는 사람입니다. 구글 플레이북의 대원 전자책과 한국 전자책 시장의 문제점에 대해 좋은 의견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해주신 것처럼 구글 플레이북에서 좌->우 넘김 문제는 수정이 됐습니다.
    연결되는 페이지 좌우가 맞지 않는 문제는 구글측과 협의하여 뷰어를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구글 글로벌 서비스에 공용으로 사용되는 뷰어이다보니 한국 서비스와 다소 맞지 않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목차와 ePub 링크 관련 부분은 현재 한국 만화 전자책이 완벽한 ePub형태가 아니기 때문에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생각됩니다.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한 지적과 전체적인 전자책 서비스에 대한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개진해주신 의견이 반영되어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태엽 2016.06.02 13:26 신고   link delete reply
    • 제 생각에는 구글의 뷰어 앱보다 귀사의 컨텐츠에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문제가 고쳐지면 감사 댓글이라도 달아줄까 했는데 몇 달 지난 지금도 고쳐진 바가 없군요.
      노력해주세요.

      link delete 2016.08.06 01:40 신고 Favicon of https://blog.jinh.kr JinH

대한민국 최초 노벨문학상에 도전하는 감동의 주갤문학 4부작.

1부: "아오 처제 미친년 존나 패고 싶네", (2015-09-09)

씨발새끼들아

진짜 인생 같다

씨발

33년간 살면서 여자때려눕혀서 파운딩걸고 트라이앵클 초크걸고 싶은 마음이 든건 처음이다

처제 씨발년 진짜 욕나오네

잘다니던 직장 갑자기 때려치고 서울 올라와서

행부 행부 나 잠깐만 지내께여 진규 봐주면 되잖아여 잉잉 요지랄 할때 시발

얼굴에 미사일 드롭킥 구멍마다 심어주고 인실좆 보여줬어야 됐는데

이시발년 아오


제일 같은거 뭔지 아냐

꼭 시펄년이 생리대 쓴거 변기위나 휴지통 뚜껑위에 올려놓는거 시발 코브라 주먹으로 위아래로 박자타가면서 존나 피터지게 패고 싶다

지금 2년째 얹혀 살면서 생활비 주기는 커녕 살림 거덜내는 중이다

하루종일 집에서 빈둥거리면서 20키로 넘게 쪄가지고 얼마전엔 베란다에서 담배피다가 연기가 윗집으로 존나 올라가는 바람에

윗집이랑도 존나 싸웠다

시발 이대목도 이해가 안가는게 윗집사람 후각이 곰급인지 처제년이 굴뚝인지 어떻게 그걸 맡았는지

윗집 김치줌마 시펄년이 나한테 존나 뭐라하더라 시발거 나는 흡연자도 아닌데

직장생활하면서 모은돈 다썼다고 찡찡거리는 바람에 쫓아내지도 못하겠다


개씨발 주갤 개새끼들아 우리 처제 데리고 가라

내가 씨발 지원금 명목으로 방하나 얻어준다 시발새끼들아

얼굴은 얼굴에 지방펴바르기 전엔 전지현 조금 닮았었다

그런데 지금은 70키로에 육박하는 팔뚝요정이다 시발거들아

살빼면 존나 로또3등쯤은 되니까 데리고 가라

나이는 28이다 아직 상폐아니다

의향있으면 댓글달아라 같은 새끼들아 니가 누군지 뭐하는 새낀지 상관안한다

데리고 간다는놈 생기면 같은 시발라마들아 오늘부터 뚜들겨패더라도 갱생시킨다 좆ㄱ;민담다ㅣㄴ;ㅁ러ㅏㅣ;

2부: "얼마전에 처제 패고 싶다고 글올렸었다. 처제년 내일부터 나가서 산다.", (2015-09-18)

기억 할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시발 처제년과 국경선 긋기 잘된거 같다.

내가 시발 그 3등육 팔아먹을려고 진짜 안간힘을 다 써봤다.

주위에 친구들부터 시작해서 직장동료들까지 여기저기 다 쑤셔봤지.

근데 존나 웃긴건 뭔지 아냐?


찬밥더운밥 곰팡이펴서 보슬보슬 데코된 밥까지

미친 가릴거 하나 없어야 될년이 더 까다롭더라.

진짜 존나 용써서 9급공무원이랑 소개팅 겨우 잡아가지고 시발 이건 진짜 메이드 시켜라하고

조언까지 했는데

미친 대가리에 총맞은 년이 소개팅 끝나고 들어와서 한다는 말이

행부행부 머리가 너무 커예~

씨파아알련아 하고 소리지를뻔했다

명치는 시발 뱃가죽이 두꺼워서 때려봤자 내 손만 무안할거 같고 시발 암튼 그래가지고

존나 설득을 했다.

머리좀 크다고 그렇게 나쁜건 아니잖냐, 하면서.

입술 샐쭉 거리면서 으음 으믐~ 손가락 까닥 까닥

시팔년....


암튼 시발 나도 존나 빡쳐가지고 그다음날,

그래 엊그제 존나 걍 질렀다.

처제 너무한거 아니냐고, 애교육하는 집인데 아무리 밖에서 피고 온다지만 그렇게 담배냄새 풍겨도 되냐고 행부 행부 끊을거에여

처제 너무 한거 아냐! 혼자 집에 있으면서 계란을 3일에 한판씩 먹는게 말이 되냐고

진짜 이 대목 집중, 시발새끼들아. 인간의 몸으로 계란후라이 한판에 계란 4~5개를 까 잡순다는게

시발 머슬매니아 출천하는 근육돼지 말고는 해당사항 있는거냐?

암튼 족같은거 나도 존나 짜증나서 새새한거 짜짤한거 까지 다 쏟아냈다.

생리대 구석구석에 보물찾기 하듯이 간수하는거 그거는 얘기안했지만

암튼 시발 말로 울려버림

와이프는 평소같으면 말리는데 엊그제는 걍 가만히 있더라.

지도 점점 쌓여왔던거지

내가 3개월치 방세 줄테니까 나가서 살라고 그랬다

이미 약속한 기간은 지났다고

나가서 살거 아니면 생활비 한달에 100만원씩 받는다 그랬다.

(어중간하게 부르면 진짜 그돈 내고 계속 살까봐)


주저앉아서 엉엉 우는데 울통이 어찌나 잘도 울리는지

예전에 디아2할때 바바가 샤우팅 버프 쓰는거 같았다

불쌍하지도 않더라

좀 측은함을 느낄법 하다가 현관쪽에 쌓아둔 계란종이박스가 딱 보이길래 그런맘도 사라졌다

시발 크크키ㅏㅇㄹ 암튼 같은 새끼들아

가정을 지킨거 같다

3부: "얼마전에 처제 내쫓은놈이다. - 후기", (2015-09-24)

일단 결과적으로 처제 보스우퍼스피커 같은년 잘 내쫓았다.

뭐 마음이 조금 쓰이긴 헀는데,

처제 방생후 집이 이렇게 평화로운 곳이고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곳인지 다시금 느끼고 있다.

그래도 우리처제 처음엔 많이 울고 나한테 섭섭하다고 했는데

나중엔 여자의 로망, '혼자 독립해서 살기'를 할수 있게 되었다고 좋아하더라.

ㅎㅎ 시발 ㅋㅋ

이새끼들아

어떤 병신 호구말파리 같은 새끼가 우리 미스 파리지옥한테 물릴지 모르겠다만

대가리 함부러 놀리고 다니지마라.

자취하는 여자 발견했다고 함부러 찾아갔다가는 인생이 모던타임스처럼 전개될 거다.

할말이 없어질거라고 시발라마들아.


아까 일마치고 오면서 와이프랑 처제집 들렀다왔다.

추석이라 선물로 한우좀 들어온거 있어서 갖다주려고(존나좋은 형부 아니냐 개새끼들아).

근데 이년이 안녕하세요, 어서오세요를 내 얼굴 보고 안하고 한우한테 하더라.

그런 하찮은 고깃덩어리가 뭐가 좋다고 아이컨텍을 그리도 축축하게 하는지.

이해가 안되는 워킹미트년...

암튼 이사간지 일주일 만에 방을 흡연실 컨셉으로 데코 해놨더라.

