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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04: 불가사의'에 해당되는 글 22건

  1. 2012 지구멸망에 100억을 건 사나이 2012.06.25
  2. 코끼리 미스터리 (3) 2012.02.07
  3. 온라인 폐렴(Online Pneumonia) (1) 2012.01.24
  4. 이빨 요정(Tooth Fairy) 2012.01.10
  5. 알비노현상(Albinism) (2) 2012.01.05
  6. 초코송이 (2) 2011.11.20
  7. 반도의 마추픽추 한민대 근황 (1) 2011.11.18
  8. 멸종위기종 화질구지 (6) 2011.09.24
  9. 듀크뉴켐 포에버 출시임박?! (1) 2011.05.31
  10. 패밀리 라디오(Family Radio), 2011년 5월 21일 심판의 날 (3) 2011.05.21
  11. 2006년 혜성 충돌 시나리오 2011.03.25
  12. 보리스카: 화성에서 온 소년 (1) 2011.03.23
  13. 992년 베르나르트 종말론 2011.03.22
  14. 1658 콜럼버스의 종말 예언 2011.03.22
  15. 몬타누스 주의(Montanism) 2011.03.21
  16. 종말 예언 목록 (7) 2011.03.18
  17. 엑토플라즘(Ectoplasm) (2) 2011.02.08
  18. 멸치의 신비 (5) 2011.01.30
  19. 전투 코알라 실존 증거 자료 (5) 2009.02.26
  20. 코알라 전설 (80) 2009.02.18
  21. 디디바오에 메일 보내서 답변 받은것이 자랑 (9) 2008.06.11
  22. 디디바오는 실존하는 브랜드인가? (20) 2008.06.08

종말론 종결자 프로젝트 #7



태양계 생성 원리를 새로 쓴 과학도

그는 전자공학도였다. 그는 지구과학자들이 풀지 못한 지구의 비밀을 독학으로 파헤치다가 기발한 이론을 발상하게되었는데... 

기존 과학의 태양계 생성 원리와 구조 이론을 갈아엎을 이론을 만들어낸 그. 그의 이론은 대충 아래와 같은 것이였다.


원시 태양계 생성 원리

  1. 원시 지구와 소행성 충돌.
  2. 그 충격으로 지구가 쪼개져 용암 일부가 중력의 영향을 벗어남.
  3. 그게 굳은 게 수성, 화성, 달.

지구 종말 이론

  1. 지구 외핵은 얼음상태.
  2. 빙하가 녹으면 외핵이 맨틀로 이동, 충돌.
  3. 자기장 축이 변해 엄청난 충격으로 현생대 종말.
  4. 그 날짜가 2012년 12월 27일.

증산도 추종자가 떠들어대는 종말론과 흡사한 이론을 만들어낸 그. 먼저 자신이 다니던 대학의 논문발표대회에 이 이론을 정리한 논문을 제출한다. 그러나 그에게 돌아온 것은 "전공이 다르다."라는 답변과 싸늘한 무관심 뿐이었다.

이 세상은 자본주의가 지배한다는 것을 깨닳은 그는 굳음 다짐을 하게된다. '돈을 벌어서 내 힘으로 뜻을 펼치겠다!'

그는 사업에 매진한 결과 삼성화학코팅 대표이사의 자리까지 오르게 되는데...



2006년 노벨상을 예약합니다.

2006년 그는 마침내 든든한 자금력을 기반으로 신문 광고를 내걸었다.

2006년 노벨상을 예약합니다

2006년 노벨상을 예약합니다(3)

2006년 노벨상을 예약합니다(4)

2006년 노벨상을 예약합니다(5)

2006년 노벨상을 예약합니다(6)

동아일보에 2006년 1월 부터 3월까지 총 6회에 걸쳐 7면의 전면광고를 내보내는 위엄을 보여준 그. 그의 이론을 깨면 100억 원을 준다고 호언장담까지!

이후의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100억까지 걸었지만 아무도 도전하지 않더라."라는 의견을 말한 그. 광고까지 했는데 여전히 무관심 ㅋㅋ


세상의 반응과 그의 근황

근데 그의 이론에 도전한 사람도 몇몇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강희문씨 100억 주세요^^

2. "만약 극지방 빙하가 모두 녹아 적도로 물이 몰려 만유인력이 작용하면, 힘에 이끌린 외핵이 적도 지방으로 몸을 틀게 되고 자연히 자기장축도 움직인다."
 
지구의 질량 : 5.9736 × 10^24 kg
지구의 질량 : 5.9736 × 10^24 kg
지구의 총 수량 중 바닷물이 97%, 극지방 및 기타 지방의 빙하는 2.4% 가량을 차지하므로,
어림잡아 계산하면 극지방 및 기타 지방의 빙하는 3.47x 10^19 kg 가량 됩니다.
 
총 빙하의 질량/지구의 질량 -> 약  0.000581%
 
즉, 지구 전체 빙하가 녹아 바다로 흘러든다 하더라도, 지구 질량의 0.000581% 내외가 이동한 셈이며
이는 60kg 사람으로 치면 머리에 붙었던 꿀벌 2~3마리(300mg)가 허리로 기어간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녹은 빙하가 전량 적도로 이동한다 하더라도, 그 양은 지구 전체로 보았을 때에는 매우 미미한 수준입니다.
 
따라서 이 미미한 양의 물의 이동으로, 외핵의 움직임이 심대한 영향을 받는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받아들이기 힘든 주장입니다.
 
------------------------------------------------------------------------------
 
아무튼 일천한 지식의 나도 이정도 반박할 수 있는, 일고의 가치도 없는 헛소릴 지껄이는 강희문이라는 사람이나
그런 인간의 주장을 거창하게 기사로 실어주는 기자들이나  전부 수준이하임엔 마찬가지인듯 하다.
 

- 위 링크의 글 중 일부



마지막으로 그의 근황을 살펴보면,

그는 2009년 [오바마가 미국의 마지막 대통령이 되지 않기를...] 이라는 광고를 일면지에 게재했고, 

2010년에는 네이쳐나 사이언스 같은 유명한 잡지에 논문을 기고할 생각이라 밝혔었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2012년 12월 27일이 멸망일이고 이는 마야인의 달력이 끝나는 2012년 12월 21일 과 일주일 밖에 차이나지 않는다고 주장했었는데...

마야인들이 7000년 후까지 기록해놓은 새로운 달력이 발견되었다는 얘기는 들으셨을지 ㅠㅠ



끝.

더 보기: 종말 예언 목록

출처 및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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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인사이드 미스터리 갤러리: 코끼리의 미스터리.JPG


보통 코끼리가 순한 동물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틀린 이야기다.

코끼리는 아주 아주 흉폭하고 잔인한, 외계의 병기인 것이다.

그 증거로, 공룡의 멸종을 들 수 있다.

멸종의 원인은 다름아닌 코끼리의 조상인 맘모스 때문.

맘모스 코 채찍과 코 빔 등으로 번성했던 공룡들은 모조리 당해버렸고, 

맘모스의 필살기인 맘모스 코 암바에 당하지 않기 위해 티라노사우르스는 팔이 짧아지도록 진화까지 했지만, 

결국 맘모스의 힘을 피할 수 없었다고 한다.

모든 공룡을 멸종시킨 맘모스 또한 스스로 작동 정지를 했다.

그런데, 어찌하여 이제와서 이 잔악무도한 외계 병기가 우리 앞에, 그것도 아주 순수한 동물인 양 나타난 것일까?

분명 우리 인류를 한 번에 멸망시키기 위해, 기습을 꾀하고 있는게 틀림없다.

우리도 공룡같이 되지 않으려면, 뮤 대륙과 함께 바다속으로 가라앉은 전설의 전투 심해 코알라를 소환해내야 한다

 

오래 전 지구를 초토화 시킨 파괴병기 맘모스.


백악기 파충류 중 최강 티라노사우르스가 팔을 퇴화하면서까지 저항했지만 결국 멸종했다.


심해 코알라라의 상상도. 실체를 본 사람 중 살아남은 사람은 아직까지 없다.


외계 병기 맘모스와 대등한 파괴력을 지닌 지구상 유일한 생명체, 전투코알라.

그것들의 존재 목적은 맘모스에게서 인류를 지켜내기 위함은 아니었을까?  그것이 아니라면 아무 경쟁 상대도 없는 전투코알라들이 이토록 과도하게 강해진 것이 설명되지 않는다.

맘모스가 스스로 작동을 멈춘 후 전투코알라도 유칼립투스를 섭취하여 스스로를 봉인하고, 맘모스의 후예인 코끼리가 나타나기까지를 기다려왔던 것은 아닐까?

지구 생명체의 최후 보루 전투 코알라.  그것들을 만들어 낸 존재는 과연 누구란 말인가!  고대 문명? 신? 진화?

인류는 곧 불어닥칠 이 두 생명체들의 전투 속에서 종족을 보전할 수 있을 것인가...



끝.

더 보기: 신비의 동물(가나다 순)

  1. 외계인: 우리 주위에 알게 모르게 숨어있는 외계인들

  2. 심해 멸치: 멸치의 신비

  3. 전투 코알라: 코알라 전설

  4. 전투 코알라(2): 전투 코알라 실존 증거 자료

  5. FSM: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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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직은 코끼리의 능력은 봉인중인듯 싶습니다 ㅋㅋㅋ 아니... 지금 모습 보면 봉인 안된건가?!

    • 세계각지의 동물원에 있는 코끼리들... 전세계를 동시에 침공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흩어져 있는 것은 아닐지...

      link delete 2012.02.11 12:38 신고 Favicon of https://blog.jinh.kr JinH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김

    규듀그다 2014.03.15 10:35 신고   link delete reply

최근 창궐한 온라인 폐렴의 중증 환자 사례. 치료법은 중3으로의 진급으로 발혀졌다.


최근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중학교 2학년생들을 중심으로 감염성이 강한 폐렴이 유행하고 있어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 요망되고 있다.

26일 국내 의료계에 따르면 환절기에 접어든 이달 초부터 국내의 종합병원에 바이러스성 폐렴의 일종인 '온라인 폐렴(Online Pneumonia)' 환자가 늘고 있다.

온라인 폐렴은 기침·가래 증세가 없는 것이 특징이어서 ‘비정형 폐렴’이라 불리우고 있으며, 주로 만 13세 전후의 중학생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다.

대한온라인질병관리본부는 하루에 적게는 50명, 많게는 200명 가까이 이같은 증상의 폐렴 환자들이 방구석에 쳐박혀 있다고 전했다.

일반 의원에서 가벼운 감기증세로 여겨 치료를 받다 비정형 폐렴으로 판정, 종합병원으로 이동해 입원 치료를 받는 경우도 적지 않은 실정이다.

임세균 대한온라인질병관리본부 대표는 "온라인 폐렴은 일본에서 시작되어 현재는 전세계적으로 퍼져 있는 질환으로 가을에 주로 발생하며, 특히 중학생 그중에서도 2학년의 감염이 높고 재감염이 흔하다"며 "통상 1년 정도 약물치료를 하면 어느 정도 건강을 회복할 수 있지만 치료시기를 놓치면 면역력이 떨어진 학생들의 경우 가슴통증과 호흡곤란 등을 동반한 백수와 잉여 대학생으로 악화되므로 적기 치료와 철저한 위생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끝.

더 보기: 온라인 상에 만연한 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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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ㅋㅋㅋㅋㅋ

    ㄱㄴㄹ 2012.01.31 20:13 신고   link delete reply

수많은 증언들을 통해 밝혀진 이빨 요정의 모습들 중 하나. 이빨을 가져가고 보험금을 가져다 준다고 전해진다.



Appearance


Unlike Santa Claus and, to a lesser extent, the Easter Bunny , there are few details of the tooth fairy's appearance that are consistent in various versions of the myth. A 1984 study conducted by Rosemary Wells revealed that most, 74 percent of those surveyed, believed the tooth fairy to be female, while 12 percent believed the tooth fairy to be neither male nor female and 8 percent believed the tooth fairy could be either male or female. [ 3 ] When asked about her findings regarding the tooth fairy's appearance, Wells explained - "You've got your basic Tinkerbell-type tooth fairy with the wings, wand, a little older and whatnot. Then you have some people who think of the tooth fairy as a man, or a bunny rabbit or a mouse." [ 4 ] One review of published children's books and popular artwork found the tooth fairy to also be depicted as a child with wings, a pixie , a dragon , a blue mother-figure, a flying ballerina , two little old men, a dental hygenist, a potbellied flying man smoking a cigar, a bat, a bear and others. Unlike the well-established imagining of Santa Claus, differences in renderings of the tooth fairy are not as upsetting to children. [ 5 ]

[ edit ]Origins


This section requires expansion .

In early Europe , it was a tradition to bury baby teeth that fell out. The tradition is still practiced in Ireland and Great Britain , where belief in the tooth fairy is common for young children. When a child's sixth tooth falls out, it is a custom for parents to slip a gift or money from the tooth fairy under the child's pillow, but to leave the tooth as a reward. Some parents also leave trails of glitter on the floor, representing fairy dust .

In northern Europe there was also a tradition of tann-fé or tooth fee, which was paid when a child lost their first tooth. [ 6 ] This tradition is recorded in writings as early as the Eddas , which are the earliest written record of Norse and Northern European traditions.

The reward left varies by country, the family's economic status, amounts the child's peers report receiving and other factors. [ 7 ] A 2011 study found that American children receive $2.60 per tooth on average. [ 8 ]

[ edit ]Belief


Belief in the tooth fairy is viewed in two very different ways. On the one hand, children believing is seen as part of the trusting nature of childhood. Conversely, belief in the tooth fairy is frequently used to label adults as being too trusting and ready to believe anything. [ 5 ]

While parents are often unsure of themselves when promoting the fiction of the tooth fairy, the majority of children report positive outcomes. Upon learning the tooth fairy is not real, 75% of children reported liking the custom; 20% were neutral and 3% were not in favor and said they did not intend to continue the practice when they became parents. [ 5 ]

Parents tend to view the myth as providing comfort for children in the loss of their tooth. [ 5 ] Research finds that belief in the tooth fairy may provide such comfort to a child experiencing fear or pain resulting from the loss of a tooth. [ 9 ] Mothers especially seem to value a child's belief as a sign that their "baby" is still a child and is not "growing up too soon". [ 5 ] By encouraging belief in a fictional character, parents allow themselves to be comforted that their child still believes in fantasy and is not yet "grown up". [ 9 ]

Children often discover the tooth fairy is imaginary as part of the 5- to 7-year shift, often connecting this to other gift-bearing imaginary figures (such as Santa Claus and the Easter Bunny ). [ 10 ]

Author Vicki Lansky advises parents to tell their children early that the tooth fairy pays a whole lot more for a perfect tooth than for a decayed one. According to Lansky, some families leave a note with the payment, praising the child for good dental habits. [ 11 ]

Research findings suggest a possible relationship between a child's continued belief in the tooth fairy (and other fictional characters) and false memory syndrome . [ 12 ]


출처: 위키백과 - 이빨 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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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노현상[ -現象 / albinism ]

라이카의 알비노 카메라. 그 희귀성 때문에 같은 모델의 검은 카메라 보다 500만원이 더 비싸다.


요약

동물의 피부·머리털·눈 등에서 멜라닌이 유전적으로 형성되지 않는 이상 현상.

