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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아르바이트 도장깨기 시작해지는 글.

아르바이트 시리즈

  1. 택배 야간 상하차 후기
  2. 택배 야간 상하차 후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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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사이트에 올라온 공고를 보고 지원해서 사무보조 알바를 시작하게 됨. 

긴말하지 않고, 찍은 사진들을 첨부한다.

첫째날. 점심으로 고등어 조림(\7,000) 먹음. 물론 식비는 회사에서 내줌. ★★★☆☆


둘째날, 점심으로 낚지덮밥(\7,000) 먹음. ★★★☆☆


사흘째, 초밥정식 먹음. ★★★★☆


야무지게 비빔.


날짜가 헷갈리니 걍 메뉴만 적음. 햄버거. ★★★☆☆


칼국수. ★★★☆☆


분식. ★★★☆☆


무한리필 돈까스. ★★★★☆


하얀 짬뽕. ★★★★☆


주말에 나왔다고 갈비찜(\49,000) 사줌. ★★★★★


갈비찜 + 냉면(\8,500). ★★★☆☆


레몬새우?(\40,000) 비슷한 이름이였던 것 같은데... 새우 한 마리에 3,300원 꼴임. ★★★★★


돈까스(\7,500). ★★★★★


김치찌개? (\8,000 × 2 = \16,000) 이건 또 1인분은 팔지도 않음. ★★☆☆☆


갈비탕(\10,000). ★★★★★


제육볶음(\8,000 × 2 = \16,000). 아까 김치찌개 1인분 안 줬던 집. ★★★☆☆


이런식으로 밥 먹었고, 시급 7,000원으로 계산해서 받음. 자세한 내용은 대외비라 못 적음.

신사동 맛집탐방 후기 끝.

퍼가지 말고, 링크로 공유하세요. 자세한 건 공지에.

  1. 이건 점심 리뷰잖아 시볼

    알바가 아니라 2016.04.07 15:17 신고   link delete reply

퍼가지 마세요...
링크로 공유하세요 ㅠㅠ
부탁할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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