온통 냄새도 안빠지고 시발거 사방팔방이 뿌옇가지고 진짜 5분만에 나왔다.

거의 아우슈비츠...

분명 주갤새끼들 비슷한놈들 중에도 멋모르고 좋다고 찾아가는놈 있겠지.

시발 ㅋㅋ

개새끼들아 유대인처럼 발버둥 치면서 손톱자국 온벽에 남길때쯤에

니들이 걷고 있는 곳이 웨딩홀 한복판이란걸 뒤늦게 깨닫게 될거다.

끝 조심해라.


결혼은 하면 좋다만

안하면 더 좋다

좋은 여자와 하는 결혼은 최고지만

니들은 해당사항 없으니 늘 마음을 비워라

불가에 입적하니라, 하고 생각하면 더 좋다.

알겠냐 떙중 마빡같이 잡힐것도 없는 새끼들아.

암튼 처제 내쫓은 썰은 이것으로 마친다.

눈팅자주하러 오마.

4부(完): "이 씨빠!!!!!!!!!!!!!!!!!!!! 우리처제 결혼한다!!!!!!, (2016-04-01)

푸하하핫 잘지냈냐 육실헐새끼들아

나를 기억할놈이 몇놈이나 될진 모르게쓰나 우리 처제가 드디어 결혼을 하므로 여기에다가 글을싼다

예전에 처제 쫓아낼 당시만 해도 진짜 너무 기분이 좋아서 퇴근하고 집에 갈때마다 스머프 노래 존나 부르면서

하이브리드 스텝 존나 밟았었다

아무튼 처제 나가고 약간 서먹한건 있었지만

우리 중랑구의 펫버젼(fat) 전지현 께서는 솔직히 남자인 내가 봐도 존나 쿨하므로

나중엔 크게 신경안쓰고 집에 자주 놀러 오더라

집에 와서 자꾸 꿍쳐둔 맥주랑 안주 다 쳐먹는건 마음에 걸렸지만....


아! 그래 내가 하려던 말이 있었지

우리 처제 곧 결혼한다

혼자 자취 하면서 드디어 호구말부랄같은 새끼를 하나 꼬신것이다

우리 처제가 나도 몰랐는데 존나 재주가 있는게 나도 잘은 모르는데 파워블로그? 그런거 하면서

야금 야금 용돈을 벌고있다가 이번에 수익이 확 늘어서 부타키나파쇼인가 부라카나파소인가 하는 나라로 여행도 다녀오더라

지 남친이랑 같이 푸하핫ㅎㅁ;너ㅣㅏㅎㄷㄴㅁ;ㅓㅣ

남친새끼 딱봐도 한민관에 살점만 몇점더 발라놓은거 같이 생겼는데

우리 처제랑 찍은 사진 보니까 마인부우와 바비디가 떠올라서 푸흡하고 웃었다

작년 10월경에 만난거 같은데 처제나 그놈이나 몸이 달았는지 이번가을에 결혼한다고 식장 알아보고 하더라


그래도 남자 만나고 하니까 처제 담배도 끊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헛물켜기긴 하지만) 웨딩드레스 미니스커트로 된거 입을거라면서

펫다운인지 펫업인지 그런 약같은것도 잔뜩 사놓고 먹더라

제일 좋은 점은 남친이랑 한창 뜨거운지 우리집에 놀러오는 빈도가 많이 줄었다는거다

아무튼 우리 한민관이 눈에 씌인 콩깍지가 제발 안벗겨졌으면 좋겠다


ps 민관.

넌 이 시발라마

나랑 곧 동서지간이 될텐데 말이지

예의바르고 착해서 내가 좋게 보고 있지만

지금이라도 도망쳐 이개새끼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래 출처를 통해 원본 글에 가보면 독자들의 열열한 지지를 직접 볼 수 있다.

끝.

붙임 #1: 출처

  1. 디시 주식갤, ㅇㅇ, "아오 처제 미친년 존나 패고 싶네", (2015-09-09)
  2. 디시 주식갤, ㅇㅇ, "얼마전에 처제 패고 싶다고 글올렸었다. 처제년 내일부터 나가서 산다.", (2015-09-18)
  3. 디시 주식갤, ㅇㅇ, "얼마전에 처제 내쫓은놈이다. - 후기", (2015-09-24)
  4. 디시 주식갤, ㄳㅂ, "이 씨빠!!!!!!!!!!!!!!!!!!!! 우리처제 결혼한다!!!!!!, (201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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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부도 써줌 좋겠닼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2016.04.07 15:28 신고   link delete reply

본격 아르바이트 도장깨기 시작해지는 글.

아르바이트 시리즈

  1. 택배 야간 상하차 후기
  2. 택배 야간 상하차 후기(2)

본문

알바 사이트에 올라온 공고를 보고 지원해서 사무보조 알바를 시작하게 됨. 

긴말하지 않고, 찍은 사진들을 첨부한다.

첫째날. 점심으로 고등어 조림(\7,000) 먹음. 물론 식비는 회사에서 내줌. ★★★☆☆


둘째날, 점심으로 낚지덮밥(\7,000) 먹음. ★★★☆☆


사흘째, 초밥정식 먹음. ★★★★☆


야무지게 비빔.


날짜가 헷갈리니 걍 메뉴만 적음. 햄버거. ★★★☆☆


칼국수. ★★★☆☆


분식. ★★★☆☆


무한리필 돈까스. ★★★★☆


하얀 짬뽕. ★★★★☆


주말에 나왔다고 갈비찜(\49,000) 사줌. ★★★★★


갈비찜 + 냉면(\8,500). ★★★☆☆


레몬새우?(\40,000) 비슷한 이름이였던 것 같은데... 새우 한 마리에 3,300원 꼴임. ★★★★★


돈까스(\7,500). ★★★★★


김치찌개? (\8,000 × 2 = \16,000) 이건 또 1인분은 팔지도 않음. ★★☆☆☆


갈비탕(\10,000). ★★★★★


제육볶음(\8,000 × 2 = \16,000). 아까 김치찌개 1인분 안 줬던 집. ★★★☆☆


이런식으로 밥 먹었고, 시급 7,000원으로 계산해서 받음. 자세한 내용은 대외비라 못 적음.

신사동 맛집탐방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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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건 점심 리뷰잖아 시볼

    알바가 아니라 2016.04.07 15:17 신고   link delete reply

구글 플레이에 개발자로 등록된 아이디는 개발자 콘솔이라는 관리자 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다. 앱 정보를 수정하거나, 사용자 리뷰를 감상하며 정신승리도 하는 그런 곳인데...

오늘 사람들이 뭔 리뷰를 남겨줬나 하고 들어갔더니

아 글쎄 우주비행사가 리뷰를 뙇!

...은(는) 만우절 이벤트로 모든 앱의 리뷰에 저게 표시되는 거였음. 별점도 아니고 우주선으로 점수메김 ㅋㅋ

벌써 만우절 시즌 시동거는 구글. 기대된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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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_기분이_상하차해지는_글(2).txt

이전 글: 택배 야간 상하차 후기

지난화 줄거리

사나이는 역시 기합 아니겠나 싶어서 쿨하게 집을 나섬.

나는 지갑 놓고와서 저녁 못 먹음 ㅡㅡ(병신)

'이×낀 초면에 근왜시?'

근데 어떤 개호로애미 뒤진 놈들이 절임배추 택배로 시키는거냐??????

"오늘 저녁에 또 나올 수 있냐"는 인력소 아재의 물음에 단호히 거절.

뿌듯하긴 한데 야간에 힘쓴 것 치고는 시급이 적어서 다시 가고 싶은 생각은 없음.

이하 본문

2016년 2월 3일 오후 4:00

분명 저번 글 마지막에 "뿌듯하긴 한데 야간에 힘쓴 것 치고는 시급이 적어서 다시 가고 싶은 생각은 없음..."라고 씨부리긴 했음... 그러나,

본인은 갓수 생활이 2년반에 이르렀사온데 극심한 생활고에 굶주림 등으로 고초를 겪고 있는바 한 번만 더 야간 상하차를 해보기로 함.