본문

동물의 피부·머리털·눈 등에서 멜라닌(검은갈색∼검정의 유기화합물 색소)이 유전적(선천적)으로 형성되지 않는 이상(異常) 현상. <백화현상(白化現象)> 또는 <백화>라고도 하며, 이 현상이 발현되는 유전형질·유전병을 <알비노(albino)>라고 한다. 또 의학적으로는 알비노 현상이 나타나는 증상이나 병을 <알비노증(백색증·백화증·白兒症)>이라 한다. 사람뿐만 아니라 다른 많은 종류의 동물에서도 발현 빈도는 낮지만 이상 형질로서 발현되는데, 마우스(실험용 흰 생쥐)·집토끼 등과 같이 인위적으로 육성된 동물에서는 정상형질로 발현되기도 한다. 알비노 현상이 온몸에 걸쳐 완전히 발현된 개체에서는 색소세포(멜라닌세포) 속에 멜라닌이 전혀 없기 때문에, 온몸의 피부는 혈액 색이 비쳐서 엷은 분홍빛을 띤 유백색(乳白色)으로 보이며, 머리털·눈썹·속눈썹 등 모든 털은 희다. 눈은 역시 혈액 색 때문에 홍채는 엷은 빨강, 동공은 진홍색을 나타낸다. 알비노 현상은 부분적으로 발현되는 경우도 있으며, 어류의 눈에는 알비노 현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알비노 현상이 발현되면 시각에 가장 큰 장애가 나타난다. 즉, 홍채·맥락막(안구벽 중간층) 등에 멜라닌이 없기 때문에 입사광량의 조절이 안되고, 안구를 어둠상자로 유지할 수 없기 때문에 밝은 곳에서는 수명(羞明;눈이 몹시 부신 증상)·시력감퇴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또 피부에서는 햇빛의 흡수가 안 되기 때문에 자외선 장애에 의한 피부염을 앓기 쉽다. 일반적으로, 알비노 현상은 유전자돌연변이에 의해서 티로신을 산화시켜 멜라닌이 생성되게 하는 <티로시나아제(tyrosinase;monophenol monooxygenase)>의 형성이 불가능하게 되기 때문에 일어나는 유전생화학적 현상이다. 그러나, 앞서 든 어류의 불완전한 알비노 현상과 같이, 티로시나아제는 형성되나 이것의 작용이 부분적으로 억제되어서 알비노현상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사람의 알비노에는 전신성·국한성의 두 경우가 있다. 전신성인 경우에는 앞서 설명한 여러 증상 이외에 안진(眼振), 이의 발육 장애, 사시(斜視), 난청, 정신박약 등의 증상이 수반되는 경우도 있으며, 상염색체성(常染色體性) 열성유전이 된다. 그러므로 전신성 알비노는 근친결혼(혈족결혼)을 많이 하는 집단에서만 발현빈도가 높으며, 이런 경우의 대표적 예로서는 아메리카대륙 파나마 지역에 사는 <백색인디언>이 유명하다. 국한성 알비노에는 피부·머리털에서 부분적으로 알비노 현상이 나타나고 상염색체성 우성유전이 되는 피부형과, 눈에서 부분적으로 알비노 현상이 나타나며 X염색체성 열성유전(일부는 상염색체성 열성유전)이 되는 눈형이 있다


출처: 동서문화PASCAL세계대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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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센스 대단하시네요 알비노라니 ㅋㅋ

    Ss 2012.01.08 17:43 신고   link delete reply
  2. 알비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인애플은 땅에서 자라고, 호두는 씨를 먹는 것이다.  하지만 과연 초코송이의 재배와 유통 과정을 알고있는 이는 얼마나 될까.


대량으로 재배중인 초코송이



초코송이

서식

음지나 양지를 가리지 않고 주로 풀이 무성한 곳에서 서식하며 일정하지 않은 시기에 갑자기 나타났다 종종 자취를 감추기도 한다.

역사

초코송이의 원래 이름은 타샤 머쉬룸(Tasha Mushroom)이다. 약 15세기에 왜국은 우크라이나에서 이 버섯을 수입하였으며 우리나라는 약 18세기 말에 왜국에서 이 버섯을 들여왔으나 양반들의 입맛에 맞지 않았고 무엇보다 가격이 어마어마하게 비쌌기 때문에 아무도 타샤 머쉬룸을 찾지 않았고, 결국 왜국은 더 이상 타샤 머쉬룸을 조선에 수출하지 않게 된다.
그러나 20세기 후반, 서구화된 입맛에 길들여진 한국인들에게 타샤 머쉬룸은 이목을 끌기에 충분하였다. 그러자 대한게임국의 과자기업인 주식회사 오리온에서는 타샤 머쉬룸의 재배법 및 가공법을 왜국에서 공수, 대량재배에 성공하여 한국에서 초딩들을 타깃으로 하여 판매를 시작한다. 그러나 달콤하고 아담한 외모에 타샤 머쉬룸이란 이름은 아이들이 선뜻 다가가기 어렵단 이유로 초코송이란 이름으로 바뀌었으며 현재는 오리온의 대표적인 과자로 매상을 올리고 있다고 한다.

특징

초코송이의 주름 부분에는 특이하게도 초코렛 맛이 나며, 기둥 부분은 마치 비스킷 처럼 부스러 지는 특징을 보인다. 완전히 성장했을 때 높이가 약 2~3cm밖에 안되서 외부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단단해졌을 것으로 추정된다. 맛이 고소하고 달콤하여 초딩들이 주로 좋아한다.

위험성

하지만 초코송이는 독버섯일 것으로 추정된다. 일반적으로 식용 버섯은 주름 부분을 손을 찢을 때 결모양 대로 찢어지는 특성을 보이나, 독버섯은 결대로 찢어지지 않고 가루처럼 부스러지는 특성을 보이는데, 실험진이 직접 풀밭에 서식하는 초코송이를 채취하여 실험에 본 결과, 식용 버섯이 아닌 독버섯의 특성을 보임을 알 수 있었다. 실제로 자연 상태의 것은 독성이 많아서 직접 먹지 못한다. 그래서 가공을 한 상자 안에 있는 것만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전문가의 의견에 따르면 가공상태의 초코송이일지라도 과량 섭취시 충치나 비만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하니 주의를 요구한다.

기타

도시의 초딩들은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접해 볼 기회가 많지 않아 초코송이가 풀밭에서 자라나는 풍경을 못보고 자라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초딩들은 초코송이가 공장에서 만들어지는 줄로 착각하고 있다.


가공처리를 거친 후 포장상자에 담아 판매된다.


최근 고산지대에서 자생하는 것이 발견된 눈내린 초코송이. 출하량은 적지만 판매되고있다.


요즈음은 독성없는 초코송이가 개발돼 가정에서도 쉽게 유기농 초코송이를 기를 수 있게 되었다.


초코송이 홍보대사 서인영 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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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 잘보고 갑니다
    고래밥 분석도 부탁드려요ㅋ

    ㅋㅋ 2012.09.26 20:09 신고   link delete reply



근황

스페인 정복자 다녀감.



마추 픽추(machu picchu)는 한국에 있는 잉카 문명의 고대 학력인정대학이며,1981년 미국의 탐험가이자 역사학자인 히람 빙엄(1875년-1965년)이 우르밤바 계곡에서 발견하였다.

마추픽추는 현지어로는 ‘하나님이 주인이신 대학’을 의미한다. 충남 논산(Nonsan) 계곡에 연한 높은 산의 산턱(해발 약 2,057m)에 위치하여, 산자락에서는 그 존재를 확인할 수 없다. 종종 ‘잉카의 잃어버린 도시’, ‘공중의 누각’으로 불린다. 그 유적은 3m씩 오르는 계단식 밭이 40단이 있어서, 3,000개의 계단으로 연결되어 있다. 유적의 면적은 약 13k㎡로, 돌로 지어진 건물의 총 갯수는 약 200호 정도 된다.

마추 픽추에는 밝혀지지 않은 수수께끼가 아직 많고, 열대 산악림대의 중앙에 위치하여 식물의 다양성이 풍부하다. 행정상으로는 논산훈련소와 같은 지역에 속해 있다.

마추픽추에 가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쿠스코에서 기차를 타고 인근의 아구아 칼리엔테까지 간 다음, 버스를 타고 산을 올라 매표소가 있는 정문으로 들어가는 방법이다. 하루 혹은 넉넉히 이틀이 소요되는 일정이다. 다른 하나는 친구와 함께 한림대학 정시지원을 하는 방법이다. 2년 쯤 다니다 자퇴 코스, 4년 졸업 코스, 군대+4년 졸업 코스 등이 있고 현지 입학정보센터에서 등록할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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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 | 한민학교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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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ㅋㄱ스페인 정복자래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2016.03.06 13:32 신고   link delete reply

#1 네이버 지식인에 아래와 같은 질문이 올라옴.

네이버 지식iN 이 새의종류가무엇인가요???


#2 성의없는 답변 달림.



#3 그와중에 탄생한 화질구지 드립.




...



화질구지

한국의 한 놀이터에서 발견된 화질구지

멸종 위기 등급

멸종 위기 등급: 위급

(CR: Critically Endangered)

생물 분류

계:

동물계

문:

척삭동물문

강:

조강

목:

참새목

과:

딱새과

종:

화질구지

학명

LowDefinitrus auroreus

hb2161, 2011

분포지도

화질구지는 참새목 딱새과의 한 종으로, 한반도 주변에서 발견된다. 귀여운 생김새와 어린아이도 쉽게 포획할 수 있다는 점으로 인해 현재 멸종 위기에 처해있다. 생김새는 수컷은 얼굴, 날개가 검은색이고, 머리 위는 회색이다. 날개에 흰 부분이 있고, 가슴부터 꼬리까지 갈색을 띤다. 암컷은 윗부분은 갈색이고, 아랫부분은 옅은 갈색을 띤다. 암컷도 날개에 흰 부분이 있다. 10번째 날개깃이 잘 발달되어 있고, 해부학적 구조가 곤충을 먹기에 맞도록 적응되어 있다. 화질구지의 분류는 학자마다 다른데, 이것은 아과(亞科) 수준의 무리들이 분명하게 나누어지지 않고 서로 겹치며, 분류학적으로 유용한 형질이 없는 데서 기인한 여러 아과들이 과로 취급되기도 한다. 이런 것들로는 지빠귀과(Turididae)·휘파람새과(Sylviidae)·꼬리치레과(Timaliidae) 등이 있다. 좁은 의미로 보더라도 딱새과의 분류에는 많은 문제들이 있는데, 특히 많은 학자들이 화질구지류를 딱새류에 포함시키는 것을 반대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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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난으로 답변한건줄 알았는데 진짜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ㅋ 2011.10.19 22:35 신고   link delete reply
  2. 없는 새예요 여러부 ㄴㅋㅋ
    학명이 LowDefinitrus 잖아요 ㅋㅋ

  3. 진짠줄 아랏네 ㅡㅡ

    김참새 2011.10.26 18:59 신고   link delete reply
  4. 이런 걸 볼 때마다 재미는 있지만,
    일반인들이 얼마나 우리나라 자생 생물에 대해 관심과 지식이 없는지 보여주는 증거가 되니 참 안타깝습니다...

  5. 잘보고 감요

    화질구지 ㅋㅋㅋ 2013.04.25 20:23 신고   link delete reply
  6. 아니 미친ㅋㅋㅋ

    2018.06.21 17:50 신고   link delete reply

발매일이 곧 지구종말일이라는 듀크뉴캠 포에버가 드디어 발매.

마침 듀크뉴캠 마크는 방사능 마크. 저때 후쿠시마 터질수도 있음.



1997년 -“듀크 뉴캠 포에버는 1997년 최고의 게임이 될 것이다. 만약 1997년 최고의 게임이 못된다면 1998년 최고의 게임이 되겠지만.."
(By 인포그램 CEO 스칼 밀러)

1998년 -“듀크 뉴캠 포에버는 1999년에 발매될 것이다. 발매는 시간문제다.”
(By 3D 렐름즈 CEO 조지 브로우사드)

1999년 -“내년엔 꼭 발매한다.”
(By 3D 렐름즈 수석개발자 조 시글러)

2000년 -“준비는 끝났다. 2001년에 발매된다.”
(By 3D 렐름즈 크리스마스 이메일)

2001년 -“많이 늦어졌지만 적어도 언리얼 2보다는 먼저 나온다.”
(By 3D 렐름즈 CEO 조지 브로우사드)

2002년 -“이제 확정됐다. 둠 3보단 먼저 나온다.”
(By 3D 렐름즈 CEO 조지 브로우사드)

2003년 - "할말이 없다" 
(3D 랠름즈 CEO 조지 브로우사드)

2003년 - '듀크 뉴켐 포에버'의 현 상황에 대해 자신들도 아는 바가 없으며, 단지 게임이 2004년에 출시되기를 희망한다 -
(3D렐름즈)

2004년 - "듀크 뉴켐 포에버'가 '둠3' 엔진을 기반으로 제작된다" 
(테이크2 인터렉티브 회의내용)

2005년 - "듀크뉴켐 포에버를 2006년 여름으로 출시일을 연기한다고 각 증권사의 애널리스트에게 전달" 
(美 테이크 투 인터렉티브의 한 관계자)

2005년 - "Xbox 360 (Xbox의 후속기종)의 출시 라인업에 등장"

2006년 -“듀크 뉴캠 포에버도 조만간 모습을 보인 후 그 후속편도 개발도 착수할 것"

2006년 - 공식 홈페이지에 발매일을 "완성했을때" 로 명시.

2007년 - 1월 - <듀크 뉴켐 포에버>, 새 스크린 샷 공개!

2007년 - 12월 새로운 티저 동영상 공개!

2008년 - 새로운 스크린샷 공개후, 2009 출시설이 나돔.

2009년 - 배급사인 테이크 투가 그동안 투자한 돈 뱉으라고 듀크뉴캠 포에버 제작사를 고소함.

2010년 1월 - 듀크 뉴켐 포에버 영상 유출로 빠른시일내에 발매될거라는 소문이 나돔.

2010년 8월 - 2011년 4분기 발매예정발표.

2011년 1월 - "듀크 뉴켐 포에버" 2011년 5월 6일 발매 확정 !!!

2011년 3월 - "듀크 뉴켐 포에버" 2011년 5월 6일 발매하려 했으나, 6월 10일로 연기!!..


※아래↓는 듀크뉴캠포에버의 제작기간보다 짧은시간이 걸린것들 입니다.

- 1,2차 세계대전
- 라이트 형제의 첫 비행기 개발과 제작
- 남북전쟁
- 달 탐사 계획과 실행, 성공
- 일반 상대성 이론의 완성
- 그룹, "비틀즈"의 결성과 해체
- 레드 제플린의 앨범7개와 27번의 세계투어
- 타이타닉호 제작기간, 금문교, WTC빌딩, 수에즈 운하, 후버댐 완공
- 알렉산더 대왕의 페르시아 정복
- 카이사르의 갈리아 원정


※아래↓는 듀크뉴캠포에버의 제작기간동안 달라진 세상 입니다.

- 한국대통령 4명교체 - 김영삼 - 김대중 - 노무현 - 이명박
- 3번의 올림픽 개최
- 4번의 월드컵 개최 (한국이 그렇게 바라던 16강을 두번이나 진출.


※아래↓는 듀크뉴캠포에버의 제작기간동안, 비디오 게임기의 변화입니다.

1998년 게임보이 라이트
1998년 게임보이 컬러
1998년 SNK 네오지오 포켓
1998년 세가 드림캐스트
1999년 반다이 원더스완
2000년 소니 플레이 스테이션 2
2000년 반다이 원더스완 컬러
2001년 반다이 스완 크리스탈
2001년 닌텐도 게임큐브
2001년 마이크로 소프트 xbox
2001년 닌텐도 게임보이 어드밴스
2001년 게임파크 GP32
2003년 닌텐도 게임보이 어드밴스 sp
2004년 닌텐도 NDS
2004년 소니 PSP
2005년 소니 플레이 스테이션 2 70000번
2005년 마이크로 소프트 xbox360
2005년 닌텐도 게임보이 미크로
2005년 게임파크 홀딩스 gp2x
2006년 닌텐도 DSL
2006년 소니 플레이 스테이션 3
2006년 닌텐도 wii
2007년 소니 psp 2000번대
2008년 소니 플레이 스테이션 2 90000번
2008년 소니 psp 3000번대
2008년 닌텐도 DSi
2009년 게임파크 홀딩스 gp2x wiz
2009년 소니 PSP go
2009년 소니 플레이 스테이션 3 미니
2009년 닌텐도 DSi LL
2010년 Xbox360 신형
2011년 닌텐도 3DS


※그리고 듀크뉴캠포에버의 제작기간동안, 연예계는 대충 이런 변화가 있었습니다.

아이유 - 6살 미취학 아동에서 현재는 고3.
김태희 - 고3 수험생에서 지금은 31살.
김혜수 - 20대에서 지금은 40대.
유재석 - 듀크뉴캠 개발초기당시, 유재석이 국민MC가 될줄은 상상도 못한일.


※아래↓는 놀랍게도 듀크뉴캠개발 초기당시에 데뷔한 연예인들 입니다.

백지영,클릭비,지오디,유엔,Y2K,문차일드,듀크,1TYM,드렁큰 타이거,플라이투더스카이,보아(2000)



예약 판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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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결국출시
    기대했던것보다는 별로...

    이거좆망 2011.07.02 23:12 신고   link delete reply

페밀리 라디오라는 기독교 라디오방송 단체가 11년 5월 21일 심판의 날이 온다고 주장.  21일인 현재 패밀리 라디오의 홈페이지는 과도한 트래픽으로 접속불가상태.

훼-미리 레디오 한국어 홈페이지


궁금한건 왜 전지정능한 신께서는 일주일동안 힘들게 만든 세상을 못 없에서 안달인지?

일주일동안 개고생하고 주말에 쉬려는 인간들은 안중에도 없는지 왜 토요일에 심판을 하고 난리인지?  이틀만 참았다가 월요일날 종말시키면 어디가 덧나나.

암튼, 페밀리 라디오는 각 언어별로 사이트를 만들어 뒀는데 한국어 사이트에서 찾은 정보를 간추려 적는다.


