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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창궐한 온라인 폐렴의 중증 환자 사례. 치료법은 중3으로의 진급으로 발혀졌다.


최근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중학교 2학년생들을 중심으로 감염성이 강한 폐렴이 유행하고 있어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 요망되고 있다.

26일 국내 의료계에 따르면 환절기에 접어든 이달 초부터 국내의 종합병원에 바이러스성 폐렴의 일종인 '온라인 폐렴(Online Pneumonia)' 환자가 늘고 있다.

온라인 폐렴은 기침·가래 증세가 없는 것이 특징이어서 ‘비정형 폐렴’이라 불리우고 있으며, 주로 만 13세 전후의 중학생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다.

대한온라인질병관리본부는 하루에 적게는 50명, 많게는 200명 가까이 이같은 증상의 폐렴 환자들이 방구석에 쳐박혀 있다고 전했다.

일반 의원에서 가벼운 감기증세로 여겨 치료를 받다 비정형 폐렴으로 판정, 종합병원으로 이동해 입원 치료를 받는 경우도 적지 않은 실정이다.

임세균 대한온라인질병관리본부 대표는 "온라인 폐렴은 일본에서 시작되어 현재는 전세계적으로 퍼져 있는 질환으로 가을에 주로 발생하며, 특히 중학생 그중에서도 2학년의 감염이 높고 재감염이 흔하다"며 "통상 1년 정도 약물치료를 하면 어느 정도 건강을 회복할 수 있지만 치료시기를 놓치면 면역력이 떨어진 학생들의 경우 가슴통증과 호흡곤란 등을 동반한 백수와 잉여 대학생으로 악화되므로 적기 치료와 철저한 위생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끝.

더 보기: 온라인 상에 만연한 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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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ㅋㅋㅋㅋㅋ

    ㄱㄴㄹ 2012.01.31 20:13 신고   link delete reply

퍼가지 마세요...
링크로 공유하세요 ㅠㅠ
부탁할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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