이번 물류센터는 송파구 장지동에 있는 서울복합물류 라는 곳이고, 나는 한진택배의 하청의 하청으로 작업하러 감. 지하철로 갈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건지 나쁜 건지... 버스는 앉아있으면 걍 목적지까지 알아서 가주는뎁.

오후 5:30

물류센터 도착. 엄청 큼.

편의점도 있음. 택배 분류도 기계가 해줘서 분류맨도 필요 없다고 함.

출근부에 서명하고 대기함. 담당자한테 왔다고 연략했더니, "이천에서 해보셨다구요? 좀 있다 사람들 우루루 이동할 때 저쪽으로 가면 되여" 이러고 방생 당함. 혼자 외롭게 주위를 둘러보니 이천 옐로우캡택배 물류센터와 가장 다른 점이 눈에 띔. 여긴 외국인이 없음. 흠... 아무래도 이천이 더 열악한 환경이니까 외국인 노동자들이 끌어다 쓰는 거겠지?

출근부에 서명하는 사람들. 그리고 뒤로 보이는 물류센터의 웅장한 자태.

좀 있다 역시 乙(여기는 제니엘이라는 곳에 하청 줌) 간부로 보이는 아재 등장. 역시나 안전사고 유의하라는 연설하고 사라짐.

오후 6:00

작업 배정해주는데, 역시나 직원 새끼들 존나 띠겁게 말함. 씹새들 ㅡㅡ

"추가 근무 안 하고 6시에 퇴근하실 분? 지금 가세요───────" ← 존나 눈깔 부라리면서 아니꼽게 말함. 그리고 실재로는 미리 말하면 희망자들 6시에 퇴근시켜 줌(병신같은 놈들 같으니...)

또 같은 라인에 배치된 바코드맨 새끼는 乙직원도 아니고 걍 맨날 출근하는 새끼 같은데 완장이라도 찬 듯 개갈굼.

뭔가 시킬 게 있을 때 일반적인 사람: "여기 좀 도와주세요", "이것 좀 해줘요"

그 바코드 맨: "야 가만히 멍때리지 말고!!! (여기에 실재 하고싶은 말) 하란 말이야!!!!!" ← 짜증난다.

그리고 일 시작할 때 바코드맨이 사람 내려다보면서 해준 말: "이천에서 해봤다구요? 여긴 이천이랑 달라. 테트리스 알죠? 그것처럼 끝까지 쌓아야 돼────────────" ← 이렇게 말꼬리를 길게 빼면서 아니꼽다는 티를 일부러 내준다. 그리고 말로만 듣던 테트리스 드립. 겜 많이해서 좋겠다 십새야... 라고 속으로만 생각했다.

※ 이천과 동일한 근무방법이였다. 그냥 신입 기죽이기 하는 거임(진심으로 찌질해 보인다.)

작업 시작했는데 가볍고 큰 상자들이 주룰 이룸. 엥? 이거 완전 개꿀직장 아니냐? 20 kg 미만 소화물만 취급합니다 구인광고 정직함 오지구요~ 대신 기본급 오천원 까고 들어가는 부분 인정? 어인정.

몰래 찍음.(소곤)

오늘 물건 별로 없다고 하던데 내 라인은 물건 쉴새없이 밀려와서 고초를 겪음. 결국 다른 라임팀이 일 끝나고 내쪽을 거들어 줘서 겨우 끝냄. 힘든 것보다 더 짜증나는 점은 일부 직원들 인성이 ㅎㅌㅊ라는 점. 기계소리 때문에 시끄러워서 고함을 지르는 것은 이해가 된다. 근데 알바생에게 화풀이하듯 짜증을 내는 것은 이해 불가.

암튼 전반에 3대 채움.

다음날 오전 12:15

식사 시간. 작업장 나가는 길목에서 직원이 식권 나눠주는데 그걸로 구내식당 ㄱㄱ. 여기 구내식당은 대학 혹은 사무실 건물에 껴있는 구내식당 급. 직원들이 다들 흰색 조리사복에 조리모 쓰고 청결한 분위기 팍팍 내줌.

식권 발매기도 있음.

또하나 놀라운 점. 여기는 고기를 준다!

그리고 밥먹고 편의점 가서 1+1 행사 하는 초코바 사먹으며 당 보충. 좋은 구내식당에 편의점까지 복지 ㅆㅅㅌㅊ!

작업장 구석에서 추위에 떨며 휴식.

겨울 상하차의 유일한 단점. 쉴 때 춥다. 여름에 상하차 해보진 않았지만 아마 일할 때 수분 부족으로 탈진해 뒤질 수도 있을 듯... 힘 쓰는 일은 더운 때 보다 추울 때 하는 게 이득인 것. 갈증도 덜하고, 패딩입어서 어디 부딪혀도 덜 아픈 것.

오전 1:30

작업 재개. 여기는 전반이 끝나고 담당 구역을 다시 배정한다. 바코드맨에게 해방된 나는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오후는 우거운 짐들이 하나 둘 와서 업무 강도는 약간 올랐지만, 사수가 화장실 다녀오라, 담배 피고 오라 등 날 챙겨줘서 심적으로 여유롭게 작업할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든 짐은 완구류. 레고, 무슨무슨 놀이 세트 이런거. 플라스틱이라 가볍고, 거기에 상자 과대포장 ㄱㅆㅅㅌㅊ! 특히 미미 공주세트 택배로 주문하신 아버님들 ㄳ.

다음으로 좋은 건 홈쇼핑 상품. 같은 상자가 계속와서 쌓기가 좋음.

힘든 짐은... 여긴 절임배추가 안 와서 그걸 빼고, 도데체 왜 자동차 배터리를 스티로폼에 넣어서 배송시키는 거냐? 손잡이가 있는채로 보내도 시원찮을 마당에. 그리고 나는 자동차 배터리는 다 정비소 가서 바꾸는지 알았는데... (뚜벅충)

오전 ?:??

또 한 차 끝남. (극혐)

사진 오른쪽 밑에 스티로폼이 박살나있는 게 보일 것이다. 내가 부순거 아니다. 하차팀에서 부숴진 채로 실은 거임. 스티로폼이나 비닐로만 감싼 물건의 포장이 망가질 때가 있는데, 잔해를 모으고, 비닐을 덧대고, 테이프로 둘둘둘둘 둘둘둘 감아서 차에 싣는다.

암튼... 시계를 볼 여유도 없이 물량이 쏟아져서 정신이 혼미해지기 시작. 고정 출근자 말이 추가 근무 안 시키려고(돈을 더 줘야하니까) 더 빨리빨리 시키는 거 같다고 한다. 그런가보다 했다.

오전 7:15

그럼에도 불구하고 1시간 연장 작업 함. 

저 레일에서 자동분류된 짐들이 내려온다. 거의 끝날 때 쯤 여유있어서 사진 찍음.

마침내 7시 넘어서 작업 끝나고 사람들 따라가서 퇴근부에 퇴근시간 적고 밖으로 나오니 날이 밝아오기 시작. 

장지역을 향해 좀비같이 발걸음을 옮김. 집에와서 씻고 밥먹고 잠. 일어나서 통장 보니 추가 근무까지 합쳐서 8만 2천원 찍혀있음(기본급 7만). 역시나 치맥 하고 6만 2천원 벎. 물건이 가볍긴 가벼웠던 듯 자고 일어나니 허리통증 없어짐. 이천은 다음날 허리 고통 뒤짐.

뜻밖에 상하차 도장깨기 시작 각으로 두 번 일했지만, 진짜로 이제는 상하차 안 함. 낮밤 바꿔가며, 잘난 직원님들에게 욕먹어가며, 그럼에도 최저시급에 가까운 돈 받아가며, 그렇게 일하고 싶진 않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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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글 잘읽었습니다..옛날 기억이 많이드내요..친구랑같이..돈좀벌려고..추운겨울날..햇던게..
    벌써..4~5년전일이내요..ㅎㅎ 그래도 안좋은??추억일수도있지만..경험만큼 좋은거는 없으니깐..왠만한 힘든일은..
    이일을 하면서 견뎌냈으니깐..잘..이겨내고 잘하실수있을겁니다..^^

    익명525 2016.11.26 22:31 신고   link delete reply
  3. 장지역 한진택배아닌가요? 구인공고 보니까 현장에서 현금지급으로 되어있는데 통장으로 받으셨나요? 제가 고딩이라 아직 통장이없는데 ;;

    익명173 2016.12.14 01:53 신고   link delete reply
  4. 그래도 경험상 장지역 물류센터는 다른곳보다는 그나마 업무강도가 낮은거 같아요.
    특히 쿠팡 분류 및 하차는 진심 개꿀;
    장지역쪽 가실분은 왠만하면 쿠팡 가셔요.