하나님은 성경 창세기7:4 에 기록하셨다.  지금부터 칠일이면 내가 사십주야를 땅에비를 내려 나의 지은 모든 생물을 지면에서 쓸어버리리라 하나님은 창세기 7:10-11 에서 더하셨다.  칠일 후에 홍수가 땅에 덮이니 노아 육백세 되던 해 이 월 곧 그 달 십칠이라 그 날에 큰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들이 열려 노아가 지은 방주는 홍수의 멸망으로 부터 유일하게 안전한 장소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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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하신 하나님은 베드로후서3 : 8 의 말씀에 의하여 그가 우리로 하여금 노아 당시의 홍수로세상을 멸망시키신 후 정확히7,000 년 후에 온세상을 영원히 멸망시키시는 계획에 대하여 알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보여주신다.  왜냐하면 AD 2011 년은 정확하게 홍수가 시작한 BC 4990 년이후7,000 년이되기 때문이다, 성경은 우리에게 2011 은 세상이 심판날동안, 즉 그 심판날 마지막날에 세상이 끝난다는 절대적인 증거를 주셨다.  놀랍게도, 2011 년5 월21 일은오늘날 성경달력으로 두 번 째 달17 일이다. 기억하라, 노아 홍수도 또한BC 4990 년 두 번 째 달17 일에 시작되었다.  성경은 2011년 5 월21 일이 심판날의 시기로서 매우 정확하다는 놀라운 몇 개의 추가적인 증거를주신다. 


인류가 멸망하는 이유는 대충 이렇다.  신께서는 옛날 옛적 대홍수가 일어났을때 한번 인류를 멸망시킨 적이 있었다.  그 때는 노아가 방주를 만들어 종을 보존시켰는데, 그 뒤 7000년이 지났을 때는 진짜 안봐주고 다 죽어버린다는 이야기다.  그게 창세기 7장 4절과, 베드로 후서 3장 8절에 나와있다고 한다.  궁금해서 성경을 찾아봤다.


지금부터 칠 일이면 내가 사십 주야를 땅에 비를 내려 나의 지은 모든 생물을 지면에서 쓸어 버리리라

- 창세기 7:4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 베드로후서3:8

...그들이 해석하기로는 신이 말한 7일을 하루에 1000년으로 계산하야되고 치밀하게 계산한 결과 "심판의 날은 11년 5월 21일이고 5개월동안 재해가 이어져 인류는 10월 21일 멸망한다."라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한다.  그들 홈페이지에 자세하게 서술되어있으니 전문이 보고싶은 사람을 위해 링크를 남겨둔다.

패밀리 라디오- 심판 날


그리고 그들이 주장하는 심판이 가까워졌음을 나타내는 성경속의 표식

  1. 이스라엘 민족의 국가 건립(마태복음24:32)
  2. 이단 출현(마태복음24:24)
  3. 교회의 타락(베드로전서4:17)
  4. 심판의 날을 알아챈 사람들의 등장(데살로니가5)
  5. 동성애자들 늘어남(창세기19:24)


우와 지금까지 심판의 날이 안 온게 용하네.


그들의 방송은 국내에서 한국어도로 방송되고 있다.  관심이 있다면 들어보자.  오늘 세계가 멸망하면 마지막 방송이 되겠지만.


참고로 그들은 1994년 9월 6일에도 심판의 날이 온다고 주장했던 적이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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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금은 22일 살았닼ㅋㅋ

  2. 재밋네. 지진언제나는겨....

    흠냥 2012.01.20 23:39 신고   link delete reply
  3. 종말 예언 목록
    http://jinh.tistory.com/393

#5

5월 25일 ´딥 임팩트´?

프랑스 군 항공관제관 출신인 에릭 줄리앙은 미국 보도 자료업체 ´유에스뉴스와이어´(U.S Newswire)에 보도자료를 내고 "2006년 5월 25일 지구는 혜성과 충돌로 인해 많은 인명 피해가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소식은 이후 야후(yahoo.com)뉴스로도 보도자료 원문이 전세계로 송고됐다. 

에릭 줄리앙은 보도자료에서 행성 73P 스와스만-와스만(Schwassmann-Wachmann)이 5월 25일 경에 지구와 충돌에 관한 연구를 마쳤다고 전했다. 

줄리앙은 "NASA(미국 항공 우주국)의 시뮬레이션을 통해 혜성의 진로를 파악했으며, 이후 이행성은 5월 25일 경 지구 황도면(평균궤도면)을 지나 지구와 충돌할 예정이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행성은 시속 1천만 마일 (1천6백만 킬로미터) 속도로 지구를 향해 돌진 하고 있어 큰 충돌일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줄리앙은 혜성의 자동차 사이즈만한 파편이 지구와 충돌해 큰 피해가 올 것이라 예측했다. 그는 "´73P 스와스만-와스만´ 혜성이 적도와 북회귀선 인근 대서양에 충돌할 것"이라며 "이 충돌로 약 200미터 높이의 파도가 일어 엄청나게 큰 쓰나미를 일으킬 것이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줄리앙은 “빨리 이 사실을 널리 알려야 한다”며 “이 것을 보는 즉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 피해자를 줄여야 한다”고 전했다. 

반면 대다수의 천문학자들은 “혜성이 지구에 가하는 직접적 위협은 없다”며 “이 혜성이 지구 대기층에 들어 오기 전에 파편으로 전략해 유성우 광경을 연출 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영화 딥 임팩트의 포스터


지구상를 지배하던 공룡도 운석 한 방에 멸종되었다고 하는데 혜성이 지구에 부딧친다니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


위 기사의 슈바스만-바흐만 혜성은 5.36년에 한번씩 지구로 근접해오는 혜성이다.

2006년에 혜성은 에릭 줄리앙의 예상대로 지구에 매우 근접하였다.  다만 우주 기준으로 근접한 것이여서 성능좋은 망원경이 없는 사람들은 구경도 못했다.

혜성이 지구를 안 때리고 가까이 붙어서 지나가서, 덕분에 지구인들은 멋진 혜성의 모습을 신나게 감상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이미 60여개로 쪼개져 있는 이 혜성 무더기는 이번에 지구에 다가오면서 핵이 3개 이상으로 더 분열되었다고 한다.  이게 무슨소리냐면 천문학자들에게 혜성의 붕괴 원리와 과정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었다는 훈훈한 이야기.


슈바스만-바흐만의 멋진 모습들


끝.


출처 & 참고

5월 25일 ´딥 임팩트´?
[APOD]Schwassmann-Wachmann 3: Fragment B
The Science of Extraterrestrials: UFOs Explained at Last
천문硏, 슈바스만-바흐만 조각혜성 촬영

더 보기: 종말 예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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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동영상]MBC 써프라이즈 보리스카 영상

 



다음의 글은 프라우다지의 겐나디 벨리모브 기자와 보리스카 와의 대담내용중 일부입니다.

벨리모브(A):

하지만 레뮤리아는 적어도 80만년전에 멸망 했어요. 레뮤리아인들의 키가 9미터였다고요? 정말인가요? 그런 사실을 어떻게 기억하죠?

보리스카(B): 저는 기억하고 있어요.

B: 현 지구인들은 앞으로 발굴될 피라미드에서 새로운 지식을 얻을 수 있을거에요.
B: 지구는 곧 다시 태어날 것이기 때문에 특별한 사람들이 많이 태어날 시기가 되었어요.  새로운 지식이 많이 필요할 거에요.  지구인들의 또 다른 지성을 위해서요.

A: 그 사람들에 대해 어떻게 알죠? 이런 일이 왜 발생하나요? 그러한 사람들이 "인디고"라고 불리우는 것을 알고 있나요?

B: 저는 그런 사람들이 현재 태어나고 있는 것은 알고 있지만 아무도 만나보지는 못했습니다. 아니.. 한명 만나것 같아요. 율리아 페트로바요. 보통 아이들은 제 말을 듣고 웃지만 율리아는 제 말을 믿어요. 지구에 곧 무슨 일이 생길거에요. 특별한 사람들이 사람들을 도울 수 있을 거에요. 지축이 곧 바뀝니다. 첫번째 대참사는 2009년에 발생할 것이에요. 그 다음으로 지축이 바뀌는 참사는 2013년에 발생하고 첫번째보다 더 큰 피해를 입게 될것이예요.

A: 그런 일이 발생하면 죽을지도 모르는데 겁나지 않아요?

B: 아니요, 저는 전혀 겁나지 않아요. 저는 이미 화성에서 발생한 대참사를 겪었거든요. 그곳에는 아직도 우리같은 사람들이 살고 있어요. 하지만 핵전쟁이후 모든 것이 다 불에 타 없어졌죠. 화성인들은 공기대신 가스로 숨을 쉬어요...




화성에서 온 소년 보리스카, 두번째 이야기

하지만 보리스카는 러시아의 미래에 대해서는 무척 긍정적이었습니다. :

"러시아의 상황은 점점 좋아질 거에요. 하지만 우리들의 행성 지구는 두 번의 무척 힘든 시기를 겪어내야 할 거에요.

2009년과 2013년에. 이러한 재앙은 물과 관련이 있을 거에요.” 라고 보리스카는 말했다.

올해 여름 보리스카는 러시아 과학자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러시아 과학 아카데미의 지구자기장과 라디오파장 연구소의 전문가들은 보리스카의 오라를 찍었는데, 그것은 아주 강하게 나타났습니다.

"그는 오렌지색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어요. 그건 힘있는 지성을 가지고 있는 명랑한 사람이라는 걸 보여주죠," 라고 블라디슬라브 루고벤코 교수는 말했습니다. "한 이론에 따르면 사람의 뇌는 기본적으로 두 가지 타입의 기억 유형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일에 관한 기억과 과거의 기억. 인간의 뇌가 가진 놀라운 능력 중의 하나는 경험, 감정 그리고 생각에 대한 정보를 우주의 단일 정보 공간에서 내부적으로나 외부적으로 저장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에너지 장의 정보들을 그릴 수 있는 특별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내 생각에, 모든 인간은 에너지 채널이라는 도구에 의해 우주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라고 과학자들은 이야기합니다.

루고벤코에 따르면 특별한 장치를 이용해서 사람들의 초감각적인 능력을 측정하는 것이 가능하고, 그러한 장치는 그 과정을 더욱 쉽게 만들어준다고 합니다. 현대의 과학자들은 놀라운 어린이들에 관한 미스터리의 베일을 벗기려는 시도로 전세계적으로 광대한 양의 연구를 해왔습니다. 이 연구는 최근 20년 동안 이 지구의 사람이 살고 있는 모든 지역에 이러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태어났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과학자들은 이러한 어린이들을 “indigo children” 이라고 부릅니다.

“보리스카는 그들 중 한 명입니다. Indigo children이 우리의 행성을 바꿀 특별한 사명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명백합니다. 그들 중 많은 이들이 개선된 DNA 나사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심지어 에이즈도 이길 수 있는 아주 강력한 면역 시스템을 형성합니다. 나는 중국, 인도, 베트남 등지에서 그러한 어린이들을 만났습니다. 나는 그들이 우리 문명의 미래를 바꿀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블라디슬라브 루고벤코는 말했다.

세계 일류의 우주 관계 부서들이 화성에 생명체의 흔적이 있는지 찾으려고 노력하는 동안, 여덟 살인 보리스카는 그의 부모와 친구들에게 화성 문명에 대해 그가 아는 모든 것을 이야기합니다. 보리스카는 자신의 전생을 기억합니다. 전문가들은 그가 실제로는 알 수 없는 것들에 대한 정보들을 알고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한 러시아의 저널리스트가 최근에 그의 독특한 지식과 경험에 대해 보리스카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보리스카, 여기 있는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당신 정말로 화성에서 살았나요?

-네, 맞아요. 나는 내가 14,15 살이었을 시절을 기억해요. 화성인들은 항상 싸우고 있었는데, 그래서 나도 내 친구와 함께 종종 공습에 참여해야 했던 것을 기억해요. 우리는 둥근 우주선을 타고 시간과 공간을 여행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 우리는 삼각형 모양의 비행체를 타고 지구에 있는 생명체를 관찰했었어요. 화성의 우주선들은 매우 정교해요. 그 우주선들은 여러 층으로 나누어져 있고, 우주를 가로질러서 날 수 있지요.

-지금도 화성에 생명체가 있나요?

-네, 있어요. 하지만 화성은 대재앙 때문에 대기를 잃었어요. 화성인들은 지하에 여전히 살고 있답니다. 그들은 탄산가스로 숨을 쉬어요.

-화성인들은 어떻게 생겼나요?

-오 그들은 아주 커요, 키가 7미터 이상이에요. 놀랄만한 능력들을 가지고 있지요.

“우리가 우리 아들을 여러 과학자, 유에프오 연구가, 천문학자, 역사학자 들에게 보여주었을 때, 그들 모두는 이 모든 이야기들을 지어내는 건 불가능하다는 데 동의했어요. 보리스카가 말하는 외국어와 과학 용어들은 그러한 과학을 연구하는 분야에서 전문가들에 의해 사용되는 단어들이라고 해요.” 보리스카의 어머니가 이야기했습니다.

전통의학을 연구하는 박사들은 물론 말로 표현하지는 않았지만, 보리스카가 전생에 화성에서 살았다는 것 그리고 보리스카의 비범한 능력들을 인정했습니다.




외계 화성 기술자, 지구 재앙 돕고자 러시아 소년으로 환생

'인디고(Indigo)'라는 말은 미국의 정신과 의사 리처드 시글이 나바호 인디언 부족을 연구하면서 신기(神技)를 타고나는 아이들을 '인디고'라고 부른데서 유래했다. 대체로 영적 감각이 예민한 인디고 아이들은 사고력과 감지력이 뛰어나서 과학, 음악, 미술 등 특수분야에서 천재성을 발휘한다.

근래에 이런 아이들이 세계 곳곳에 출현했다는 보도가 있다. 러시아 <프라우다>지는 최근 보리스카라는 8살난 인디고 소년의 신비한 일화를 보도해 세계인의 관심을 끌었다. 이 아이는 볼고그라드 북부 볼즈흐스키 지방의 한 마을에서 96년 1월 11일에 태어났다.

그런데 보리스카는 기이한 언행으로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전생(前生)에 화성에서 살았다고 한다. 보리스카는 화성과 지구의 과거 문명을 정확하고 소상하게 설명하면서 현재 지구에서 진행되고 있는 모종의 대변화들을 예지했다.

화성은 일찍이 고도로 앞선 문명을 누리고, 화성인들은 고성능 우주선을 이용해 순간이동 비행술로 여러 행성들을 여행했다는 것이다. 이 소년도 전생에 우주선을 직접 몰고 교역과 연구를 목적으로 당시 지구의 문명국 '레무리아'를 이따금 방문했다고 한다. 그는 언젠가 친구를 만나려고 지구를 방문했다가 아름다운 레무리아가 폭풍에 휩싸여 바닷속으로 사라지는 광경을 목격했다. 또한 그는 거대한 바위가 큰 건물을 덮쳐 친구가 죽는 것을 보고 무척 슬펐다고 회상했다. 자기가 살던 화성은 거대한 핵폭발로 대기권이 파괴됐고, 일부 생존자들은 지하에서 가스를 호흡하며 살고 있다고 전했다.

이 소년은 또 지구의 탐사선이 화성에 접근하면 파괴되는 것은 방사능 오염을 두려워하는 화성인들이 접근을 차단하기 위해 전파공격을 하기 때문이라며, 과거 두 차례 (구)소련의 화성 탐사 위성이 원인 모르게 추락한 것을 예로 들었다. 그는 앞으로 지구의 지축이 바뀌어 2009년에 대륙 가운데 하나가 대재앙을 겪게 되며, 2013년에는 또다른 대륙이 극심한 참사를 겪을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와같은 대재앙이 다가오기 때문에 인류를 돕기 위해 인디고 아이들이 많이 태어난다고 말한 보리스카는 이들이 새 지구에 무척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여러가지 전문지식과 우주, 태양계, 우주선 등 과학 용어를 말하고 전문학자들조차 규명하지 못한 지구의 고대 레무리아 문명을 자세하게 말하는 이 소년은 실제로 전생에 지구와 중요한 관계를 맺고 활동하던 화성의 고급기술자가 환생한 것일 수도 있다고 주변에서는 말한다.

천체물리학에서 밝혀낸 2만 5천여년을 주기로 이동하는 지구축의 세차운동과 그에 따른 대변화를 예고한 그는 지구의 인류에게 레무리아, 화성의 멸망을 예로 들면서 선하고 겸손하게 살고, 남을 용서하고 사랑을 베풀라고 당부했다.

통상적인 영재의 기준이나 개념을 초월한 이 소년처럼, 외계문명의 전문가가 '지구 구하기'라는 임무를 띠고 인류에게 봉사하기 위해 환생한 것이라는 <인디고 아이들> --- 혹시 우리 주위에 그런 아이가 있는지 잘 찾아볼 일이다. (뉴스메이커 엽기과학에서 인용)




러시아의 보리스카(1, 2)는 자신이 수백만 년 전 화성에 살았던 [화성인의 환생체] 라고 주장하는 [인디고] 소년이다.

보리스카는 어려서부터 화성에서의 자기 전생에 관해 주위 사람들에게 이야기했는데 7세가 되던 해 주민들 앞에서 우주에 관한 신비한 이야기를 1시간 30분 동안 해주다가 우연히 마을 근처로 캠핑 여행을 온 볼고그라드의 대학교수 겐나디 벨리보프에게 발견돼 프라우다 신문에 의해 두 차례 보도되며 세계로 알려졌다.

