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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추천 포스팅임.

#1 캐치 미 이프 유 캔(Catch Me If You Can): 프랭크 아비그네일 역

아무도 날 잡을 순 없어

2003년 전미를 뒤집은 희대의 사기극!
이것은 실화다!

1965년, FBI를 발칵 뒤집는 사건이 발생한다.  연예인을 가장해 모든 교도소의 조기석방은 기본, 50개 주 은행을 순회하며 무려 140만 달러를 횡령한 희대의 사기꾼이 나타난 것이다.  FBI는 최고의 베테랑 요원 칼을 수사에 투입하고, 번번히 놈의 속임수에 당하던 칼은 드디어 오랜 추적 끝에 범인의 정체를 알아낸다.  그의 이름은 프랭크 아비그네일. 나이... 17살.  17살?! 천재 사기꾼과 FBI 요원의 유쾌한 머리싸움은 이제 시작이다.

Catch me if you can!

#2 고스트 라이더(Ghost Rider): 자니 블레이즈 역

질주본능!

기절한 여인을 옮기는 주인공

영혼을 빼앗긴 자, 그가 세상을 구한다!

세계 최고의 모터싸이클 스턴트 챔피언 '자니 블레이즈'.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악마 메피스토펠레스에게 자신의 영혼을 팔아넘긴 자니는 밤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죽을 수도 살 수도 없는 불멸의 영혼사냥꾼 '고스트 라이더'로 변하게 된다.  악마의 요구대로 영혼을 빼앗아야 하는 운명과 정의감 사이에서 방황하던 자니는 악마와의 계약을 지키기 위해 술을 마신 채 운전대를 잡는데...

#3 88분(88 Minutes): 예고살인마 역

예고살인.jpg

한 통의 전화로 시작된 죽음의 카운트 다운…
뛰어난 능력으로 FBI의 많은 범죄 사건을 해결해 온 최고의 범죄 프로파일러(범죄 심리학자) 잭 그램(알 파치노).  어느 날, 그에게 “88분 후 죽게 될 것이다”라는 익명의 전화가 걸려온다.  이후 그를 위협하는 사건들이 연이어 일어나며 협박이 거짓이 아님을 알게 된다.  게다가 단서조차 남기지 않는 상대의 치밀함과 자신의 이동경로를 모두 파악하고 있는 수법에 잭 그램은 처음부터 자신을 노린 범죄라는 사실을 직감하게 된다.

제한 시간 88분, 놈을 향한 반격이 시작된다 …
잭 그램은 프로파일링을 근거로 보이지 않는 상대를 추리하기 시작한다.  총을 지닌 조교, 자신의 죄수를 면회 하는 학생, 그리고 자신의 주변을 맴도는 술취한 운전자까지.  전화로 카운트 다운을 알리는 범인의 수법을 역 이용해, 놈을 자극 시켜 단서를 찾고 용의자를 좁혀 가는 잭 그램.  하지만 범인의 함정도 더 치밀한 덫으로 그의 목을 죄어온다.  예정된 시간은 다가오고 잭 그램은 범인의 함정에 접근해 반격의 기회를 노리는데..

통쾌한 한방이 될 것인가! 숨막히는 추격이 될 것인가!

#4 유주얼 서스펙트(The Usual Suspects): 딘 키튼 역

 

Keaton was Keyser Soze?

산페드로 부두, 27명이 사망하고 9,100만달러가 증발하는 유혈극이 벌어진다.  수사관 데이브 쿠얀(채즈 팰민터리 분)은 유일한 생존자인 범죄자 버벌로부터 5인의 6주 동안의 범죄 행각에 대한 진술을 듣으며 영화는 교차 진행된다.

6주전, 범죄 전문가 5명이 총기트럭 탈취 혐의에 대한 용의자들로 경찰에 불려온다. 그들은 키튼(가브리엘 바이른 분), 타드 하크, 절름발이 버벌(케빈 스페이시 분), 맥마이너스(스테판 볼드윈 분), 펜스터(베니치오 델 토로 분)로서, 유치장에서 하루밤을 보내면서 의기투합, 범죄를 모의한다.  "뉴욕 제일 택시회사"가 부패한 뉴욕 경찰들과 결탁, 밀수품과 마약을 전국에 운송해주고 있는데, 에메랄드 밀수업자 남미인을 태운 택시를 강탈한 뒤 이를 언론에 유출하여 부패한 경찰들만 체포되고 만다.  5명은 물건을 장물아비인 레드풋 일당과 거래하는데, 그들에게서 정보를 얻어 보석상 사울을 지하 주차장에서 털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버벌이 사울을 죽이고 만다.  이때 이들은 턴 가방에는 돈과 보석이 아닌 마약이 있자 화가 나 레드풋 일당을 찾아간다.  레드풋은 자신도 어떤 다른 사람의 지시를 받았다고 하는 것이다.