    익명337 2016.12.16 22:56 신고   link delete reply
  5. 크게될사람이네.. 일당7만원 8만원보다 경험이 정말 값진것이죠.. 이런데 가서 일할 생각을 하다니.. 좋은직장 구해서 잘 사세요!!

    익명650 2016.12.17 04:22 신고   link delete reply
  6. 글 재밌게 잘 봤습니다 ㅎㅎ 그런데 테트리스처럼 쌓다가 아래것이 뭉게지면 어떡하죠? 언제 무거운 화물이 들어오는지도 모르는데 계속 가벼운 택배를 옆에 빼낼 수도 없고..

    소월 2016.12.22 14:35 신고   link delete reply
    • 무거운 것만 옆으로 빼놨다가 아래에 쌓는 식이였어요. 그런걸 빼면 대부분은 그냥 쌓아도 버틸 정도로 강도가 있는 상자들이였고요, 가벼운 택배같은건 손 안 닿을 정도로 쌓인곳에 던져넣는 느낌으로? 했습니다.

      link delete 2016.12.22 21:29 신고 Favicon of https://blog.jinh.kr JinH
  7. 오늘 일하고 왔는대 여기서 오래일한 짬좀 되는 용역 새끼들 말투 개띄거웠음 분노조절장애가 있는 나지만 참았음 하기사 지들이 거기서나 위대하고 관대한줄 알지 솔직히 나보다 하찮은 것들이 말투진짜 개띄겁게함 그리고 오늘 담당자가 나와 달래서 늦께 나갔는대 늦께 왔다고 쪼금 일 더하고 가라는 직원에말 어처구니가 없더라 일은 일대로 개같이 하고 인금은 개떡같이 주면서 내가 아쉬위서 여기서 일한줄아나ㅋ

    익명225 2017.03.02 08:38 신고   link delete reply
  8. 모델하우스 알바 다니고 정신없네요 ㅎㅎㅎ
    장기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전국으로 다감

    구준혁 2017.03.13 18:41 신고   link delete reply
  9. 글이 재밌고 귀에 쏙쏙 들어오네요 너무 잘 읽었어요 근무강도도 강도지만 사람스트레스에 턱없는 페이에 역시나 여러 문제가 많네요 해볼까했던 마음이 멀리~ 멀리 사라집니다ㅎㅎ 즐거운 하루하루 보내세요

    익명144 2017.04.15 19:32 신고   link delete reply
  10. 와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복정역에있는 물류센터아닌가요? 저 여기 이틀전에 갔다왔습니다 할만하더라고요

    익명794 2017.05.26 19:03 신고   link delete reply
  11. 전 그제 4시간상차 쉬지않고 하다가 토하고 나옴 탈수증상
    뒤에 존나갈굼 쓰렉이새기들

    토하고나옴 2017.06.27 11:37 신고   link delete reply
  12. 17년6월28일 CJ택배 상하차 알바를 뭣모르고 덤벼들었다가 29일 아침에 바로 쓰는 글입니다. 나름 농수산에서 식자재와 여타 다른 일들로 평소 몸굴리는 일은 자신있다고 생각하고 갔다가 지금 제 정신과 입에선 쌍욕만이 난무합니다
    올해 나이 37세이고 2-3년 정도 몸을 안썼다지만 정말 20번 가량 주저앉았습니다.
    물을 컵으로 30잔정도 마셨는데 화장실 한번도 안갔네요
    다른곳은 어떨지 모르겠으나 충북 옥천 Cj 욕나옵니다. 아놔.......
    4시 40분 대구출발 6시부터 7시까지 식사 및 등록... 반찬 개허접.........
    8시부터 작업이라는데 뭐 등록끝나고 식사다하면 바로 투입
    그 이후로 식사 및 일체 휴식시간 없었습니다
    제 경우 저혼자 40피트짜리 컨테이너 두대에 스캔하고 상차하는 일을 완전 초보인데도 불구하고 시키더군요.
    뭐 믿는 구석이 있으니 알겠다고 하고 하다가 2시간 가량 지난 후부터 몸이 퍼지기 시작해습니다. 퍼진다는거 아시죠? 힘이 쭉쭉....ㅠㅠ
    그 이후로는 악으로 깡으로 버텼습니다
    밤 8시부터 아침 8시까지 12시간 풀로 움직이고 단돈 8만원.......
    중간중간 여유나면 휴식시간 있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분명....
    하지만 레일은 계속 돌아가고 차에 선적을 겨우겨우 끝낸 이후 5분도 되지않아
    바로 다음차가 들어왔습니다.
    20키로 미만 소화물이 대부분이라했지만 실상 중간중간 보리(40키로짜리)와 쌀, 책뭉치(최소 25키로이상)
    등등
    특히 인간 취급 이하로 대하는 직원의 말투와 눈빛은 상당히 기분이 상하게 합니다
    다른분들의 글도 읽어보니 많이 적혀있더군요
    컨테이너 두대? 여기 혼자서 그렇게 하시는분들 많아요 저기는 3명이서 네대를 하니까 3명이 하는거고
    당신은 혼자니까 2대로 봐주는거다 하더군요.. 왜못하냐는듯한 무시성의 눈빛...말투...
    사람손 하나가 크다는걸 아시는분들은 아실듯합니다
    스캔하려고 밀려있는 박스들로 향하는 거리만도 10미터쯤 됩니다
    실제 40피트 컨테이너 길이가 12미터입니다. 도합 22미터를 왕복했단거죠 물론 물건이 쌓이면 거리야 줄겠지만
    크게 차이 없다고 봅니다
    그렇게 이동하면 스캔해서 다시 컨테이너로 밀어넣고 쌓고 다시 스캔하러 이동하고 무한반복....
    대략 40피트에 1천개 정도 쌓인다고 듣기도했고 저도 오늘 경험했습니다. 느낌상요.
    한번 스캔하는데 보통 10-20개정도 스캔하고 밀어넣고 쌓고 스캔하고 밀어넣고 쌓고 반복하는데
    1천개면 적어도 500번은 왕복해야 된다는 결론 아닐까요?
    세명이서 스캔,상차,분류를 돌아가면서 하는것과 혼자서 스캔 상차 하는것이 어찌 같을수 있단 말입니까
    더구나 베태랑 둘에 20대초반 청년이 팀을 이루는데...
    담배는 숨어서 완전 그로기 상태로 땅바닥에 주저앉아 피우면서
    12시간 내내 헥헥헥헥헥 강아지도 아니고....숨을 헐떡였네요
    부디 하시게 되더라도 몸조심해서 하시고 전 되도록 다른 알바 추천합니다.

    익명353 2017.06.29 12:02 신고   link delete reply
  13. 신우코리아 용인 백암 가지마세요
    하루 하러 가는데 분류 열심히햇는데 옆에서 칭찬 햇는데근데
    후반에 상차 하러갓거든요 어떤 개같은 아웃소싱 팀장새기가 그러더라고요
    하루 만 하고 왓으니까 저보고 야이새기야 너 나오지마라 만약 사무실 지원하면
    넌 그때 죽는다 이런협박을하더라고요 절대 가지마세요 여기 직원들 인성 더러워서
    사무 보조 모델하우스 하는게 더 낳을꺼같네요

    구준혁 2017.07.14 13:00 신고   link delete reply
  14. 그 이천 로젠이택배상하차 사람떄린다는게 사실인가요
    소문이 자자해서 어떤아저씨들이 이야기를 해서
    진짜인지 물어봅니다

    구준혁 2017.07.14 13:00 신고   link delete reply
  15. 너무 재밌게 공감하며읽었어요 ㅋㅋㅋㅋㅋ

    하나하나 너무공감됨ㄴ

    김만국 2017.07.27 22:35 신고   link delete reply
  16. 극한 직업입니다 오후5시부터 근무시작 저녁식사 새벽2시 40분쉬고 다시 근무 화장실 갈시간도 없구 정말 조은채험하구 왔습니다 절때 갈곳이 못됀곳 입니다 허리가 돌아갈정도로 힘듭니다

    익명288 2017.10.12 06:36 신고   link delete reply
  17. 힘들어서2시간일하구 동망뫘습니다 정말 힘들어유

    고정열 2017.10.12 06:38 신고   link delete reply
  18. 논산 취사병 가면 이틀에 한번꼴로 저거 마이너 버전으로 체험할수 있어요ㅜㅜ 일주일에 한번씩은 나랏미40kg 250가마 하차이벤트 있구요. 장점 아닌 장점(?)은 전역하면 요령생겨서 택배알바 버틸만함.