현재 신비한 능력을 가진 아이들이 다니는 특수학교에 재학중인 보리스카는 2006년 모스코바에 찾아간 넥서스 잡지의 마이클 세인트 클레어와 외국 언론사로는 처음으로 인터뷰 했다. 2007년 10월에는 과거에 정부에서 외계인 관련 기밀을 다룬 사람들에게 양심선언을 할 것을 권고하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프로젝트 카멜롯 관계자들이 모스코바를 찾아가 그와 장시간 인터뷰 했다.

2007년 10월 8일 프로젝트 카멜롯 취재팀은 모스코바에 있는 고층 아파트에서 모친 나데즈흐다와 살고 있는 보리스카를 찾아갔다. 그들은 1시간이 넘게 운전해 아파트에 도착했으나 집에는 아무도 없었다. 몇 분간 주차장에서 기다리던 그들은 한 장난기 있어 보이는 소년이 야구 모자를 뒤로 쓰고 아파트 건물 구석에 숨어 자신들을 보고 있는 것을 발견했는데 소년은 일행이 쳐다보자 놀라며 숨었다.

소년이 보리스카 같다고 생각하며 기다리다 집에 돌아온 나데즈흐다를 만난 일행은 소년이 보리스카인 것을 확인했다. 그는 부끄러움을 타는지 나데즈흐다가 불러도 안 나오다가 일행이 가서 모든 것이 괜찮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악수를 청하자 악수하며 공손히 인사했다.

프로젝트 카멜롯 취재팀은 보리스카에게 텔레파시 능력이 있는 것을 확인했는데 그는 자신을 찾아오던 블라디슬라브 루고벤코 교수가 지하철에서 괴한들에게 위협을 받은 것을 텔레파시로 알고 집에 도착한 교수에게 지하철에서 교수를 위협한 괴한들에 관해 물은 것으로 확인됐다.

아이는 취재진이 화성에서 친구가 있었냐고 묻자 화성 뿐 아니라 다른 행성에도 친구들이 있었다며 우주의 친구들 중 일부는 지구에 환생했다고 말했다. 나데즈흐다는 아들이 3~4살 때 우주 관련 책을 찾아 읽었는데 라틴어 단어를 읽고 우주에 관한 정보를 말해 놀랐다고 한다. 5살 때부터 화성에 관해 말하기 시작한 보리스카는 7살이 되면서 부터 더욱 상세히 우주에 관해 설명하기 시작했다.

화성인들은 전쟁광이었고 보리스카는 당시 조종사였는데 자신이 몰던 우주선은 플라즈마를 연료로 사용하는 삼각형 UFO였다고 말했다. 모선에 탑재돼 이동한 그의 우주선은 태양계 안에서만 운행할 수 있었고 다른 외계로는 갈 수 없었으나 원거리를 일순간에 도달하는 공간이동 포털을 사용했다고 말했다.

화성과 지구에서 전쟁을 한 외계인들은 서로 다른 부류였으며 보리스카가 속해있던 부류는 플라즈마와 이온 엔진 기술을 가지고 있었고 다른 부류는 에너지 엔진을 가지고 있었다.

보리스카에 따르면 화성인들은 인간보다 강했고 더 많은 능력을 가지고 있었으며 화성에서 발생한 전쟁으로 수많은 사람이 죽었고 전쟁은 지구로도 번져 많은 사람이 죽었다고 한다.

당시 화성에는 거대한 프로젝트가 거행됐는데 그것은 목성을 두 번째 태양으로 만드는 것이었다.

보리스카는 왜 지구로 왔냐고 묻자 화성에 있던 모든 이들이 죽었고 화성인들이 특수한 돌을 통해 영혼을 모았으나 돌들이 부서져 지구로 왔다고 말했다. 그는 메르카바 영혼 수집 기계를 통해 환생을 계속 하며 끝없는 전쟁을 벌이던 화성인들이 갑자기 쳐들어온 전혀 다른 행성 외계인들에 의해 전멸 당했다고 말했다. 그는 영혼 기계를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화성에 있었을 때 현 인터넷과 유사한 정보 저장소를 통해 정보를 접했다고 말했다.

보리스카는 현 지구에 관한 미래를 아는데 2009년이나 2012년에 대참사가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의 말은 그때가 되면 세계 전역에서 대홍수가 날 것이며 인류 중 일부 만이 생존할 것인데 자신조차 살 수 있는지 모른다고 말했다. 프로젝트 카멜롯 취재진들은 보리스카에게 지구인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자 사람들에 관해 나쁜 이야기를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을 한 것이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2008년 1월 11일에 12살이 된 보리스카는 부친 없이 살고 있어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출처 및 참고

화성소년 보리스카 예언 총정리 http://karaeff.tistory.com/2799
인디고 화성소년(일명 보리스카) 예언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MVDf&articleno=7692068#ajax_history_home
화성에서 온 소년:보리스카 예언 http://daldaesa.egloos.com/7070559
Boriska - The boy from Mars http://www.phils.com.au/boris.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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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ㅕ항목이 넘 많으심요 ㅠ

    ㅇㄷㅇ 2015.01.08 08:30 신고   link delete reply

종말론 종결자 프로젝트 #2


서기 960년 독일 튀링겐(Thuringia, German)의 베르나르트(Bernard)가 성모수태고지일과 성금요일이 겹치는 날 세계가 멸망한다는 예언을 한다.  딱히 그날로 종말일을 정한 이유를 모르겠다.  마치 13일의 금요일과도 같은 설정이다.

베르나르트의 예언 후에 가장 빨리 두 날이 겹치는 날짜는 32년 뒤인 992년 3월 25일이고, 그 때의 기록은 별로 남아있지 않은 것을 보니 과연 역사가들 조차 멸망할 세상의 역사따윈 기록하지 않으려고 했다보다.


끝.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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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론 종결자 프로젝트 #3


크리스토퍼 콜롬버스

신학에 깊은 조예가 있던 콜롬버스(Christopher Columbus.)  심지어 신대륙 발견도(본인은 죽을 때 까지 신대륙인줄 몰랐지만 어쨌든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믿었음) "이사야의 예언이 실현된 것이다."라고 말 할 정도.

여러가지 신학 서적들을 탐독함.

성 아우구스티누스(St. Augustine)가 "세계는 7000년 동안 지속되지 못한다."라고 쓴 글을 발견함.

계산함.

세계가 만들어진지 5343년 318일 되던 날 예수가 탄생했다는 계산 발견함.

1501년 당시 그 때가 6844년 째의 해라는 걸 깨닳음.  7000년은 서기 1658년이다.

"이 계산에 따르면, 위에서 언급했던 완전한 7000년까지 155년 밖에 안 남았고,  세계는 분명 멸망할 것이다."라고 선언함.

84쪽에 걸쳐 성경 및 여타 종교 서적에 등장하는 예언들을 총망라한 예언서(The Book Of Prophecies)를 출판하면서 그 안에 끼워 넣음.


예언서. 지금도 개정판을 팔고있다.



끝.


참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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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종말론 알파에서 오메가까지 조사해버리고 싶어지는 글 #1.

몬타누스-주의 Montanus-主義 |상위어 : 주의

품사 : 명사  

[종교]

그리스도의 재림을 대비하기 위하여 신도는 단식하고 결혼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면서 시작된 종교 운동의 하나. 몬타누스가 주창하였으며 이탈리아와 아프리카에 전파되었으나 235년 가톨릭의 이고니움 종교 회의에서 이단으로 인정되어 활동이 금지되었다.


몬타누스-파 Montanus-派 

품사 : 명사  

[기독교]

2세기 중엽에 일어난 기독교의 한 파. 몬타누스가 창시한 것으로 세계의 종말을 예언하고 엄격한 금욕주의를 실행하였다.


기독교 역사는 잘 모르지만 대충 자료를 살펴보고 정리하자면,

몬타누스(Montanus)는 2세기의 사람으로 원래는 로마의 제사장이었는데, 기독교로 개종함.

156년 부터 자기가 성경에서 예언한 성령이라고 주장.  신의 계시를 새롭게 전파하며 돌아다님.

아무튼 이들이 나타나게 된 계기는 교회의 발달과 관계가 있는데, 사도들은 모두 죽고 기적도 더이상 일어나지 않으며 지가 선지자라고 설치는 놈들이 우후죽순으로 나타났으니, 몬타누스 형제님께서 몸소 나서서 종교운동을 전개했다고 한다.

그들이 가르침중 몇가지를 소개한다.  죄악에 등급을 매겼고, 금식 금욕, 그리고 결혼도 금지했다.

그런 몬타누스가 여제자인 프리스킬라(Priscilla 성경에선 브리스길라)와 막시밀리아(Maximilla)를 옆에 끼고다녔다고 하니, 왠지 사이비 스멜이 물신 풍기지 않는가?  더 웃긴건 여제자 두 명 다 유부녀였는데 둘 다 남편 버리고 몬타누스를 따라갔다고한다.

몬타누스는 참고로 개종하기 전에 다산(多産)의 여신을 섬겼고, 개종 후에는 가정을 넘어선 공동체 생활을 강조했다.

...답이 딱 나오는 구만...

어쨌건 예나 지금이나 사람들 끌어모으는 거에는 종말론 만한게 없었던지 그들 역시 종말의 때가 다가왔다고 했는데, 그 시기가 코 앞까지 왔다고 떠들고 다녔다고 한다.

그의 여러가지 활동 덕분에 3세기에는 마침내 교회 역사상 최초의 이단자로 낙인찍히는 영광을 얻었다!


끝.


참고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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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론(Eschatology) 리스트: 본격 종말론 종결자 프로젝트 #0

  • 년도는 서기를 기준으로 한다. 
  • 완성된 문서가 아님! 
  • 확인되지 않은 정보가 포함되어 있음.

범례

고대문명 기독교(성경) 점성술 과학 외계문명 나머지는 기타 비과학, 사이비 종교 등

목록

년/월/일 예언자 비고

-2800

점토판

기원전 2800년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점토판 발견. 비관적 시각으로 바라본 종말의 징후들이 적혀있다.

-634

로마인

로마 건국 신화 속 12마리 독수리에 근거. 1마리에 10년으로 보아 건국 120년 뒤 종말

-389

로마인

위의 독수리들이 365일을 상징하여, 로마 건국 후 356년 뒤 종말.

30

예수(Jesus),마태(Matthew)

마태복음16:28. 사도가 모두 죽기 전에 종말.

156

몬타누스(Montanus)

몬타니즘(#1)의 창시자. 기독교 초기의 이단 집단.

274

기독교도

로마력 1000년이 되는 해의 기념으로 기독교 박해 강화. 기독교도들은 종말이 가까워 졌음을 느낌.

365

Hilary of Poitjer

365년에 세상이 멸망할 것이라고 예언.

992/3/25

베르나르트(Bernard)

독일 튀링겐의 수도사. 960년에 32년뒤 종말 선언.(#2)

999/12

성경 경외서

예수 탄생 후 1000년 뒤 최후의 심판이 온다. 이는 당시 교황이던 실베스타 2세까지 믿었다.

1033

999년 종말론자

1000년 뒤는 예수 탄생이 아니라 사망한 날부터 계산해야한다.

1167/9/16

무하마드 아우하두드 딘

이 날 행성이 천칭자리와 조우함으로서 그 영향으로 세계가 끝난다고 예언. 당시 이 예언을 믿고 전 재산을 처분한 사람도 많았다

1186/9

톨레도 지방의, 스스로를 요한이라 자칭하는 점성술사

우주의 모든 행성이 천칭궁에 모이게 되는데, 그 결과 전세계적인 대재해가 생길 것이라 예언. 유럽에서 대화제

1335

아고스티노 니포

오스트리아의 점성술사

1524/2/1

런던의 점성술사 그룹

대홍수를 계기로 한 세계종말예언. 그들의 예언을 믿고 2만명 이상의 사람이 높은 지대역으로 집을 이주. 예언이 빗나간 후 계산착오라고 둘러대며 1624년으로 예언수정

1524/2/20

요한네스 스토플러(Johannes Stöffler)

온세상이 물에 잠길 것이라고 1499년에 예언.

1528

요한네스 스토플러(Johannes Stöffler)

1524년에 예언이 빗나가자 다시 예언.

1533

메르히와 호프만

기독교 세례파의 지도자. 그의 예언을 믿고 전 재산을 처분한 사람 다수

1583/4/28

리처드 하비

목성과 토성이 나란히 위치한 탓에 대홍수가 일어나 세계가 멸망한다고 예언

1624

런던의 점성술사 그룹

예언이 빗나간 후 수정연도

1648

사바타이 츠비

유태교 예언자. 1648년 또는 1666년 세계종말예언

1656

기독교도

1656년은 성경에 나오눈 창조와 대홍수 사이의 기간이다.

1658

크리스토퍼 콜럼버스(Christopher Columbus)

신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 [예언서]라는 책까지 썼다.(#3)

1665

솔로몬 엑쿠르즈

퀘이커교 예언자

1666

프니에일 바란

1688

존 네이피어(John Napier)

수학자. [요한계시록] 계산 후 심판 예언.

1600

존 네이피어(John Napier)

수학자. [요한계시록] 계산 후 심판 예언.

1705

칼뱅파 신교도(Camisard)

1706

칼뱅파 신교도(Camisard)

1708

칼뱅파 신교도(Camisard)

1719/5/19

야곱 베르누이

수학자&물리학자. 베르누이의 정리로 유명한 다니엘 베르누이의 숙부. 이 날 나타날 혜성에 의한 세계종말예언

1736/10/13

윌리엄 휘스턴

영국의 저명한 수학자&성직자. 당시 런던 시민을 패닉상태로 몰고간 예언

1761/4/5

윌리엄 벨

1842/3/17

존 디

1843/3/21

윌리엄 밀러(William Miller)

~ 1844년 3월 21일. [성경 - 다니엘서 8:14]의 해석으로 예수 재림 주장.

1844/4/18

윌리엄 밀러(William Miller)

예언이 빗나갈 때 마다 연달아 다시 예언.

1844/10/22

윌리엄 밀러(William Miller)

예언이 빗나갈 때 마다 연달아 다시 예언. 이 이후에도 곧 종말이 오리라 믿음.

1866

이산 스미스

미국의 목사

1881

찰스 피아트 스미스

오컬트 피라밋 연구자, 에딘버그 대학의 천문학자. 이집트 쿠프왕의 피라밋 통로는 세계의 역사를 상징한 것이라는 로버트 멘지스설을 발전시켜 종말예언. 결과는 빗나갔으나 아직까지 추종자 존재

1889/3/8

이브(eb)

러시아 정교 메노나이트파 신자. 예언이 빗나간 후 계산착오 핑계

1891/3/8

이브(eb)

예언이 빗나간 후 계산착오 핑계. 재예언도 빗나감

1900/11/13

붉은죽음의 형제자매

200년 역사의 러시아 소종파

1908/10

리 스판라

1910/5/19

카미유 프라마리온

헬리혜성 꼬리가 지구를 스쳐지나게되면 지구가 종말한다는 sf소설의 내용을 소개. 그러나 그것이 대화제가 되어 교황 피오 10세까지 그에 관한 발언을 남겼고 자살자마저 속출했다

1911

찰스 피아트 스미스

오컬트 피라밋 연구자, 에딘버그 대학의 천문학자. 이집트 쿠프왕의 피라밋 통로는 세계의 역사를 상징한 것이라는 로버트 멘지스설을 발전시켜 종말예언. 결과는 빗나갔으나 아직까지 추종자 존재

1914/10/1

찰스 테이즈 러셀

여호와의 증인 창시자. 성경 해석과 피라밋 통로의 치수계산을 기초로 예언

1919/12/17

알버트 포르타

지진, 기상학 전문가. 그랜드 크로스를 기초로 예언. 기상대에 관련 문의가 빗발쳤으며 자살자까지 속출

1925

요셉 프랭클린 라자포드

여호와의 증인 2대 회장

1925/2/13

마가렛 로앤

대천사 가브리엘로부터 이야기를 들었다고 함

1931

달라스 예언교회

1932

알터 윈

미국의 오컬트 피라밋 연구가

1936

프레드릭 허바먼
윌리엄 하퍼

미국의 오컬트 피라밋 연구가

1936/9/16

데이빗 데이비슨
허버트 올더스미스

미국의 오컬트 피라밋 연구가

1944/8

무뇨스 페라더스

아르헨티나 천문학자. 혜성의 지구충돌설 주장. 남미 전체가 패닉상태(전 재산 처분, 자살자 속출)

1945/9/21

찰스 g 롱

미국의 목사

1953/8/20

윌리엄 리브

캐나다의 오컬트 피라밋 연구가

1954/1/8

아그네스 그레이스 칼슨

캐나다 종교단체「빛의 아이들」지도자

1954/6/28

헤르타 콕스

런던의 유명한 이야기꾼. 이집트의「사자의 서」를 기초로 예언

1954/12/20

찰스 로피드

미국의 의사

1960

문선명

통일교 시조

1960

찰스 형제

미국의 콘택티(자칭 외계인 접촉자)

1960/1/23

상팔로에

플리핀의 점성술사

1960/3/2

우주우호단체

ufo교 단체

1960/6/21

우주우호단체

ufo교 단체

1960/11/22

우주우호단체

ufo교 단체

1960/7/14

에리오 비앙코

기독교 소종파 교조. 예언이 빗나간 후 경찰에 고발

1962/2/2

인도의 점성술사들

8개의 행성이 마갈궁(염소자리)에 들어가, 400년만의 행성 직렬이 일어나는 것은 세계종말의 징조라고 주장

1965/4/18

콜롬비아의 어느 선교사

선교사의 충실한 신자인 넬슨 올메이드는 평생 모은 저축을 그의 예언만 믿고 모두 탕진. 이후 예언이 빗나가자 선교사를 고소

1967/12/25

안델스 이엔센

종교단체「올슨의 사도들」 교조

1969/2/20

마리아, 스튜디오 풀러

자칭 여자 교황. 처음에는 대재앙의 날을 2월 20일이라 예언했지만 신자가 모이지 않자 3월 17일로 수정

1969/7/20

이슬람 예언

원래 이슬람 예언으로는 인류가 달에 발자국을 표시할 때까지, 가 인류의 생존기한이었다. 하지만 암스트롱이 달에 발을 디딤으로서 빗나감

1970

크리스트 참 빛교회

미국의 종교 단체. 예언을 믿고 일을 관둔 신자 속출

1973

스튜어트 맨로우 롭

노스트라다무스 연구가이자 미국의 작가. 아마겟돈 예언

1974/1/31

신의 아이들

미국의 종교단체

1974/6/18

모토키 교존

신토계 신흥 종교「일원의 궁」교조

1975/10

여호와의 증인

1976/6/13

위니후레드 배턴

캐나다의 자칭 초능력자

1978/10

존 스트롱

오스트레일리아 출신 사업가

1980/4/29

리 랜드 젠슨, 찰즈 게인즈

요한계시록과 피라밋 통로의 치수를 기반으로 종말 예언. 5월7일로 수정.