한편 이들 앞에 코바야시(피트 포스틀스웨이트 분)라가 자가 나타나 자신의 보스가 전설과도 같은 무시무시한 지하 범죄 조직의 두목 카이저 소제(Keyser)라며 그가 키튼 일행을 고용하겠다는 제안을 해온다.  그는 키튼 일행 5명의 범죄 행로를 모두 알고 이를 미끼로 삼고자하는데, 이에 분노한 펜스터가 소제에게 살해된다.  보복을 위해 4명은 코바야시를 미행하여 소제라는 자가 있는 빌딩으로 잠입한다.

하지만 키튼은 이미 카이저 소제가 여류변호사인 자신의 애인 이디 피너란(수지 에이미스 분)에게 일을 의뢰하여 인질로 삼고 있었고 결국 카이저 소제가 원하는 데로 일을 하게 된다.  그것은 산페드로 부두에서 9천만불 상당의 마약을 거래하게 될 아르헨티나 여인을 차로 친 뒤 시체를 유기하고 마약을 뺏어오는 것이었다. 키튼 일행이 일을 실행했을 땐 마약은 없었고 일행 타드 하크와 맥 마이너 마저 죽고 만다.  그리고 마침내 키튼 앞에 카이저가 나타나 죽음을 당했다는 것이 버벌의 진술이었는데...

#5 보잘 것 없는 삶(Sadbata Kato Plach Fate as a Rat)

[속담]도둑이_제_발_저리다.jpg

나이 마흔이 훌쩍 넘어서도 간신히 입에 풀칠만 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이들이 펼치는, 빈정거리는 듯 하면서도 동시에 따뜻하고 부드러운 이야기.  그들에게 인간의 존엄성과 의무, 우정이란 유치한 것이고 혼란스러운 것일 뿐이다.  이 영화는 주인공들이 행하는 배신과 살인 행각을 뒤따라가지만 우리로 하여금 그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이해하고 용서하게 만든다.  그리고 보잘 것 없는 그들의 미완성인 삶이 우리 자신의 것임을 깨닫게 한다.




역시 국민배우.  아무 역에나 다 잘 어울려 ^^

적절한 짤방 감상.

애송이들_겨우_속도위반_가지고.jpg

끝.

※ 영화 추천 포스팅이였음.

퍼가지 말고, 링크로 공유하세요. 자세한 건 공지에.

  1. 킬러조ㅋㅋㅋㅋㅋㅋㅋ

    Favicon of http://blogfishing.tistory.com 2009.01.20 15:10 신고   link delete reply
  2. 킬러좈ㅋㅋㅋㅋ

    Favicon of http://blogfishing.tistory.com 2009.01.20 15:10 신고   link delete reply
  3. 킬러 조ㅋㅋㅋㅋㅋ

    Favicon of http://blogfishing.tistory.com 2009.01.20 15:10 신고   link delete reply
  4. 킬러 좈ㅋㅋㅋㅋㅋ

    Favicon of http://blogfishing.tistory.com 2009.01.20 15:10 신고   link delete reply
  5. 킬러 좆ㅋㅋㅋㅋ

    Favicon of http://blogfishing.tistory.com 2009.01.20 15:10 신고   link delete reply
  6. killer joe lol

    Favicon of http://blogfishing.tistory.com 2009.01.20 15:11 신고   link delete reply
  7. 殺人者 '趙' 腰絶腹痛

    Favicon of http://blogfishing.tistory.com 2009.01.20 15:13 신고   link delete reply
  8. 킬러조 모르는 사람 있을수도 있으니까
    조형기 91년에 음주운전+뺑소니+살인+시체유기 얘기 풀어보는게 얻떰니까?

    Favicon of http://blogfishing.tistory.com 2009.01.20 15:17 신고   link delete reply
  9. 킬러조 모르는 사람은 네이버에 "조형기 시체유기"검색하세요 그럼 웃겨욬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Favicon of http://blogfishing.tistory.com 2009.01.20 15:18 신고   link delete reply
  10. 아낰ㅋㅋㅋ내배꼽ㅋㅋㅋㅋㅋ

    Favicon of http://blogfishing.tistory.com 2009.01.20 15:18 신고   link delete reply
  11. 몹시 재미있는 글이다.

    Favicon of http://blogfishing.tistory.com 2009.01.20 15:18 신고   link delete reply
  12. 배꼽좀 깠음.. 몹시 흥미로운걸? 예고살인 진실로 와장창창 터졌음..ㅋㅋ

    나도 2009.01.20 22:20 신고   link delete reply

퍼가지 마세요...
링크로 공유하세요 ㅠㅠ
부탁할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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