    익명152 2017.10.30 16:00 신고   link delete reply
  19. 송파구 장지동 롯데택배네요
    몇몇 바코드쟁이나 작업반장등등이 소리 지르고 욕하고 ♬♩♪ 싸가지 없음. 공기도 되게 안좋고

    잉간 2018.03.29 00:33 신고   link delete reply
  20. 여자도 상하차하나요?
    저월요일부터 송파구장지동한진택배가서
    일하는데요 여자들은주로무슨일하죵?

  21. 쿠팡 CFS 덕평 사무경리
    정규직 들어감.ㅎㅎ

본격 기분이 상하차해지는 글.

2016년 1월 28일 오후4:45

상하차 알바 후기를 보며 '이걸 하느니 차라리 집에서 얌전히 쉬는게 돈 버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던 나지만, 취업은 안 되고 돈은 없고, 꿀알바는 지원해도 연락이 안 오고 하여 어쩔 수 없이 상하차 알바 공고 보고 문자 보냄.

문자 보내자 마자 오라고 함(이 때 출근시간 한 시간 전.) 내심 연락 안 오기를 기대했었는데... 갈까말까 잠시 고민하다가 사나이는 역시 기합 아니겠나 싶어서 쿨하게 집을 나섬.

오후 5:50

사당역 10번 출구 도착. 인원체크 하고 간단한 일정을 들은 뒤, 전세 버스에 몸을 실음.

존나 긴장 됨.

오후 7:00

한 시간동안 버스 타고 이천에 있는 옐로우캡택배 물류센터 도착.

밍기적거리며 물류센터 건물로 향함.

같이 온 선배 일꾼한테 간단한 설명 듣고, 일 시작하기 전까지 쉼. 저녁을 사들고 온 사람들도 있고 식당에서 사먹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나는 지갑 놓고와서 저녁 못 먹음 ㅡㅡ(병신)

작업 시작 전에 현장 찍어 봄.

사람들 둘러보니 조선족, 순수 중국인, 아프리카인, 인도인? 등 다국적 일꾼들이 삼삼오오 모여 잡담을 하거나 담배를 피우고 있음. 추노 생각이 마음속 깊은 곳에서 스멀스멀 올라왔지만, 이천까지 와서 돌아갈 길도 막막하니 일단 침착하게 생각하자고 스스로를 독려함.

마음을 다잡으며 물류센터 구경도 하고 화장실도 갔다옴.

오후 8:00

물류센터 일꾼을 부리는 시스템은 대략 이러하다. 일단 물류창고는 [甲 택배]의 소유인 것 같다. [甲 택배]는 [乙 인력](대기업급)에게 관리를 맡김. 그럼 [乙 인력]은 어떻게 하느냐? [丙 인력](인력사무소급)에게 하청을 줌. [丙 인력]에서는 나같은 [丁]들을 모아서 20명 정도씩 팀을 꾸려 [乙 인력]들이 관리하는 전국의 물류창고로 일꾼들을 공급하는 것이다.

암튼 준비 시간이 끝나서 작업장으로 이동. 인원점검 함.

乙인력(맨파워코리아) 부장같은 느낌의 인자하게 생긴 아재가 "다치지 말고, 물건 던지지 말아달라"고 말하는 거 들으면서 인원점검 하고 각 파트별로 인원 분배 함.

오후 8:20

여기서 乙의 실무 당담자가 작업을 배정해주는데 내가 상하차 처음이라고 하니까 몹시 띠꺼운 표정으로 여기 힘들다고 알고왔냐고 안 도망갈 수 있냐고 하길래 나는 속으로 '이×낀 초면에 근왜시?'라는 생각을 하며 얌전히 할 수 있다고 대답함.

암튼... 직원이 못미더워 하는 표정으로 내 자리를 배정해줬다. 나는 상차팀으로 갔고, 아프리카 인들은 하나도 안 보이는 것이 전부 하차팀으로 간 듯 했다.

일 시작 전 마지막 짬에 남긴 사진.

상차 작업자는 세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

1. 분류

하차팀이 물건들 레일에 올려놓으면, 분류 당담이 자기가 맡은 지역으로 가는 짐만 자기쪽 상차 레일로 분류하는 역할이다. 편하게 돈버는 꿀 중 개꿀 작업.

2. 바코드

분류 담당이 분류한 물건들에 붙어있는 운송장에 붙어있는 바코드를 스캐너로 찍어서 물건 수량을 파악하는 꿀 작업이다.

3. 상차

레일로 실려온 물건들을 탑차에 차곡차곡 싣는 일. 속칭 까대기. 처음 가는 놈들은 높은 확률로 여기에 배정된다.

내 라인은 분류 1, 바코드 1(중국인), 상차 1 = 나. 이렇게 구성되어있었는데, 혼자서 이긴 했지만 나름 직원이 처음이라고 짐 별로 없는 라인에 꽂아준 거 같았다. 옆라인에서는 중국인 둘이서 쉴새없이 짐 쌓고있더라.

오후 10:00

아직까지 '야 오늘 운동 제대로 하네'라고 생각했다.

참된 노동으로 신성한 돈을 벌어욧!

오후 ??:??

목이 바짝바짝 타들어감. 물류센터가 존나 넓어서 물한 번 마시려면 5분 걸어가야되는데 도저히 그럴 수 있는 분위기 아님. 물병도 안 챙겨옴. 오줌도 마려움. 허리도 아픔.

다음날 오전 2:15

'시발 쉬는시간 언제 되는거야. 뒤지겠네'라는 생각을 하고있는 찰나 갑자기 레일이 멈춤. 뭐지하고 봤더니 밥먹고 하라고 함. 핸드폰 꺼내보니 2시 넘음. 최근 이렇게 여섯시간이 짧게 느껴진 적이 없었는데!

화잘실 갔다가 식당 들어가서 물을 연거푸 들이킴. 컵 더러웠는데 멀쩡한거 고르고 있을 만한 기분 아님. 걍 마심. 그리고 밥 퍼서 자리에 앉음. 맛없어보임. 먹어봄. 역시 별 맛 없음. 그나마 다행인 점은 새벽 밥은 공짜로 맥여주는 것.(사실 乙이 밥값만큼 빼고 丙에게 지불하는 부분일 테니까 엄밀히 따지면 공짜도 아님.)

밥, 두부, 김, 무, 젓갈, 국. 이거 저녁에 돈내고 사먹으면 4,000 원.

자판기에 있는 음료들은 평범한 가격이였음. 편의점보다 싸고 동네 할인마트랑 비슷한 수준이였는데 돈없어서 못 마심.(븅신ㅠㅠ)

몸이 힘드니까 오히려 추노할 생각 싹 사라지고, 오로지 일 끝내고 돈 받겠다는 생각으로 머릿속 꽉 참.

오전 3:00

밖에 추워서 식당 안에 앉아있었는데 직원이 식사 끝이라 해서 우루루 나감. 다시 일 시작.

밥먹고 다시 현장으로 가면서 찍음. 추레라 개극혐;;

전반전에 탑차 두개 채웠으니 이제 두 개만 더 하면 되겠지? 라고 생각하며 투지를 불태움... 근데 어떤 개호로애미 뒤진 놈들이 절임배추 택배로 시키는거냐??????