1982

스티븐 프레이지맨 존 글리빈

nasa의 과학자와 영국의 과학 져널리스트. 행성직렬로 인한 천변지이를 예언

1983

보리스 크리스토프

남미의 점성술사

1985/6/15

고든·코리아

미국의 예언자

1992

다미 선교회

한국의 종교단체

1993

브랜치 데비디안
데이빗 코레슈

미국의 그리스도계 소종파의 교조

1995/11

아사하라 쇼코

오옴진리교 교주

1997

아사하라 쇼코

오옴진리교 교주

1997/1/10

모리스 샤트란

프랑스 과학 져널리스트.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시를 점성술적으로 해석한 결과, 행성 직렬로 의해 대이변 예언

1999

진 딕슨

노스트라다무스, 에드거 케이시와 함께, 세계 3대 예언자 중 하나로 손꼽히는 미국의 예언자

1999

미셸 드로와잔

프랑스 작가. 윌리히 드 마이언스와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을 기초로 인류 대부분이 멸망한다고 예언.

1999

히로세 켄지로

일본 예언자「초심리 국제 정경 연구회」회장

1999/2/21

피터 리메자라

영국의 오컬트 피라밋드 연구가

1999/7

노스트라다무스

아마도 가장 유명한 종말 예언. 다만 노스트라다무스 본인은 예언시 안에 직접「인류가 멸망한다」라는 말은 한 마디도 쓰지 않았다

1999/8

점성술사들

그랜드 크로스가 일어나므로 인류는 멸망한다고 예언

1999/8/1

아사하라 쇼코

1999/8/11

클트 아르가이야

독일의 과학 져널리스트.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시를 독자적으로 해석

1999/8/18

존 크리스웰

미국의 초능력 예언자

1999

애런 에이브라햄슨

미국의 예언자. 2000년으로 수정함.

2000

쟌느 르 로와이에

프랑스 수도원의 조수녀

2000

아사하라 쇼코

2000

점성술사들

이 날 천왕성과 해왕성을 제외한 모든 행성이「천헐궁」과「금우궁」에 정렬하므로 종말일 것으로 예언

2000/5/5

폴 솔로몬

자칭 초능력자

2000/5/10

무뇨스 패러더스

아르헨티나 천문학자

2000

애드거 케이시

꿈꾸는 예언자 라는 별명의 미국 자칭 초능력자. 2001년으로 수정.

2001/1/6

후쿠나가 호우겐

일본의 컬트종교 교조. 사기죄로 체포

2001/9/17

피라밋 로지스트들

2003/10/30

아사하라 쇼코

~11월 28일

2006/5/25

에릭 줄리앙(Eric Julien)

혜성과 지구 충돌가능성 발표.(#5)

2008

미나미야마 히로시

초상현상 연구가. 고대 마야족 달력을 기초로 대전환기를 예언

2009

보리스카(Boris Kipriyanovich)(#4)

자신이 화성에서 왔다고 주장한 소년. 물과 관련된 대재앙 예언.

2011

보리스카(Boris Kipriyanovich)(#4)

3차례 대재앙 예언.

2011/5/21

패밀리 라디오(Family Radio)

성경에 근거하여 대홍수 후 7000년이 지났을 때 심판.(#6)

2011/10/21

패밀리 라디오(Family Radio)

심판의 날로부터 5개월 동안 재해가 이어져 인류 종말.

2012

광자 벨트로 인해서 세계가 멸망한다는 예언이 있는 해

2012/12/21

종말론자

마야족 13번째 박툰이 끝나는 날

2012/12/21

노스트라다무스?

싸이 강남스타일 유튜브 조회수가 10억 돌파하면 종말 시작.(#8)

2012/12/22

정신 세계 신봉자

2012년 동지 날 인류멸망 예언

2012/12/27

강희문

자신이 연구한 지구 자기장 변화 이론(#7)에 근거

2013

보리스카(Boris Kipriyanovich)(#4)

대재앙으로 인류의 대부분 사라지리라 예언.

2017

고토 츠토무

자칭 노스트라다무스 연구가. 구약 성서의「다니엘서」를 해석하면, 이 해에 분명 아마겟돈이 온다고 예언

2020/3/21

모리스 샤트란

프랑스의 과학 져널리스트. 마야와 인도의 달력은 둘 다 이 날 끝나며, 토성과 목성의 조우 주기도 같으므로 종말의 날이라고 예언

2038/4/25

까미유 프라마리온

프랑스 천문학자.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시를 기초로 종말예언. 그러나 다른 연구자는 아무도 그의 근거자료가 된 시를 발견하지 못 함. 조작된 근거자료일 가능성 농후

2042

BVL

퇴화하지 않고 바다속으로 자취를 감추었던 심해 전투 코알라가 지상으로 올라와 세계를 멸망시킬 것으로 예상되는 해.

2100

아마존 야노마미(Yanomani)족 주술사

자신의 부족의 인구수 감소를 계산했을 때 22세기에 자신들이 멸종할 것이며, 이는 곧 인류의 멸망을 의미한다.

2115

a. 베이트 홉스키

구소련의 우주 개발 과학자

2137

독일 신학자

프랑스 작가 다니엘 레쥬에 의하면, 어느 유명한 독일의 신학자가「묵시록」을 해독한 결과 이 날이 최후의 심판 날이라 전했다고 함

2444

피라밋 로즈스트들

3797

노스트라다무스

「백시편집」안에서, 예언은3797년까지라고 기술되어 있으므로, 바로 그 해가 종말이라는 설

3797/3/21

모리스 샤트란

프랑스의 과학 져널리스트. 이 해에 행성 직렬이 일어나므로 세계종말예언

3936

빈센트 페럴(Vincent Ferrell)

스페인 도미니코회 수도사.성인. 성서의「시편」을 기초로 종말 예언

7000

종말론자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집 10:74. 일곱번째 큰 수가 돌 때 학살의 시간이 오고, 천년에서 머지않아 죽은자가 무덤에서 나온다.

500000000

물리학자

태양소멸로 멸망.

1014

물리학자

태양소멸에도 살아남으면 모든 별이 빛을 잃을 때 멸망.

1019

물리학자

모든 별이 빛을 잃어도 살아남으면 은하계가 붕괴되면서 멸망.

1031

물리학자

중성자와 양자가 소멸해서 종말.

10116

물리학자

빅크런치로 전자와 소립자마서 소멸. 종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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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티스토리 플러그인이랑 충돌한당...

  2. 해결했다. 역시 난 좀 짱이야.

  3. 재미있는 자료 잘 봤습니다. 정리하시느라 고생하셨겠네요. ㅎㅎ

    다만, 마태복음 16장 28절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서 있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인자가 그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라는 구절은, 사도들이 모두 죽기 전에 예수께서 재림하시고 종말이 올 거라는 의미가 아니라, 말년에 밧모섬(지금의 그리스 Patmos Island)으로 유배를 당할 사도 요한이 거기서 계시를 보고 요한계시록을 쓸 거라는 의미였다죠ㅎ

    그리고 마가복음 13장을 읽어보면 종말의 날짜와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고, 심지어 예수 자신조차도 모른다고 했는데도, '성경에 근거하여' 종말 날짜를 정한다는 시한부 종말론자들이 너무 웃겨요. 또 여호와의 증인은 엄밀히 따지면 기독교는 아니고 유사기독교라죠..

    그리고 51번 찰스 g 롱이 .. 정말 이름이 그건가요? (...)

    • "찰스 g 롱"은 "Charles G. Long"으로 실제 이름임.
      http://ed5015.tripod.com/ReligDoomsday66.htm

      link delete 2012.08.13 14:06 신고 Favicon of https://blog.jinh.kr JinH
    • 유사기독교건 기독교건 일반인 눈에는 다 잡것임에 틀림없지
      그런데 기독교가 유사기독교를 깐다 ㅋㅋ

      link delete 2012.09.06 14:57 신고 무신론자
  4. 정말 수고하셨어요
    잘보고갑니다

    2012.09.28 17:12 신고   link delete reply
  5. 태양소멸 때 0이 하나 빠진듯.

    a 2015.06.18 22:29 신고   link delete reply

입으로 엑토플라즘을 토해내고 있는 사람들. 그 진위 여부는 아직까지 확실히 밝혀지지 않고 있다

엑토플라즘은 우리말로 귀신(유령)화 물질이라 불리는데, 귀신을 불러내는 교령회(交靈會; seance)같은 곳에서 영매의 몸(코, 손, 생식기 등)을 통해 발산되는 비정형적 물질이다. 이 물질은 대개는 희끄무레한 색을 띄지만 특정한 빛깔이 있는 것은 아니고, 그렇다고 형태가 잡힌것도 아니다. 액체도 아니요 고체도 아니요 그렇다고 기체도 아닌 이 물질은 영매나 죽은자의 가족에 의해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물질적인 모습이나 소리를 낼 수 없는 귀신들은 이 엑토플라즘을 이용하여 그들의 형상을 보여주거나 생전과 비슷한 목소리를 들려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쉽게 얘기를 하자면 누군가에게 무언가 말을 하거나 접촉을 하기 위해서는 성대나 손이 필요한데 귀신에게는 그것이 없으므로 엑토플라즘을 발산하여 울림통 역할을 하거나 손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이 물질을 처음으로 과학적인 분석을 통해 연구를 한 학자는 19세기 독일의 물리학자 Shrenk남작으로서, 그는 소량의 엑토플라즘을 손에 넣어 그것을 분석해 본 결과 약간의 백혈구와 상피조직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밝혀냈다.

하지만 그때까지만 해도 그 물질의 이름은 정해져 있지 않았는데, 최초로 귀신화 물질에 엑토플라즘이라 이름을 붙인 사람은 알레르기 현상에 대해 처음으로 계통적 연구를 하여 노벨상을 수상한 프랑스의 생리학자 C. Rishe박사이다. 그는 생체의 신경 중에서 하얀 섬유 같은 것이 나와, 무명천으로 짠 옷감같이 부드럽고 투명하여 커튼 모양으로 퍼지며, 촉감은 물렁물렁하나 줄어들면 미끈거리고 손으로 누르면 딱딱한 초물질(超物質)이라 설명했다.

엑토플라즘에 대한 연구는 그 후에도 계속 되었는데, 1917년 벨파스트의 퀸즈 대학 교수였던 W.J클로포드 박사는 강령회에 직접 참석해 영매의 몸에서 방출되는 엑토플라즘과 몸무게의 변화에 대한 연구를 시도했으며, 이를 통해 사진을 찍는 전가를 올리기도 했으나 몇 년 뒤 사망하는 바람에 확실한 결론을 내리지는 못하였다.

그후 미국의 메사추세츠 공과대학에서 진행된 실험에 대한 보고서에 따르면, 엑토플라즘은 나트륨과 칼륨, 물, 염소, 알루미늄, 상피 세포, 적혈구와 백혈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설명하고 있는데, 오컬티스트들이나 음모론자들은 미국 정부가 이미 엑토플라즘을 물리적으로 합성하는 단계를 넘어 그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는 얘기까지 흘러나오고 있다.

동양에서는 아직까지 이 물질에 대해 체계적인 연구가 보고 된적은 없지만, 중화권에서 도교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이것을 체액(정액, 침, 혈액 등)이 이온화한 넋이라고 규정하면서, 이 물질은 매우 유동적이어서 금속을 투과하고, 전기적인 면에서는 도체(導體)이며, 적외선을 조사(照射)하면 70%정도 반사한다는 견해를 내 보이기도 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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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ㄴㅇㄹ 2011.07.16 00:40 신고   link delete reply
  2. 아읔ㅋㅋㅋㅋㅋㅋ다 너무 웃겨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lyoil 2012.05.23 16:26 신고   link delete reply






멸치는 청어목 멸치과다. 어릴 적엔 수면 가까운 곳에서 무리를 이루며 지내지만, 어느 정도 자라면 무리를 떠난다. 이 때의 크기는 대략 10cm이며, 생식이 가능하다. 멸치가 수명 때문에 죽었다는 기록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자랄 수 있는지는 불분명하다.

가끔 어느 정도 자란 대형멸치들이 무리를 지어 해안가에 나타나기도 한다. 대형멸치들은 육식이며 움직이는 속도와 힘은 상상을 초월한다. 영국의 해양학박사 호지슨은 자신이 3m가 넘는 멸치를 인도네시아에서 보았다고 주장한다. 세계 여러 생물학자들도 멸치는 무한정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우리나라 제주도에는 멸치후리기라는 노래가 있다. 조선기술의 비약적인 발달로 원해어업이 활성화되기 시작했던 고려 중엽에, 대형멸치들이 배를 습격하는 두려움을 떨쳐내기 위해 만든 노래이다.

공룡의 멸종 시기는 대략 6500만년 전으로 추정되고 있으나, 유독 바다에서 사는 수룡의 멸종 시기는 약 1억 2천만년 전으로, 육지에서 살았던 공룡이나 익룡에 비해 5500만년 앞선 시기에 멸종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유럽과 일본의 고생물학자들은 1억 2천만년 전, 몸집이 거대해진 멸치가 무리를 지어 집단생활을 시작하면서 수룡보다 상위 먹이사슬로 올라설 수 있었고, 그에 따라 급격히 증가한 대형멸치의 개체수로 인해 수룡의 멸종이 앞당겨졌다고 추측하고있다.

멸치는 대게 30년 이상이 되면 길이가 2m까지 자라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 때는 거의 진화에 가까운 변화를 보인다. 지느러미는 물의 마찰을 줄일 수 있는 형태로 바뀌고, 백상아리를 능가하는 날카롭고 강력한 송곳니가 생긴다. 또한 기존의 은색 비늘 대신에 훨씬 높은 강도의 회색 비늘이 몸을 덮는다. 실제로 2m가 넘는 멸치는 육안으로 움직임을 쫓기도 힘들다. 너무 빠르게 움직이기 때문이다. 1940년대 초에 일본 잠수함이 이유 없이 두 동강 난적이 있는데, 학자들은 사고 원인으로 대형 멸치떼를 지목하고 있다. 일부 한국의 해양학자들은 2010년 3월의 PCC-772 천안함 침몰사건의 범인이 기후변화로 인해 이상행동을 보이는 대형 멸치떼라고 주장한다.

대게의 작은 멸치떼는 대륙붕 해역에 살지만, 길이가 1m를 넘으면 해구 근처에서 산다. 그래서 일부 지질학자들은 환태평양 지진대의 지진발생 원인 중 하나가 2m 이상으로 성장한 대형 멸치떼가 맨틀의 대류를 방해하기 때문이라는 가설을 세우고 있다.

멸치는 똑똑하다. 아폴로 11호 승무원들에 말에 따르면 달에서 2억년 된 멸치 화석을 발견했다고 한다. 천문학자들은 멸치들이 우리보다 수억 년 앞서 달에 착륙했다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언젠가 우리가 멸치에게 지배당하는 날이 오진 않을까?