오전 5:00

탑차 하나를 또 채움. 아직 하나 남았다!

힘 빠져서 바코드 맨이 상차 도와줌. 일하면서 숨쉴 때 마다 입김 나오는데 추운 줄 모름.

오전 6:30

마지막 탑차 반 쯤 채우니까 짐이 거의 안 오기 시작. 혼자 바코드랑 상차 다 함. 우리 바코드 맨은 옆라인 바코드 찍으며 자기나라 동포들 돕고있고 그쪽은 원래 바코드 맨까지 셋이서 상차 중. 저 멀리에서 빨리빨리 쌓으라는 乙의 고함소리 들려옴. 괜히 쫄음.

빨간 패딩 입으신분(분류담당) 넘나 개꿀인 것. 부러움에 일하는 내내 째려 본 것.

오전 7:00

정신 차려보니 일 끝남. 30분 빨리 끝난 것 같은 데 그냥 얌전히 보내 줌. 아싸 개꿀.

일 시작할 때 받았던 새 목장갑은 넝마가 되어있고, 내 허리도 아작이 남.

가장 많이 다친 곳은 정강이... 짐 옮기다가 레일에 까여서.

퇴근 = 주간 근무자들 출근?

다들 우루루 빠져나가길래 나도 본능적으로 따라서 나감. 날이 조금씩 밝아오는 것을 느끼며 내가 타고왔던 버스 찾아서 탑승. 최종 인원체크 하며 "오늘 저녁에 또 나올 수 있냐"는 인력소 아재의 물음에 단호히 거절.

일 할 때는 '죽여줘...'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끝나니까 삶에 대한 희망으로 가슴이 매우 부품! 그리고 역시 사람은 공부를 해야한다는 것을 깨닳음. (이미 늦었지만)

오전 8:00

서울 도착. 지하철 타고 집근처 역에서 내려 좀비처럼 걸어 간 뒤 샤워하고 아침 먹고 모닝 꿀잠. 12시쯤 깨서 통장 확인해보니 칼같이 75,000원 꽂혀있음. 그날 치맥값 2만원 빼고 5만5천원 벌음.

뿌듯하긴 한데 야간에 힘쓴 것 치고는 시급이 적어서 다시 가고 싶은 생각은 없음. 끝.

다음 글: 택배 야간 상하차 후기(2)

뜻밖의 상하차 도장깨기 연재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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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존나 웃기넼ㅋㅋ

    zzzzz 2016.05.24 09:03 신고   link delete reply
  3. 개새들집단~ 용역회사만배불리는곳입니다 일곱시간풀하고도쉬는시간 오분도안줌 후반시간일해도 역시 쉬는시간없음 아에 노가다가 더인간적인거같네요 ㅠㅠ

    익명886 2016.05.25 00:05 신고   link delete reply
  4. 나도 저기 장지역에서 햇는데 욕겁나먹음
    거히키들 눈치겁나봄

    익명552 2016.07.10 08:45 신고   link delete reply
  5. 비밀댓글입니다

    2016.07.10 17:13   link delete reply
    • 띠용! 정말 고생하셨네요. 이 때를 기억하면서 뭐든 해나가시면 금새 좋은 날이 오실 듯!

      link delete 2016.07.10 22:55 신고 Favicon of https://blog.jinh.kr JinH
  6. 안 옥천이 진정 헬이라 생각됨

    익명522 2016.08.07 21:35 신고   link delete reply
  7. 와 셤끝나고 할 거 없어서 정보 찾고 있었는데 절대 하면 안 되겠네ㄷㄷ

    익명50 2016.08.10 01:13 신고   link delete reply
  8. 택배상하차 알바 우와. 하루하고 안나갔습니다. 엄청빡셉니다. 엄청 부려먹구요. 거기서 왜 부려먹냐고 제가 화내서 결국 경찰공무원 불러서 심야에 경찰차까지 택배현장에 출동해서 저랑 가해자 경찰서 합의보러갔습니다.

    黃泰傑 2016.11.12 12:38 신고   link delete reply
    • 뭐죠 이거 시트콤 시나리오인가욧 ㅋㅋㅋㅋㅋ 개욱김 ㅋㅋㅋㅋ

      link delete 2016.11.12 19:27 신고 Favicon of https://blog.jinh.kr JinH
  9. 내가 볼땐 정치인 대통령 친미친일파 대통령 박근혜 그리고 북한 독재자 김정은 일본총리 아베신조보다 이 택배상하차 부려먹는 사람들이 훨씬 나쁜놈들인듯합니다.
    개인적으로 볼땐 직접적으로 내게 득보다 실을 많이 준사람들이죠. 9시간넘게 필요이상으로 심하게 부려먹고 돈은 고작 8만원.

    黃泰傑 2016.11.12 12:42 신고   link delete reply
  10. 요즘 7.5나 주는군요. 07~08년도에 여기서 1년반일했는데 당시엔 5.5줬습니다. 한달하면 15키로 몸무게 빠지고 팔꿈치 아작나지요. 지금도 팔꿈치가 좋지않아요. 근데 분류가 절대 쉽지않습니다. 눈 돌아가고 멀미나요. 오래하다보면 상차가 제일 편해요. 저는 당시 혼자서 십바리 4~5대씩 상차했습니다. 지금 하라면 두번 다시 못할짓입니다.

    상차의신 2016.11.22 22:35 신고   link delete reply
  11. 택배알바 ㅇㅋ 그래도 대전 신탄진 ㅇㅇ통운 그래도
    쫌 편한편이라 생각해요 옥천으로 처음 갔을때 어린동생
    들앞에서 욕엄청먹고 반찬도 부실하고 에휴 ~
    쉬는시간도 없고 화장실가려고 하면 같이 일하는 아버지
    뻘 되는분들 에게 말하고 다녀와야하고 눈치 엄청 보게되더라고요 상차하차 힘들지만 재미있었음
    스캔작업 기계가 오래댔는지 안찍히고 짜증만 ;;;
    분류작업 지역별로 번호만 옆으로 이동 시키면 대는대
    깜빡하고 그냥 뒤로보내면 날리나고 ㅋㅋ 일은일대로
    힘들고 페이는 너무 적고 --
    중간에 너무 힘들어서 도망가는 사람들도 종종 보곤합니다

    택배~ 2016.11.26 15:20 신고   link delete reply
  12. 7만 5천원이면 시급 6300원쯤 되는거 아닌가요?
    그럴거면 그냥 야간 편의점 알바 하는게 좋은거 아닌가
    솔까 택배상하차는 돈 그날로 받고 자기 마음대로 가고 싶으면 가는거 빼고는
    좋은거 하나도 없네요

    익명178 2016.12.14 16:17 신고   link delete reply
  13. 하 진짜 상하차는 사람이 할짓이 아닌것같음ㅠㅠ 오늘 첨했는데 온몸이 쑤시고 12시간 했는데 쉬는시간을 않주드라ㅅㅂ 여자는 바코드찍고 남자랑 5000원 밖에 차이 않나고 하..... 여러분 딴거하세요

    ㄹㅇ 2016.12.17 01:37 신고   link delete reply
  14. 솔직히 저렇게 힘들게 시키면 일당 13 만원은 주자 진짜 ㅋㅋㅋ 밥도 사먹어야 되는거 같더만 ㄷㄷ

    7만5천원 준다길래 뭔가 싶엇는데 일당이엿네 ㅁㅊ 섹기들 진짜 ㅋㅋㅋㅋㅋ 적당히 부려먹여야지

  15. 도둑놈이 따로 없네 요즘 노가다 신호만 보는것도 기본이 12만인데 ㅅㅂ

    노동강도는 곰방조적급인데 그건13이상 이래도 주지 이거 완전 날강도 ㅅㅋ들 이네

    익명446 2017.01.31 13:13 신고   link delete reply
  16. ㅋㅋㅋㅋㅋㅋㅋ 존나 비장하게도써놧네
    고난이도 미션수행 수고하셧습니다 ㅋㅋㅋㅋ

    ㅋㅋㅋㅋ 2017.04.03 16:14 신고   link delete reply
  17. 창성 대한통운 이 가 시팔 가새끼들아 최소한 사람대접은 해야지 시벌년이 욕존나 찍찍거려 개 시발 막장인생 새끼들이 야이시발새끼들아 덕분에 공부 더 열심히해서 니네 처럼 안살아야겠다

    대전대한통운 2017.05.11 04:23 신고   link delete reply
  18. 창성 ㅇㅁ없음ㅋㅋ 돈도 조금씩 삥땅쳐서줌

    ㅇㅈ 2017.05.11 15:06 신고   link delete reply
  19. 옥천 택배 갔다왔는데 나이 20대 초반여자애가 아 시발 그러고 옆에있는 여잔 한술더 떠서 아 이건 도무지 7시30 에 시작에서 다음날 9시에 끝났는데 일당 8만원 웃긴게 외 거기 일한사람들은 다 쌍욕을 퍼붓고 뭘 믿고 그렇게 나대는지

    익명73 2017.07.18 23:52 신고   link delete reply
  20. 상차4대를 했는데 그와중에 밥도 안주고 쉬는시간도 없고 빵하고 무슨 팩에들어잇는 음료수주고 일부러 욕하고 하는거 자기들이 밖에서 못해본것들을 자기들이 뭐 대는냥 나불 대는거 같아요~느낀게 하나 있는데 욕한는 사람들 보면 하나 같이 얼굴 들이 고생 검나게 해야하는 얼굴 관상입디다
    옥천 씨제이 택배

    익명368 2017.07.19 00:00 신고   link delete reply
  21. 金仲壽 吳尙垣 崔庚錫 柳靑 孔龍床 全承賢 具敬謨 洪性仁 權俊赫 曺禎浣 鄭聖謨 成東源 李光建 鄭善澤 裵眞民 沈東燮 裵鍾彬 金昇贊 黃元起 張相春 吉正祐 柳浩龍 田龍安 趙洪來 李根奭 文榮燮 차규동 趙啓연 林晋萬

주기율표에는 국가 이름을 따서 명명된 원소들이 있다.

보통 앞쪽 원소들이 뒤쪽 원소들보다 먼저 발견되었으므로, 

그 국가를 상징하는 원소가 얼마나 앞에 있는지가

국가 발전의 일종의 척도가 될 수 있다 하겠다.









95번 아메리슘(Am)









87번 프랑슘(Fr)









84번 폴로늄(Po)









32번 게르마늄(Ge)









2번 헬륨(He)









펄ㅡ럭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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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헬조센의 취업 시장

헬조센에서 태어난 죄(= 전생에 죄를 지은 것의 벌)로 당신은 취업시장이라는 거대한 벽과 마주하게 된다.

#0-1 흔한 경력직 모집

디시 주식갤, resurre, "헤븐조선의 취업시장...........jpg", (2015-09-20)

※ 노조에서 걸어놓은 거 라고 한다.

#0-2 흔한 아르바이트 모집

디시 주식갤, ㅇㅇ, "헬조센의 흔한 알바 광고 ㅋㅋㅋㅋㅋ", (2015-06-24)

시급이 1만원꼴인데 급여없음 ㅋㅋㅋㅋ

반응

이거 염전 노예 만드는 방법이랑 왠지 흡사 ㅋㅋ

와아~~~살기좋다~~와아~~헬복하다!!!!!

지옥불반도는 열정페이가 있는곳인데 .. 왜다들 과민반응?

그냥 탁구 좋아하는 사람 하라고 올린거잖아 ㅇㅇ 디씨엔 성격파탄자밖에 없나

탁구는 좋아해도 청소까지 좋아하진 않거든.

그게 열정페이임.. 좋아하는 거 시켜줄테니까 공짜로 일하라고

뭐가 문제인지 자체를 모르는 저런 사람 덕에 헬조센 유지가 가능

지옥은 헬조센에 비하면 천국이다 천국

#0-3 흔한 아르바이트 모집(2)

머니투데이, 이보라 기자, ""임대료 내고 일해라"…황당한 프리랜서 구인 광고", (2015.11.09)

여기는 한 술 더 떠 돈을 내고 아르바이트를 해야하는 곳이다.

#0-4 흔한 해외 인턴 알선

KBS, 공웅조 기자, "[단독] 교수가 해외 취업 장사…월급 20% 챙겨", (2015. 4. 8.)

부산의 한 사립대에서 5년째 외국어 계열 학과장을 맡고 있는 강 모 교수.

사흘째 학교에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강 교수는 지난 2013년 모 기업의 해외지사에 인턴으로 취업한 이 학교 재학생들에게 졸업할 때까지 월급의 20%를 요구한 사실이 드러나자 사직서를 낸 겁니다.

#1: 헬조센의 면접 문화

취업시장을 돌파하고 서류전형에 합격하면 연습은 끝난 것이다. 다음으로 본게임인 면접이 당신을 기다린다.

#1-1압박 면접 질문의 예

일반적으로 외동은 성격이 나쁘다. 그런데 자소서에 보면 외동인데 타인을 배려하는 성격이라고 썼는데, 거짓말이 아닌가.

콧대가 낮으면 관상학적으로 별로인데, 수술할 생각은 없나

혈액형이…? A형은 소심하지 않나?

지인 중 사회·경제적으로 성공한 인물의 이름을 대라

자네 언니는 왜 아직 결혼을 안 했나

학교는 왜 '그런 곳'을 갔나?

연합뉴스, ""외동아들은 성격 나쁜데…" 아직도 이런 '진상' 면접관, (2015/07/12)

(전략)...이런 현실에 구직자들은 '모욕스터디'까지 만들었다. '멘탈 갑(甲)'이 돼야겠다며 자발적으로 모욕적인 상황을 만들어 대처 방법을 연습하는 것이다...(후략)

반응

헬조센에서 압박면접을 하는 이유:

이새끼 내밑으로 들어와서 존나 갈구고 쪼인트까도 가만히 있을 호구새낀가 아닌가 간보려고

모욕스터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캬 이맛에 헬조선 삽니다~

그걸또 고분고분하게 따르려고 모욕스터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면접자리부터 저따위로 굴면 그자리에서 일어나야지 들어가 봐야 개씹헬일 게 빤하구만

모욕스터디래 시발 헬센징들은 불합리에도 잘 적응하는 종족이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생에 죄를 지었으니 벌을 받아야지 암ㅡ

압박면접하다 면접관 죽이는사람 한명 나오면 그만할듯 ㅋ

노예로 적합한지 않은지 테스트하는 거 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엔 싸대기도 한대씩 쳐볼거같다

사실상 사이버 모욕스터디인 디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흔한 꿀알바 면접 후기

페이스북,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대신 전해드립니다, "몇일전 학교안에 '꿀알바 대탐험'이라는 포스터가 붙었습니다.", (2015-10-29)

몇일전 학교안에 '꿀알바 대탐험'이라는 포스터가 붙었습니다. 다들 보셨나요?

캠퍼스TV에서, 뉴질랜드 알바체험을 가는 프로그램을 제작한다며 학생들의 자소서를 받았고, 왕복항공료 전액 무료라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어서 많은 학생들의 지원을 유도했습니다. 제 친구도 포스터를보고 자소서를 열심히 준비했고 1차까지 합격해서 오늘 면접을 보았습니다.

친구가 오랜시간 먼 해외를 가는것이 꿈이었지만 집안형편이 좋지못해 이루지못했기에 꼭 가고싶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화이팅을 외치며 나간 친구가 눈이 퉁퉁부어 돌아왔습니다.. 들어보니 면접자체가 엄청 황당하더라구요..

한학생은 엎드리게하고 양역할을시키며 한 학생이 양털을 깎는 시뮬레이션을 시킨다던가, 양 성대모사, 쌀포대 들고 뉴질랜드를 꼭 가고싶다고 외치면서 뛰어다니기, 강아지를 풀어놓고 누구에게 가는지 테스트, 지원자들끼리의 랩배틀 까지.....

모든게 황당했고 수치스러운것도있었지만 뉴질랜드로 가는게 친구에게는 정말 꿈이었고 진심이었기때문에 웃으면서 열심히 참여했다고합니다..