참고: 우리 주위에 알게 모르게 숨어있는 외계인들 중 참치의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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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가 멸치 군락지를 조사해서 어선에 띄워
    집중 요격하고 있습니다.
    멸치는 해양 생물이나 겨울이 되면 땅속이나 대륙붕 근처에서 동면을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겨울철에는 너무 깊은 바다로 들어가지 마십시오

    대멸치전대비본부 2011.03.31 22:40 신고   link delete reply
  2. 게이야 디씨똥퍼갔으면 적어도 이 게시물만은 펌질을 허가해야하는거 아니겠냐 먹고 똥안싸면 똥독올라 뒤진다 http://jinh.tistory.com/notice <= 광고수입은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2017.03.06 23:27 신고   link delete reply
    • 으음... 그럼 그냥 디씨에서 퍼가는 게 빠르지 않을까요.
      기술 부족으로 특정 게시물만 펌질을 허가하게 만들지 못 함을 양해 바랍니다.

      link delete 2017.03.07 01:56 신고 Favicon of https://blog.jinh.kr JinH
  3. 공지 보니까 더 웃기네 이거 디씨글 컨트롤씨 컨트롤브이구만 뭐 쓰는데 반나절이 걸린다고????????????????????노인대학에서 컴퓨터공부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주노인정 박삼철 (83) 할아버지도 이거 퍼오는데 1분 안걸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2017.03.06 23:33 신고   link delete reply

먼저 읽어볼 글: 코알라 전설


뉴스 기사

코알라는 새끼에게 똥을 먹인다구?

새끼에게 나는 법을 가르치기 위해 절벽에서 떨어뜨린다는 어미 독수리의 얘기를 코알라가 듣는다면 아마 코웃음을 치며 비웃을 것이다.  어미 코알라는 냉정하게도 새끼에게 똥을 먹여버리기 때문인데, 똥을 먹이는 이유는 어미의 똥 속에 유칼립투스 나뭇잎을 소화 시킬 수 있는 미생물들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만약 어미가 똥을 먹이지 않는다면 새끼 코알라는 유칼립투스잎을 먹지 못해 금새 흉포해져서 주위를 쑥대밭으로 만들 것이다.

아무튼 새끼에게 똥을 먹일만큼 냉정한 동물은 전투 코알라밖에 존재할 수 없다.

"당분간 권투 놀이는 못하겠군"

"...백만여마리 가량 희생됐을 것..."
- 기사 본문에서 발췌

강철 코알라.. 시속 100km 차와 충돌, 그릴에 머리 껴도 살아

전투 코알라와 부딪히고도 살아남은 운좋은 사내에 관한 기사.  코알라를 차에 붙인 상태로 도주했지만 12Km를 달린 뒤에야 도망칠 수 없다는 것을 깨닳은 운전자는 보호 구조 센터에 긴급 전화를 걸어 구조를 요청했다는 내용.

김광규, CF서 "코믹한 직장인'으로 변신

그림: TV광고에 출연한 전투 코알라(오른쪽)

호주 산불서 코알라 구한 소방관에 훈장

우주적 생명체 전투 코알라를 구한 공로로 훈장을 받은 소방관의 이야기.

한자성어

三人成熊[삼인성웅]

[三: 셋 삼] [人: 사람 인] [成: 이룰 성] [熊: 곰 웅]

세 사람이면 없던 코알라도 만든다는 뜻으로, 거짓말이라도 여러 사람이 말하면 남이 참말로 믿기 쉽다는 말.  熊은 곰을 뜻하는 한자로 이 사자성어에서는 상상속의 동물 중 하나인 전투 코알라를 나타낸다.  후에 호주 정부의 개입으로 "삼인성호"라는 사자성어로 바뀌었다.

전투 코알라가 존재한다는 증거는 점점 늘어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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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미있네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하하하

    Favicon of https://blogfishing.tistory.com 2009.02.26 03:05 신고   link delete reply
  2. 잼이 있군요 하하하하하

  3. 헐ㅋㅋㅋㅋ

  4. 권투존나웃기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2009.04.26 16:00 신고   link delete reply
  5. 재미있으므로!! 이것좀//제싸이블로그에 출저밝히고퍼가겠습니다!

    ahkahk 2009.10.01 17:20 신고   link delete reply

프롤로그

"나는 전투 코알라의 기록을 찾아 데이터 베이스의 강을 거슬러 올라갔다. ...(중략)...  마침내 마주하게 된 전투 코알라에 대한 자료들은 엄청난 양이 층층이 쌓여있어 마치 거대한 지각 단층을 보는 듯 하였다.  순간 그 거대한 자료의 집합체에 압도당해 손가락 하나 움직일 수 없었다."

 - <고대 코알라 유적 탐험기>(JinH, 2009)에서 발췌.

본문

코알라는 왜 유칼립투스잎만 먹고사는걸까?

보통 사람들이 코알라를 인형 같다고 표현하는데, 이는 생김새뿐만 아니라 낮에는 꼼짝하지 않고 잠만 자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현지 관광 가이드들은 유칼립투스 잎의 성분이 알코올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코알라가 수면상태에 빠지게 된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학자들은 유칼립투스 나뭇잎이 영양가가 낮기 때문에 에너지 절약을 위해 나무 위에서 18시간 이상 잠을 잔다고 주장한다. 수면을 취할 때 코알라는 오랑우탄처럼 나무 위에 둥지를 만들지 않고 나무 기둥에 기대어 잠을 잔다. 오랫동안 나무에서 생활해 왔기 때문에 떨어질 염려는 없다고 한다.

또한 코알라는 행동이 느린 것이 특징이다. 주로 나무 위에서 지내다가 다른 나무로 이동할 때에는 땅 위로 다니는데, 느릿느릿 걷다가 차에 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기도 한다. 현지 안내원들은 관광객들에게 코알라를 쓰다듬는 것에 대해 주의를 준다. 특히 야생 코알라는 외부와의 접촉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기 때문에 이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수명이 짧아질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 이유다

..............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이 유칼리 나무 잎을 코알라라고 하는 귀여운 동물이 먹고 산다는 것입니다. 이 잎외에는 먹지 않는다고 하지요. 약 60여 종류의 유칼리만 먹는다고 하는 코알라는 이 잎에 함유된 잠자는 성분으로 인해 1일 약 18시간 이상을 잠을 잔다고 하지요.

..................

코알라의 먹이는 유칼립투스의 늙은 잎..뿐입니다. 어린 잎을 먹으면 죽어버리죠..바로 유칼립투스 잎의 탄닌 때문인데, 어린 잎에는 이 탄닌 성분이 많아서 코알라가 견디질 못한다고 하는군요..늙은 잎에도 무시할수 없을 정도가 있어서 코알라는 그 독성을 해독하기 위해서 잠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유칼립투스 때문이라고 하는건..캥거루 등 다른 유대류에게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정리해 드리면, 알코올, 탄닌 해독을 위해 많은 잠을 자는 것이고, 그 외에 유칼립투스 자체에 열량이 충분하지 않으므로 운동량을 줄여야 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별다른 천적도 없는 코알라의 몸동작이 빠를 필요는 없고, 기민한 경계 테세를 항상 갖추고 있다가 적이 출현하면 달아나야 하는 다른 초식동물과는 다른 입장이다 보니, 별 할 일도 없고, 힘도 안나서 잠을 자는 것이죠.

도대체 왜 이렇게 진화한건지...

- <코알라의 비밀>(2008)에서 발췌.

수천만년 전부터 존재해온 신비의 코알라

타디라고 이름붙은 이 코알라는 1999년 12월에 론파인 코알라 보호구역에서 발견되었다.  론파인의 코알라 연구팀이 코알라들을 관찰하던 중, 타디가 배설을 하지 않는 다는 것을 발견하고, 변비라고 생각한 연구팀에 의해 수의사에게 맡겨졌다.  수의사에게 관리되고 있는 동안에도 여전히 배설을 하지 않던 타디는 2003년 7월에 마침내 한차례 배설을 했다.  수의사는 대변을 조사하던 중 그 대변이 다이아몬드와 맞먹는 굳기를 가진 것을 깨달았다.  당시 오스트레일리아의 과학자들이 대변을 방사성동위원소연대측정해본 결과, 3700만년전의 것으로 밝혀져 학계에 큰 논란이 되었다.

타디의 담당 수의사인 앨런 스미스(42)박사는 대변의 절개면을 분석해본 결과, 타디가 3700만년전에 섭취한 식물이 21세기가 되어서야 배설된 것으로 보인다고 추측했다.  그러나 이 코알라는 여느 코알라와 비슷한크기에 비슷한 양 식사를 하고 있기때문에, 3700만년 동안 먹어온 식물들이 모두 어디에 저장되어있는지는 미스터리에 휩싸여있다.  론파인 코알라 보호구역 근처에서 한평생을 살아온 샐리 앗킨슨 (87)씨는 이 사실을 듣고, 이 코알라의 체내에 고온 고압의 환경으로 통하는 블랙홀이 있고 그 반대편 출구도 있기 때문에 3700만년전의 식물이 다이아몬드가 되어 돌아온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녀는 또한 블랙홀을 유지하는 코알라의 신체가 코알라를 불사의 몸으로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 <코알라의 비밀>(2008)에서 발췌.

"나는 기록 단층의 가장 아랫층에서부터 코알라에 대한 기록을 샅샅히 살펴보기 시작했다.  ...(중략)...  충격적인 사실이였다.  그곳에 기록된 내용은 기존에 알려진 코알라의 통념을 완전히 무시하고 있었다."

- <고대 코알라 유적 탐험기>(JinH, 2009)에서 발췌.

코알라의 어원

대부분의 사람들은 코알라 라는 이름이 '물을 마시지 않는다' 라는 원주민 언어에서 유래한줄 알고있지만 이것은 호주정부에서 코알라의 실체를 숨기기위해 의도적으로 퍼트린 잘못된 상식이다 과거에 원주민들 사이에서 코알라는 얄라라는 이름으로 불러졌다. 이는 야훼 (이슬람의)알라 엘로힘 등과 같은 어원으로 스스로 존재하는자 라는 뜻으로 즉 신을 의미한다 나중에 얄라는 원주민들에 의해 위대한 ,숭배받는 이란 뜻의 접두사 코 를 붙여 코얄라가 되었다. 그후 발음 변천으로 코알라 라는 현재에 이름으로 정착되게 되었다

- <코알라의 비밀>(2008)에서 발췌.

아프리카 전설의 코알라 Shany

미국 Los Angeles 소재 Wishire museum(3731 #214)에서 전설의 코알라 Shany의 사진이 발견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동물과학자 죤 어널(32, UCLA 박사과정) 아프리카 비지니스 트립중에 원주민들로 부터 사자무리를 통솔하는 전설의 코알라 '샤니'의 소문을 듣고, 진원조사를 하던중 결국에 스페인에서 전설의 코알라 '샤니'의 사진을 입수 했다고 한다.  사진은 육중한 코알라 샤니가 숫사자를 가볍게 안고 있으며, 사진 보존상태가 완벽에 가까워 샤니의 진위를 확인 시켜 주기에 충분하다.

코알라는 호주에만 서식한다는 기존의 통념을 깨고전설의 코알라 샤니는 아프리카에서 40년 동안 생존하였으며, 키가 4피트에 달해 사자무리를 통솔하여 육식을 즐겼던 것으로 밝혀졌다.  아프리카 사바나의 생생한 야생 현장에서 사자가 단체 사냥을 하더라도 성공확률은 10~20%, 치타는 주력 때문에 조금 더 높아서 30% 정도 된다고 하는데, 샤니는 목표물 포착후 100%에 달하는 성공확률을 보여주었으며, 사냥에 필요한 주력부터 지구력까지 여러 가지 차이를 고려하면 샤니는 완벽에 가까운 프레데터였다고 한다.

방향의 신속한 전환능력과 유연성, 사람 못지 않은 타종 통솔능력을 보였던 샤니는 미국의 '사막의 폭풍작전' 직전에 군관계자들에게 헬기에 강제로 탑승되어 어디론가 떠났다고 한다.

(LA wilshire NEWS-19:05, OCT 1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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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투 코알라>(유칼립투스주립대학 전투동물학과 교수 BVL, 2008)에서 발췌.

American civil war 당시 북군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전투코알라

심해 코알라 샤니

본 사진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코알라 '샤니' 가 해저에 있다. 이 사진을 독일 해양생물학자 만프레드 프리들리히(Manfred Friedrich) 박사가 직접 촬영한 것으로 이로서 코알라 '샤니 '는 수족 생물체이며 해양에 산다는게 증명되었다.

육지코알라가 굼뜬 이유는 해저생물체가 육지에 올라와서 물이 없어서 행동이 굼뜬것임이 드디어 밝혀지게 되었다. -거북이가 바다에서는 이동이 빠른데 육지에서는 이동이 느린것과 같은 이치- 또한 독일의 유명한 진화론저서 Transgender를 편찬한 게하트 키르혜아이젠(Gehard Kircheisen) 박사는 이것은 진화론의 혁명이며 지상과 심해에서의 활동이 모두 가능한 신체를 가진 코알라야말로 지상 최대의 종이라고 극찬했다. 그리곤 2042년이면 코알라가 엄청난 진화를 바탕으로 전 세계를 지배하게 될것이라 주장했다.

- <전투 코알라>(유칼립투스주립대학 전투동물학과 교수 BVL, 2008)에서 발췌.

서핑중 우연히 찍힌 심해코알라 사진

심해코알라는 백상아리를 사냥하기 위해 근해로 가끔 올라온다는 설이 있었다. 미국 플로리다에 거주하는 Junstin(32, 무직)이 서퍼의 사진을 찍던 중 우연히 찍힌 거대심해코알라 사진이 일반에 공개됐다.

[은하연합코알라설]일반에 공개된 증거사진.

은하연합의 지구침략 야욕에 맞서 지구 대표 전투동물 코알라가 우주로 갔다는 은하연합코알라설의 증거가 될만한 사진. 우주비행사의 사진에 우연히 찍힌 거대우주전투코알라.

[거대전투코알라설] 파리에서 모습 포착

미국 시간으로 OCT 9일 14:03분 경(서부기준) 파리에서 거대전투코알라가 촬영용 헬기에 의해서 Sky view로 촬영 되었다.  심해, 우주 이제 세계의 대도시에서도 간간히 목격되고 있는 코알라는 지구최강생물임이 틀림없으며, 은하연합의 빛으로부터 우릴 구원해 줄것이다.

- <전투 코알라>(유칼립투스주립대학 전투동물학과 교수 BVL, 2008)에서 발췌.

육삼빌딩에 붙어서 잠시 쉬고 계신 코알라 님

전투 코알라 고증 자료

미국의 미확인 생물체 연구재단인 UAC 에서 미스테리 사실들을 고증으로 해서 만든 단편애니메이션이 있는데 거기 전투 코알라가 나옴.
호주에는 악어나 딩고 외에 그다지 짐승들을 잡아먹는 포식자 동물들이 없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전투 코알라 때문이라고 하네
아주 오래전 호주에 유칼립투스 나무가 한때 멸종 위기에 처했을 때
난폭해진 코알라들이 무작위로 짐승들을 살육했다고 하더군
횽들 알지? 유칼립투스 나무에서 알코올 성분이 나와서 코알라들이 거의 하루종일 취해서 잔다는거
호주 놀러가는 횽아들 코알라 조심해

- 한 동물응용과학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글

6.25 피난 당시의 코알라

[사진1=6.25 때 피난민의 안전을 지켜주던 코알라]
[사진2=용산철거민 사태를 조용히 주시하는 어미전코와 새끼전코]

옵티머스프라임처럼 저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우리를 지켜보고 있었다.

- <전투 코알라 #2>(유칼립투스주립대학 전투동물학과 조교수 Hamartia, 2009)에서 발췌.

먹이사슬의 위에 군림하는 코알라

늪지의 맹수 악어를 한 손으로 가지고 노는 전투 코알라. 코알라에게 먹이사슬이란 무의미하다.

코알라와 종교

코알라를 알아본 추종세력들은 무릎을 꿇은 뒤 성수를 바쳤다

자연의 편에 선 코알라

산불을 홀로 진압하려고 애쓰던 코알라

말레이시아 수도 콸라룸푸르(Kuala Lumpur) 의 어원이 Koala Lumpur 즉 코알라의 제국 이란 뜻이래
19세기 중엽에 주석광 채굴하러 온 화교들이 밀림이었던 콸라룸푸르에 처음 발을 들였는데..
유칼립투스를 먹지않는 코알라들이 수천..아니 수만 마리들이 군집 생활을 하고 있엇데.
말그대로 생지옥이었던거지..
그런데 문제는 주속 채굴을 포기할수 없었던 화교들이 코알라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수십년 동안 코알라와의 잔혹한 피의 전쟁은 지속되..
결국 코알라들을 물러나게 하는데 성공은 했지만.
그때 이후로 호주로 이동하게 된 코알라들은 ㅇ칼립투스를 뜯어먹으며 와신상담하고있데.
인간을 지배하려는 음모 ....
인단 먹거리부터 시작해서 인간들을 조종하려는 거야

저기 왼쪽 위에 코알라 보이지??
난 저거 발견하고 오금이 벌벌 떨리는거야.
혹시나 하고 성분함량 을 봤더니.
유칼립투스 추출 엑기스 0.3%(호주산)
어때??감이와??

- 한 동물응용과학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글




전투 코알라 우주 기원설에 힘을 실어주는 사진 한 장

추측되는 전투 코알라의 기원

어쨌든, 전코의 이야기나 리포트는 많은 양이 출판되고 있다.  푸에토리코의 저널리스트 조지 마틴은, 미국과 푸에토리코의 정부가 이 생물을 2마리 포획한 것을 밝혀냈다고 보고하고 있다.

아마 외계인 해부 필름과 비슷한, ABE의 해부 필름이 곧 나타나겠지만, 마틴은 다른 합리적인 가능성을 배제하지는 말도록 우리들에게 경고하고 있다.

ABE는 인류의 어떤 기관에 의한 매우 복잡한 유전자 조작의 산물일 가능성도 있다.  찬 칸찬 박사라고 불리는 중국계 러시아인 과학자는, 식물과 동물을 전기적으로 교배하고 신종을 만드는 유전자 조작법을 개발했는데, 칸찬이 개발한 전자 시스템은 생명체 DNA의 바이오 에너지를 잡아내서 다른 생명체에 전기적으로 전송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 방법을 사용하여, 그는 집오리/닭의 놀랄 만한 새로운 잡종을 창조했는데 이들은 두 종의 신체적 특징을 다 가지고 있었다.  염소/토끼, 옥수수/밀, 땅콩/해바라기씨, 오이/수박등의 잡종도 있다.

이들은 바이오 에너지장에 축적되고 있는 다른 생명체의 유전적 데이터를, 초 고주파수 생물적 링킹이라는 방법으로 서로 다른 유기체의 유전정보를 연결(linking)시켰기 때문에 가능했다.

만약 이 러시아 사람이 이러한 기술을 창안했다면, 미국이나 다른 정부에서도 그렇게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전코 또는 분노코알라가 인간에 의해서 만들어졌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고 마틴은 주장한다.  지금까지의 유전적 검사에 의하면, 혈액이 인간의 혈액이나 과학적으로 알려져 있는 어떤 동물의 혈액과도 전혀 다른 것임이 밝혀졌는데 마그네슘이나 인, 칼슘, 칼륨의 함유율이 인간의 혈액과 완전히 달랐고, 훨씬 높은 값이였다.

알부닌/글로부닌(R/G비율)도 전혀 달랐다.  이러한 비율에 의하면 분석 결과가 인간이나 그 밖의 동물종과 일치할 것 같지 않으며 이 표본이 지구상의 생물이라고 보기조차 어렵다.

- <코알라의 비밀 #2>(2009)에서 발췌.

드디어 이 예언의 의미를 알게되었다

"유칼립투스 나무가 멸종하는 2012년, 지구종말 시나리오가 시작된다."

- 노스트라다구라스

진화의 정점 코알라

가장 오른쪽에 보이는 코알라의 모습

얌전히 있는 코알라를 함부로 건드리지 마라

에필로그

"니네 코알라가 왜 유칼립투스 잎만 먹는지 아냐?
유칼립투스 잎에는 신경안정제 성분이 들어있기때문이다
코알라가 일주일간 유칼립투스 잎을 섭취하지 않으면
난폭성때문에 주변은 쑥대밭이 된다
하지만 마음씨착한 코알라는 그게 가슴아파서 언제나 유칼립투스잎을 먹고있지
다른동물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위해
하지만 기억해둬
악인을 위해서라면 코알라는 기꺼이 유칼립투스잎을 끊을 수도 있다는 것을"

- <코알라의 비밀>(2008)에서 발췌.

에필로그 #2

"자꾸 코알라 코알라 할래 미친 것들아 빌어먹을 코알라 내눈에 띄면 콧등을 주먹으로 후려 갈겨줄테다."

- 코알라 얘기에 염증을 느낀 네티즌


끝.

붙임 #1: 참고 및 출처

붙임 #2: 전투 코알라 실존 증거 자료



퍼가지 말고, 링크로 공유하세요. 자세한 건 공지에.

  1. 이전 댓글 더보기
  2. 푸하하하 너무 재밌어요.
    저도 출처 밝히고 퍼갑니다 ^^
    앞으로 무적전투코알라의 위대한 전설이 쭈욱 이어지길!

    행인 2011.03.13 00:01 신고   link delete reply
  3. 너무 재밌게 잘 읽고 갑니다. 출처 밝히고 퍼갈게요 ^^

    eromong 2011.10.12 09:21 신고   link delete reply
  4. ㅋㅋㅋㅋ 사진좀얻으려구 치니까 이게 뜨네여 ㅋㅋ 웃기게 읽다갑니다 ㅋㅋㅋ

    구글에 코알라 2012.01.22 11:17 신고   link delete reply
  5. 글자를 왜 눕혔나요? 하나도 멋있지 않고.. 눈만 아파서.. 조금 읽다가 그냥 갑니다.

    5321 2012.01.26 19:16 신고   link delete reply
    • 인용구라서 눕혔어요. 클리어타입 글꼴 적용시키면 멋있게 보이고 눈도 안 아픕니다.

      link delete 2012.01.26 19:45 신고 Favicon of https://blog.jinh.kr JinH
  6. 전투 코알라는 지구상 최강의 생물이죠. 코끼리도 세번 때리면 죽습니다. ㅋㅋㅋ

  7. My kindergarden son read it... He is now scared of Koala!!!
    You got are leave that it is fiction some where.

    Anyway, it was fun.

    Oh! No! 2012.02.11 06:57 신고   link delete reply
  8. 재미없고 전혀 말도 안되는 소리들.. 애들이 보고 믿을까 걱정되요.

    Sook 2012.04.13 00:23 신고   link delete reply
    • 사람마다 유머감각은 다르니까요. 유머를 유머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고 아닌 사람도 있네요.

      link delete 2012.04.13 22:38 신고 Favicon of https://blog.jinh.kr JinH
  9. 아저 뻥이요 강냉이 과자만든 식품회사 정도는 실체에서도 봤던생각이 잇엇지만 말덴데........

    그련데 63빌딩건물상태료보면 왠지영화 괴물이 생각이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성속의SOOK 2012.05.16 08:48 신고   link delete reply
  10. 그건그려고 더파이팅 에나온 복싱남자가 밀림속의 타잔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성의SOOK 2012.05.16 08:57 신고   link delete reply
  11. 코알라가 소고기 뜯는 애니메이션은 the Simpson 중 시즌 6 쯤에 나오는 에피소드 ㅋㅋ

    익명559 2012.05.16 15:51 신고   link delete reply
  12. 저는 호주에 살고 있는데,
    정작 호주인들은 코알라의 무서움을 모르고 자연에 방치하고 있네요.
    이거 무서워서 외출도 삼가고 있어요.

    아참 사진 몇개만 퍼갈께용 ㅎㅎ

    • 호주인들은 담담하게 자신들의 운명을 받아들일 뿐입니다ㅠㅠ

      link delete 2012.12.08 15:09 신고 Favicon of https://blog.jinh.kr JinH
  13. 아놔ㅋ 맨첨에 진짠줄 알앗네 근데 바다에 살던 것도 진짠가요?

    알라코 2012.12.09 13:00 신고   link delete reply
    • 심해 전투 코알라를 보고 살아남은 사람이 없기 때문에 자료가 부족한 실정이라고 하네요. 그러나 운좋게 포착된 몇점의 사진과 학자들의 꾸준한 연구로 그 실체가 속속 밝혀지고 있는 중입니다!

      link delete 2012.12.09 14:12 신고 Favicon of https://blog.jinh.kr JinH
  14. 뻥이요에서 빵터짐

    익명502 2013.07.17 17:49 신고   link delete reply
  15. 어디부터 픽션인가요?
    6세 아들래미 호기심 왕성해서 자료 찾아보는데 제대로 다 안읽고 바다에 코알라 산다고 엄청 호들깝 떨다
    잠들었네요. 내일 이 수습을 어찌해야할지...ㅜ.ㅜ

    익명250 2013.09.13 22:57 신고   link delete reply
  16. ㅋㅋ전투코알라 진짜 있나요??
    그리고 완전 웃겨여

    익명891 2014.10.09 17:41 신고   link delete reply
  17. 뭔소린지도 모르겠고 재미도 하나도 없고 심해사진 찾아서 멋모르고 썼다가 이상한 오해받게 생겼네요ㅡㅡ 이런 합성사진 함부로 검색페이지에 올리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익명928 2015.10.16 03:50 신고   link delete reply
  18. 이글좀 지워요 별 시덥지도 않은 농담하려고 올린 이상한 합성사진들 자꾸 이미지검색에 뜨잖아요ㅡㅡ

    익명928 2015.10.16 04:13 신고   link delete reply
  19. 이글좀 지워요 별 시덥지도 않은 농담하려고 올린 이상한 합성사진들 자꾸 이미지검색에 뜨잖아요ㅡㅡ

    익명928 2015.10.16 04:13 신고   link delete reply
  20. dbdbdbdbdbdbd

  21. 완벽한~~소설 재능이 있네요 소질을 살려 작가가 되어 보세요

    익명922 2016.04.30 16:22 신고   link delete reply

1부: 디디바오는 실존하는 브랜드인가?


디디바오 홈페이지에 있는 메일주소로 메일 보내서 병ㅣ신인증 한 것이 자랑.
답변 받은 것이 더 자랑.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름 열심히 해석한 글 열기. 클릭.]


디디바오 홈페이지(http://www.didibao.kr/)는 딱 한페이지만 존재하는데, 위 화면의 글이 써져있다.  물론 세계갑부 상위 0.2%만 들어갈 수 있는 비밀 아이디/암호가 존재한다는 설도 있다.


음... 그리고 저 글의 왼쪽에는 사훈인 듯 보이는 [늘 겸손하라]가 각 나라의 언어로 쓰여져 있고, 오른쪽에는... 디디바오쪽에 연락할 수 있는 이메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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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것.  여기까지 왔는데 이런 향긋한 떡밥을 가만히 보고 앉아있을 내가 아님...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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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아니고 진짜 이렇게 보냈다.  그리고 답변도 받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국말로 보낸걸 읽은 듯 한데 영어로 써서 보내줄건 뭐람.  바로 몹쓸 해석에 돌입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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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John Robertson 입니다.

메일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영어로 밖에 글을 못쓰는 점 부디 이해해 주십시오.

유감스럽게도 이 답변이 매우 만족스러울 것이라고는 생각치 않습니다.

저희 웹사이트에 언급되어 있는 것이 저희의 방침 중 하나 입니다.

몇몇 고객분들이 불쾌감이나 호기심을 느끼는 것에 대해서는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만, 현재로서는 어쩔수 없는 처사입니다.

왜 인지 물어보셔도, 제가 말씀 드릴 수는 없습니다. 

저는 회사의 경영방침을 존중해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것만은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디디바오는 확실히 존재하고

언젠간 나타날 것입니다.  그러니 부디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십시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안녕히,

Jo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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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심 제품 사진이라도 몇장 찍어서 보내주길 기대했는데, 어쩌겠어 겸손이 미덕인 회사인데... 
그리고 이것도 낚시라면 그냥 제대로 병ㅣ신인증한 셈.




자랑... 인정?

퍼가지 말고, 링크로 공유하세요. 자세한 건 공지에.

  1. 헐... 자랑인정

  2. 인정....

  3. 근성 인정 ^^

    여름꼬마 2008.06.12 18:07 신고   link delete reply
  4. 안녕하세요 디씨에서 보고왔습니다 ㄲㄲ

    설리 2008.06.12 20:21 신고   link delete reply
  5. 디디바오홈페이지에있는메일주소로메일보내봤어요? 안보내봤으면말을말어
    이거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사이트 주소를 보시면 kr로 끝나는 걸 봐서는 한국사람이 만든거 맞을듯 ㅋ

    2010.06.06 18:21 신고   link delete reply
  7. 1 디디바오는 재미 한국인이 사장이니 인터넷 주소가 kr로 끝나도 전혀 이상할 건 없을 거 같은데...

    캔모아 2010.11.02 23:24 신고   link delete reply
  8. 근데요,
    이 사실 아세요?
    미국의 CIA 가 디디바오를 처음에 파키스탄에 차려논것.
    오사마 빈 라덴(테러리스트) 가 파키스탄에서 죽은것
    더욱 놀라운 사실은, 오사마 빈 라덴은 파키스탄의 디디바오 설립 며칠후에 죽었다.
    혹시 CIA 가 디디바오를 설립해서 오사마 빈 라덴을 끌어들인후 죽인것 아닐까?

    자세한 영상은,,https://www.youtube.com/watch?v=y4zC2BwAU0c&feature=BF&list=UL2NOVSZAUMeQ&index=8
    여기있습니다.
    해석해드리자면
    "CIA들은 똑똑했다"
    "그들은 우리를 파키스탄에 상점을 열게했다"
    "그리고 그(오사마 빈 라덴) 은 얼마후 방문하였다."
    "우리는 얼마안돼서 좋은 고객을 잃었다"

    hydude777 2010.11.19 01:01 신고   link delete reply

본격 미지의 브랜드 디디바오의 실체를 추적해보는 글.

전세계 상류계급 0.2%만 소유할 수 있다던 디디바오... 포토 프로텍팅 기술로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찍으면 화면에 마크가 나오지 않는다는 그 디디바오... 이미 하나의 브랜드를 넘어 거대한 인격체로 다가오고 있다던 그 디디바오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아 근데 왼쪽가슴에 대놓고 디디바오 마크 뭥미?디디바오는 실제하는 브랜드였단 말인가?



이쯤에서 간략히 살펴보는 디디바오의 역사.

  1. 디디바오 제품이 (서민들에게) 발견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초기의 디디바오 제품
  2. 디디바오가 초 명품이였다는 사실이 알려짐(싸구려 짝퉁(처럼 보이는)인 제품들을 장난삼아 비싸다고 말하기를 경쟁적으로 시작함.)
  3. 각종 디디바오 제품 인증샷과 글이 인터넷게시판에 올라옴(각종 합성사진과 가격을 터무니 없게 높이 설명하는 농담글들.)
  4. 디디바오 새로운 마크가 나돎.
    아래는 새로운 마크에 대해 설명된 기사(물론 가짜일 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디디바오가 새로운 로고(사진)를 발표했다. 디디바오는 1일(한국시간) 오전 이탈리아에 있는 자사 회장의 별장에서 새 로고 발표회를 갖고 새 로고 론칭을 선언했다. 디디바오의 한 홍보 관계자는 '아디다스가 우리 로고를 모방하는 바람에 브랜드 이미지 실추 폐해가 심각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장님께서는 아디다스의 부도덕성을 눈 감아주고 싶어하시는 입장이지만 불매운동을 펴겠다는 고객들의 강력한 항의 때문에 불가피하게 로고를 변경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발표된 새 로고(사진)는 디디바오를 상징하는 한글 'ㄷ'과 알파벳 'D'를 동시에 상징하는 글자를 상부에 배치하고 하부에 '디디바오(didibao)'를 형상화한 디자인을 보여 주는데 한글과 알파벳 두 가지로 동시에 읽히는 절묘한 예술미와 창조성의 극치를 보여 주고 있다. 디자인을 본 사람들은 이탈리아 브랜드에 왜 하필이면 한글을 넣었을까에 대해 의구심을 가졌는데 때문에 존재가 베일에 싸여 있는 그룹 총수가 한국인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디디바오 측은 '왜 한글을 응용했는지 설명을 해봤자 아무도 이해하지 못 한다. 회장님은 늘 결과로 설명하신다. 회장님의 심오한 경영철학을 이해하려는 자체가 어리석은 발상'이라고 밝혔다.
  5. 더욱 과열된 디디바오 합성놀이.
  6. 디디바오 실존 설이 나옴. 그 뒤로 실존파와 허구파가 대립함.

여기까지.

당시에는 디디바오 실존설을 들어도 그냥 그런가보다 했었는데, 아예 방송에서 입고 나온 모습을 보니까 순간 멍 해짐.  그래서 이참에 디디바오에 대한 궁금증을 직접 파해쳐 보기로 했다!

소문 1: 디디바오는 전세계 상류계급 0.2%에게만 보급된다.
소문 2: 아디다스는 디디바오의 짝퉁이다.
소문 3: 디디바오는 이탈리아의 귀족이 창립했다.
소문 4: 디디바오는 겸손하다.

대략 이런 소문들이 있는데 차근 차근 밝혀 나가도록 한다.  실존파의 입장에서 수용한 내용으로 글을 쓰고 있으므로 알아서 비판적수용을 하면 된다.

실존파와 허구파가 한창 대립할 때에 허구파에서는 디디바오가 로고가 한글로도 읽을 수 있다는 점을 들어 "단순히 국내 네티즌이 만든 마크가 아니겠냐"는 주장을 하자 실존파에서 새로운 인증을 들고 일어서게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미교포 심근호(56)씨가 운영하는 D사가 세계적인 톱 스타인 톰 크루즈와 12개월 간의 광고 모델 계약을 맺어 화제가 되고 있다. D사는 2000년에 미국에서 설립된 스포츠웨어 제조업체로 중소 규모의 회사이다.