그런데 그 면접끝에 다 일어나라고하더니 지금까지 캠퍼스TV에서 준비한 몰카라면서 박수를 치라고했답니다.. 뉴질랜드는 처음부터 없었다고 합니다..ㅋㅋ 몰카였다고.. 그 말을 듣고 순간 그 친구가 벙쪄서 "뉴질랜드 진짜없는거에요? 진짜없어요..?" 만 반복하며 엄청 울다가 집에돌아왔습니다.. 면접관들은 다 연기자였고 몰카끝나고 기분이어떻냐는 인터뷰도 했답니다..기분이.. 어떻긴요...;;;

어떤 의도였는지는 알겠지만 이렇게 누군가에게는 꿈일수있는 일을 가지고 장난쳐도 되는건가요? 모든게 다 거짓말이라니.. 차라리 열심히 준비하지않았다면 속상하지도 않고, 차라리 떨어졌다면 이렇게 수치스러워하지도않았을것같습니다..

요즘 몰카극장이라는 프로그램을 만든다고 이게 유행이라고하지만 이런 몰카는 받아드리기어렵네요. 앞으로 이런 장난은 자제해주셨으면좋겠습니다.

프로그램도 중요하지만 이런 장난을 당하는 사람도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몰카를 기획한 PD가 사과문을 올리며 이 이야기가 사실임이 밝혀졌다. 촬영 의도는 "변화하는 시대상을 반영하고, 면접시 대처능력을 보고자"라고 한다. 이후 해당 PD랑 작가는 짤렸다고 전해진다.

반응

박수를 치래 시발 ㅋㅋㅋ

헬조선에서는 속은놈이 잘못이다 !! 사과했으니 다 된 것 아니냐 !!

사람 좇빠지게 굴리고 몰래카메라! 이러는거 인터넷 주작썰에만 있는줄 알았는데

몰카 짬밥 수십년간 먹어온 이경규 의문의 1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뉴질랜드->헬조센행 ㅋㅋㅋㅋㅋㅋ

이래서 총기자유화가 필요하다

와 진짜 지옥에 떨어져라 씨발새끼들

헬조센에서 갓갓랜드로 갈 생각에 들떠있었을텐데 너무하단

마지막 벙져서 울부짖는거 꼭 슬로우로 보여주면 좋겠다

캬...헬조선 클라스 아직 안죽었다 이기야

사람 대가리에서 나온 아이디어인가?

그래서 몰카 당하신 분들이 사과문같지도 않은 사과문 읽고 기분풀리시겠죠???

PD넘아 보고있으면 뉴질랜드 보내줘라 그러고도 니가 인간이냐

[헬조센으로 떨어진 게시글 입니다.]

#1-3 인사 담장자가 알려주는 면접 꿀팁

※ 같은 회사의 면접 조언이다.

면접시 외모의 중요성

일본에서 실험한 결과, 남자는 모델만 합격하고 여자는 일반인 1번 빼고 모델 합격.

#1-4 면접 결과에 의문을 품었을 경우

네이트판, 강대민, "부서 면접 탈락 이후 면접관과의 톡입니다.", (2013.03.29)

저런 사람 밑에서 일할 뻔 했는데 알아서 걸러줌 개꿀.

#2 헬조센의 인턴 문화

헬조센에는 적은 시급으로 필요할 때만 사람을 쓸 수 있는 좋은 제도가 있다. 그것을 인턴 제도라고 부른다.

#2-1 인턴의 정규직 전환율

MBC, PD수첩, "갑을병정... 그리고 인턴", (2014.12.23)

#2-2 위메프 甲질 사건

사건 개요

  1. 소셜 커머스 업체 위메프에서 인턴 11명 뽑음.
  2. 하루 14시간 정도 개처럼 일 시키다가 2주 뒤 수습기간 끝나자마자 칼같이 해고 ^^
  3. 방송타고 항의 받으니까, 이번엔 걍 11명 다 합격처리 ^^

#3 헬조센의 사내 문화

취업난을 뚫고 사회로 첫발을 내딛은 당신, 축하한다. 이제 헬조센 특유의 사내 문화에 적응하기만 하면 된다.

#3-1 헬조센식 복종 훈련

"어깨 손."

"야!"

최소 낼모레 서른인 인간들 데려다가 멍멍이식 복종 훈련을 시키는 장면이다.

#3-2 외국 기업이 헬조센화 되는데 걸리는 시간

머니투데이, 류지민 기자, "'5시 칼퇴' 독일 직장인, 한국 기업에 인수되자…", (2013.07.06)

(전략)...박진홍 한화큐셀 매니저는 "처음에는 인수 작업에 정신이 없던 한국 직원들만 야근을 했는데 어느 순간 독일 직원들이 한두 명씩 자발적으로 남더니 함께 일을 하기 시작했다"며 "지금은 한국인의 열정을 배우자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형성돼 있다"고 말했다...(후략)

칼퇴 문화가 보편화된 독일. 독일의 기업을 헬조센 기업이 인수하고 얼마 뒤, 독일인들도 눈치를 보며 야근을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2 년 뒤...

비즈니스포스트, 장윤경 기자, "한화의 태양광사업 핵심, 한화큐셀 독일공장 폐쇄", (2015.01.23)

(전략)...독일 탈하임공장 정리계획에 따라 현지공장의 생산직 인력 550명은 구조조정되고...(후략)

완벽하게 조센화에 성공하였다고 한다.

#3-3 헬조센을 경험한 외국인이 쓴 책

“한국의 대기업에서 보낸 10년은 기상천외한 경험이었다!”


하루 10~14시간 근무,

회사에 대한 맹목적인 헌신,

상부의 냉혹한 감시,

군사적이고 위계적인 서열문화.


외국인 CEO가 10년간 경험한 한국 대기업의 실상!


 


등등 끝없이 헬조센의 취업 문화에 대해 불평을 늘어놓을 수도 있지만, 이정도로 마무리 하고 다른 주제를 찾아보는 것이 생산적인 블로깅에 도움이 될 것 같다. 끝.

붙임 #1: 출처 및 참고

  1. 네이트판, 강대민, "부서 면접 탈락 이후 면접관과의 톡입니다.", (2013.03.29)
  2. 디시 주식갤, ㅇㅇ, "헬조센의 흔한 알바 광고 ㅋㅋㅋㅋㅋ", (2015-06-24)
  3. 디시 주식갤, ㅇㅇ, "회사 면접에서 외모가 얼마나 중요한지 실험을 해보았다.jpg", (2015-08-11)
  4. 디시 주식갤, 죽창을들어라, "헬조센의 압박면접.interview", (2015-07-12)
  5. 디시 주식갤, resurre, "헤븐조선의 취업시장...........jpg", (2015-09-20)
  6. 디시 고전게임갤, ㅁㅁ, "공포의 꿀알바", (2015-10-30)
  7. 디시 고전게임갤, 캐피탈G즘, "면접준비... 어리둥절...jpg", (2015-04-29)
  8. 머니투데이, 류지민 기자, "'5시 칼퇴' 독일 직장인, 한국 기업에 인수되자…", (2013.07.06)
  9. 머니투데이, 이보라 기자, ""임대료 내고 일해라"…황당한 프리랜서 구인 광고", (2015.11.09)
  10. 비즈니스포스트, 장윤경 기자, "한화의 태양광사업 핵심, 한화큐셀 독일공장 폐쇄", (2015.01.23)
  11. 연합뉴스, ""외동아들은 성격 나쁜데…" 아직도 이런 '진상' 면접관, (2015/07/12)
  12. 페이스북,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대신 전해드립니다, "몇일전 학교안에 '꿀알바 대탐험'이라는 포스터가 붙었습니다.", (2015-10-29)
  13. KBS, 공웅조 기자, "[단독] 교수가 해외 취업 장사…월급 20% 챙겨", (2015. 4. 8.)
  14. MBC, PD수첩, "갑을병정... 그리고 인턴", (2014.12.23)


퍼가지 말고, 링크로 공유하세요. 자세한 건 공지에.

  1. 한화큐셀 매각 배경은 야근비 감당 안되서 정리 한걸로 유명합니다

    익명885 2016.05.29 21:44 신고   link delete reply

퍼가지 마세요...
링크로 공유하세요 ㅠㅠ
부탁할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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