   이처럼 비교적 작은 규모의 업체가 톰 크루즈처럼 '귀하신 몸'을 모델로 쓸 수 있었던 데는 특별한 스토리가 있다. 전주에서 태권도장을 운영하던 심 씨는 두 딸과 아내를 데리고 80년대 중반 도미했다. 도미 직후 마땅한 직업이 없던 그는 LA 거리 축제의 태권도 시범 행사를 총괄하게 되었고 우연히 이 행사에 들른 톰 크루즈는 태권도의 박력에 첫눈에 반해 이후 심 씨와 절친한 친구 사이가 되었다. 훗날 톰 크루즈는 심 씨에게 지도 받은 태권도가 그의 출세작인 '탑 건'에서 절도 있는 생도의 모습을 연출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밝힌 바 있다.

   대부분의 스포츠웨어 제조업체가 중국이나 베트남과의 경쟁에서 밀려 OEM으로 연명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독자 브랜드를 키워 온 심 씨의 애국심은 남다르다. 다음은 심 씨의 말이다.

   "나이키와 아디다스를 차치하고라도 이웃 일본에도 아식스, 미즈노 등 세계적인 스포츠웨어 브랜드가 많다. 한국도 이제는 세계적인 브랜드를 가질 만한 시기가 되었다. 품질에 더 신경을 쓰고 마케팅에도 세심한 배려를 한다면 결코 허황된 꿈만은 아니다."

   심 씨 본인의 말을 빌어 '평생의 숙원을 반 정도 실현한' 그는 오렌지 카운티에 사는 많은 교민들의 축하 속에 여느 때와 같이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얼마 전, 하면 된다는 도전 정신으로 헐리웃까지 진출한 '디워'의 심형래 감독과 한국 최초의 세계적인 스포츠웨어 브랜드를 꿈꾸는 심근호 사장. 두 심 씨의 건투를 기대해 본다.

"LA 한인신문의 기사"라는 이 글을 들고나와 "애초에 디디바오는 한국인이 설립했다!"라는 놀라운 이야기로 디디바오 로고에 대한 의문을 어느정도 해소시켜 주었다.

그리고 이어지는 디디바오 설립자의 인터뷰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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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내용을 글로 옮긴 것. 클릭]



디디바오 설립자 심근호 씨.  위쪽의 한인신문 기사와 내용이 일치하여 더욱 신빙성을 높여준다.  이 자료로 로고논란도 종식되었다.

하지만 이 자료도 허구파의 노련한 눈길을 피해가지는 못하여 문제점이 몇개 발견되었다.  하나는 위쪽의 두 기사에 나이가 10살이나 차이 난다는 것.  이건 실존파입장에선 그냥 오타라고 우기는 수 밖에 없다.  또 하나는 위의 톰 크루즈 광고가 합성이라는 논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왼쪽이 허구론자들이 원본이라고 생각하는 사진.  실존론자들은 역 합성 논란을 재기했다.

그리고 먹잇감을 노리는 매의 눈빛을 하고있던 허구파에게 재대로 걸린 부분...  잡지기사에 실려있는 톰 크루즈와 어깨동무하고 있는 사진의 주인공이 심근호 씨가 아니라 야후의 설립자인 "제리 양"이라는 것.  일명 심근호 가상인물설.

사용자 삽입 이미지야후 공동설립자, 제리 양


허구파의 의견이 나올때마다 기다렸다는 듯이 새롭게 쏟아져 나오는 각종 자료들... 이번에도 다른 자료가 나왔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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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해석본.

야후의 설립자인 제리 양이 좋든 싫든간에 LA에 있는 운동용품 제조업체의 사장이 되었다.  이 사건은 한국 잡지 모님 캄에서, 운동용품 제조회사인 디디바오의 사장 심근호 씨와의 인터뷰 중에 일어났다.
"이거 엄청난걸 경험했습니다."
전화 인터뷰를 해준 잡지기자 옥 씨의 말이다.
"인터뷰는 좋았습니다.  인터뷰 후에 심 씨에게 톰 크루즈와 함께 찍은 사진을 부탁했습니다.  그를 위해 패션모델을 무료로 해줄만큼 사이가 좋은 친구였죠."
나무라야 할 사람은 옥 씨에게 엉뚱한 사진을 보낸 심 씨다.  사진은 자신 대신 제리가 찍혀있었다!
"전 사진속에 톰 옆의 남자가 제리 양 처럼 보인다고 생각했지만, 그저 많이 닮아보이는것 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곤 더 이상 질문 없이 그 사진을 잡지에 실었습니다."라고 옥 씨는 말했다.
심 씨는 과실을 인정했고 이렇게 말했다.
"전 애들처럼 장난치는것을 좋아합니다.  사실 제 사진과 잘못된 사진, 이렇게 두 장을 동시에 보냈습니다만 불행히도 옥 씨가 보기 전과 후에 도착했습니다.  그게 저 대신 제리의 사진이 잡지에 실린 이유입니다.  어쨌든 정말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제리 양이 이 사건을 알게되면 아마 즐거워할까? 누가 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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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나오는 "Mr.Ok"은 잡지기사의 끝에 나오는 옥정훈 기자 일듯.

"모닝 캄"은 월간 발행되는 대한항공의 기내지 인듯 하다.
http://morningcalm.koreanair.co.kr/
이렇게 홈페이지도 존재하고, 지난호 보기를 재공하니 시간이 남아돌아 디디바오의 존재여부를 꼭 알아내고 싶다 싶을땐 기사를 일일히 찾아보면 되겠다.


그리고 디디바오 실제설에 힘을 더해주는, 장난삼아 합성으로 만들 레벨을 넘어선 광고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디디바오 광고와 오른쪽의 원본 나이키 광고.  "디디바오는 이런 광고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그 비용이 소비자의 주머니에서 나오는 것임을 알고있기 때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네 원수를 사랑하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CIA는 현명했다. 그들은 파키스탄에 우리 매장을 열게 했고, 그는 곧 나타났으며, 우린 또다른 VIP고객을 잃게 되었다." 그리고 같은 내용의 광고영상이 존재함을 확인했음.

이건 디디바오의 제품을 찍은 동영상

제목: Color changing shoe by Didibao

내용: This is just cool.
Didibao seems faster than Nike or Adidas.

그리고 찾아보니 디디바오 홈페이지도 있더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http://www.didibao.kr/


위의 내용들이 전부 사실이라면 지금의 디디바오는 이렇게 탄생했다.
  1. 태권도 도장을 운영하던 심근호 씨, 1985년에 미국으로 건너감.
  2. 태권도 시범에 넋나간 톰 크루즈랑 친구먹음.
  3. 2000년에 가방회사 [돌려차] 설립.
  4. 이집트 바이어의 요구로 아디다스 마크를 무단사용함.
  5. 디씨인 중 하나가 중국 놀러갔다 디디바오 발견.
  6. 아디다스 짝퉁으로 여겨진 디디바오는 금세 필수요소가 되어 디씨의 주요 컨텐츠로 자리잡음.
  7. 일반인이 낚시를 목적으로 디디바오의 새로운 로고를 만들었음.
  8. 심근호 씨가 한국의 상황을 알게됨.
  9. 로고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 원제작자의 동의를 얻어 사용하기로 하고, 미국 회사 이름도 [디디바오]로 바꿔버림.
  10. 톰 크루즈와 노개런티로 모델계약.
  11. 디디바오는 명품의 반열에 올라가려 노력 중.

이쯤에서 다시 살펴보는 소문의 진위 여부.

소문 1: 디디바오는 전세계 상류계급 0.2%에게만 보급된다. - 거짓: 매장이 존재하는 듯.
소문 2: 아디다스는 디디바오의 짝퉁이다. - 거짓: 아디다스는 디디바오의 짝퉁이 아님!
소문 3: 디디바오는 이탈리아의 귀족이 창립했다. - 거짓: 한국인이 창립했음.
소문 4: 디디바오는 겸손하다. - 사실: Always be humble.


여기까지 나름 알아봤는데, 존재하는 것 같기도 하고... 근데 왜 매장이 하나도 안보임?  우리 동내만 없는거인가...
하긴 미스터리갤에서도 풀지 못했다던 디디바오의 비밀이 그렇게 쉽게 풀릴리가 없지...





암튼 이정도로 적절히 끝내고 보너스로 강호동이 디디바오 입고나온 프로그램에서 이승기가 입고나온 NICE 브랜드에 대해서도 조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나이키가 혓바닥 내밀고 있뜸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짜잔~ 이승기가 입고 나온 옷이랑 같은 옷인 듯


나이키 짝퉁 아니고 25만원짜리 옷임.  오해 ㄴㄴ.


끝.


추가내용

링크

2부: 디디바오에 메일 보내서 답변 받은것이 자랑


퍼가지 말고, 링크로 공유하세요. 자세한 건 공지에.

  1. 와 예전에 한창 이탈리아 명품이예요 ㅋㅋ
    하는 댓글놀이보다 뒤로갈수록 신빙성이 더해지는걸 보고
    그냥 피식하고 웃어넘겼는데
    이렇게까지나-_- 쩌네염 ㅋㅋ

    • 너무 비싸 쇼핑백만 얻어왔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웃을 때가 엇그제 같은데, 어느새 상황이 걷잡을수 없게 커져버렸네요 ㅋ

      link delete 2008.06.09 00:09 신고 Favicon of https://blog.jinh.kr JinH
  2. 0ㅁ0 음... 이거 오래전부터 있던 브렌드가 아닌가요?
    몇년전에 큰 축구경기에서 광고판에 붙어있던걸 봤읍죠.
    그런데 처음에는 아디다스인줄 알았는데 디디바오더군요 -ㅁ-;
    그래서 그냥 이름 비슷한 브렌드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무래도 짝퉁이 그런 큰광고를 하지는 않을테니까요.
    뭐 스포츠 브랜드라고 생각을 했지만 확실히 뭐하는 브렌드인지는 모르겠네요

    • 문제는 이렇게 말로만 봤다고 하고, 속 시원한 인증이 없다는 거죠. 흐음~ 진실은 저 너머에?

      link delete 2008.06.08 23:35 신고 Favicon of https://blog.jinh.kr JinH
  3. 정말 잘 읽었습니다. 저도 디디바오의 정체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이것저것 찾아봤는데 정말 알기 쉽게
    정리를 잘 하셨네요. 자료도 풍부하고...
    올려주신 글을 보니 저도 실존파 쪽으로 완전히
    기울었다능...^^;

    혹시 신발 동영상 다른 버전(일본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변색 신발)은 보셨나 모르겠어서 링크 걸어
    드립니다.

    http://kr.youtube.com/watch?v=NK9xxHTSW_E

    잘 보고 갑니다~

    밝음이 2008.06.08 22:32 신고   link delete reply
    • 영상 앞에 [ⓒ디디바오 재팬]이라고 나오고 [사내 기밀유지]라는것 같군요. 여...역시 디디바오는 존재하는겁니다! ...그런데 올린이의 다른 영상보면 죄 야구관련 영상들 뿐임... 그럼 야구 좋아하는 디디바오 재팬 연구원이나 간부?
      사실 전 "디디바오는 다 낚시였습니다."라고 밝혀지면 언제라도 디디바오를 버릴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헤헤~

      link delete 2008.06.09 00:11 신고 Favicon of https://blog.jinh.kr JinH
  4. 그야말로 흠좀무.. -_-;

  5. 디디바오..;; DIDIBaO;; 순간 저 엠블럼보고 놀랐답니다.ㅋ
    그나저나 나이스..저건 짝퉁이 아닌거군요..;;
    혹시..낚시..?

    • 만약 이게 전부 낚시라면, 그건 일개 개인이나 단체의 짓이 아닌 [디디바오]라는 하나의 거대한 인격체가 꾸민 짓임에 틀림 없습니다. 디디바오의 인격체는 이 포스트를 보며 희열의 미소를 짓고있을게 분명합니당.

      그리고 나이스는 [IZREEL]이라는 브랜드에서 패러디한 옷이구 낚시는 아닌것 같네요. 근데 주제에 25만원짜리...

      link delete 2008.06.10 00:46 신고 Favicon of https://blog.jinh.kr JinH
  6. 이탈리아의 거장 조르지오 디디바오의 작품;;

    Favicon of http://coffeetree.pe.kr [J] 2008.06.09 22:52 신고   link delete reply
  7. 아.... 전 당연히 존재한다고 생각했어는데 이런 루머가 돌고있었군요.
    제가 본 로고는 위의 사진중 첫사진의 아디다스와 비슷하게 처음이었고 두번째로는 스펠을 같았지만 무슨 체리 모양으로 만들어 져있었습니다. didibao의 D가 체리같은 느낌?

    그리고 이번 한글과 같은 디자인은 처음 봅니다.

    제가 보기에는 국제나 혹은 제법 빅격이의 축구경기장에서 자주 봤었는데요. 그 로고는 아디다스 짝퉁틱 한것과 제가 적었던 체리모양을 말이죠.

    • 체리 모양의 로고는 어떻게 생겨먹은건지 감도 안 잡히네요. 설마 제가 지금 상상하고 있는 것처럼 흉하게 생기진 않았겠죠 ㅎㅎ

      다음에 디디바오를 보게되시면 사진으로 찍어주세요 ^^

      link delete 2008.06.10 09:22 신고 Favicon of https://blog.jinh.kr JinH
  8. 압구정동에서 디디바오를 판다네요 http://gall.dcinside.com/list.php?id=pride&no=167999

    밝음이 2008.06.10 20:36 신고   link delete reply
    • 디디바오 매장이 아니므로 무효. 티는 어디서나 만들 수 있잖아요.

      link delete 2008.06.10 21:41 신고 Favicon of https://blog.jinh.kr JinH
  9. query: didibao.kr

    # KOREAN

    도메인이름 : didibao.kr
    등록인 : 디디바오 코리아
    등록인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1동 COEX 3F
    등록인 우편번호 : 135732
    책임자 : 디디바오 코리아
    책임자 전자우편 : help@didibao.co.kr
    책임자 전화번호 : 02-6000-1121
    등록일 : 2007. 10. 25.
    최근 정보 변경일 : 2007. 10. 25.
    사용 종료일 : 2011. 10. 25.
    정보공개여부 : Y
    등록대행자 : (주)닷네임코리아(http://www.dotname.co.kr)

    1차 네임서버 정보
    호스트이름 : ns1.dnstool.net

    2차 네임서버 정보
    호스트이름 : ns2.dnstool.net

    네임서버 이름이 .kr이 아닌 경우는 IP주소가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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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strant : Didibao Korea,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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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ministrative Contact(AC): DidibaoKorea, Inc.
    AC E-Mail : help@didibao.co.kr
    AC Phone Number : 02-6000-1121
    Registered Date : 2007. 10. 25.
    Last updated Date : 2007. 10. 25.
    Expiration Date : 2011. 10. 25.
    Publishes : Y
    Authorized Agency : Dotname Korea Corp.(http://www.dotname.co.kr)

    Primary Name Server
    Host Name : ns1.dnstool.net

    Secondary Name Server
    Host Name : ns2.dnstool.net

    Whois 조사 했습니다 ㅋ

    진짜 있어요~ 2010.08.01 19:16 신고   link delete reply
  10. 미스테리갤에 올라온 글인데 간만에 님의 글 이후로 업데이트된 자료 같군요.
    http://gall.dcinside.com/list.php?id=mystery&no=425235

    간디의취향 2010.11.02 23:31 신고   link delete reply
    • 제가 이 글 쓸 때도 한창 돌아다니던 얘기네요. 신빙성이 없는 내용도 끼어있지요.

      link delete 2010.11.11 19:31 신고 Favicon of https://blog.jinh.kr JinH
  11. 근데요,
    이 사실 아세요?
    미국의 CIA 가 디디바오를 처음에 파키스탄에 차려논것.
    오사마 빈 라덴(테러리스트) 가 파키스탄에서 죽은것
    더욱 놀라운 사실은, 오사마 빈 라덴은 파키스탄의 디디바오 설립 며칠후에 죽었다.
    혹시 CIA 가 디디바오를 설립해서 오사마 빈 라덴을 끌어들인후 죽인것 아닐까?

    자세한 영상은,,https://www.youtube.com/watch?v=y4zC2BwAU0c&feature=BF&list=UL2NOVSZAUMeQ&index=8
    여기있습니다.
    해석해드리자면
    "CIA들은 똑똑했다"
    "그들은 우리를 파키스탄에 상점을 열게했다"
    "그리고 그(오사마 빈 라덴) 은 얼마후 방문하였다."
    "우리는 얼마안돼서 좋은 고객을 잃었다"

    hydude777 2010.11.19 01:01 신고   link delete reply
  12. 우리나라 연예인들이 로고 가려야하니까 저런 브랜드 옷을 많이 찾는건가.

    123 2011.07.30 18:06 신고   link delete reply

퍼가지 마세요...
링크로 공유하세요 ㅠㅠ
부탁할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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